우리집은 3남매임 그 인간이랑 나랑은 나이차이 얼마 나지 않고 막내랑은 나이차이가 많이 남
이인간의 만행은 고딩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됨
1.
우리집은 부모님이 맞벌이었음. 부모님이 없으면 지가 왕임
유치원에 다니던 내 동생은 그 인간 때문에 유치원때부터 라면을 끓이는 법을 알게됨. 왜냐고? 그 인간이 시켰으니까
내가 학원 가고 집에 없으면 항상 시킴 나에게도 시켰지만 나는 개김. 그러면 어김없이 때림
내 기억에 나한테 연타고 싸대기 날려서 코피나고
주먹으로 죽방맞아서 얼굴에 멍든 적도 있음
엎어뜨려 놓고 밟는건 기본임 이유?없음
지 말에 부당해서 안한다 거부하면 때림
지가 나보다 나이 많은데 안듣는다고
내 동생은 더 심했음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개기지도 못함
때려서 울면 운다고 더 때림.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
동생이 맞아서 울다가울다가 토했더니 우는 애한테
그거 치우라고 더 지랄하며 때렸다고 함.
하지만 우리는 부모님께 말할수 없었음
부모님 귀에 들어가면 일이 더 커지니까
부모에게도 욕하고 밀치며 몸싸움까지 하는 그런 강아지니까
2.
이인간 어디서 비디오로 된 야동을 구해옴
그래 한창 어리고 궁금할때라 볼수있다고 생각함
근데 유딩인 동생앞에서는 너무하지 않음?
난 이건 아니라고 말렸다가 별에별 년소리를 다들음
덕분에 내 동생은 원치도 않은 더러운 성교육을 함
3.
중학교때 미디어로 수업하는게 유행이었음
ppt만들어서 발표하고 한글파일로 감상평 써서 제출하고
근데 이 인간 지 게임한다고 컴퓨터에서 비켜주지 않았음
비켜 달라고 과제 해야 한다고 하면 어김없이 때림
전에 맞다맞다가 엄마한테 전화할려고 하니까 전화선 뽑고 그자리에서 나를 밟음.
아 그건 있다 그렇게 내동생과 나를 때린 덕분에 동생과 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유대관계가 엄청 좋아짐
여러 가지 일화가 많지만 너무 많아서 일단 여기까지..
대학 가서도 가관이었음
대학가서는 일단 집에 안들어옴. 솔직히 난 좋았음.
하.지.만.
술 먹고 개되서 새벽에 택시비 달라고 하는 건 기본에
집에서 담배피고 술마시고 행패부림.(참고로 부모님 술, 담배 안하심)
부모님 정신차리라고 군대 지원해서 보내심.
그 때 나와 내동생은 정말 좋아했음. 진짜 2년간 천국이었음.
가끔 편지로 가족이 그립다, 제대하면 잘해겠다.. 우리는 그 말을 믿었음.. 바보같이..
제대하고 딸 3일 집에 있더니, 원래대로 리셋됨.
그 때부터 우리의 지옥은 다시 시작됨.
그러다가 어느날 짐을 하나 둘씩 빼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독립함
뭐 나와 동생은 좋아함. 지옥에서 해방되었으니까
뭐 독립하고는 연락 하고 지내지 않음 우리가 전화를 피함
받아봤자 서로 좋은 소리 안나가니까 그리고 무슨일있었는지 100kg 넘는 돼지가 됨. 거기다가 아무도 없을 때 집에 와서 냉장고 쓸어가는건 기본. 동생방과 내방에서 지가 탐나는 물건이나 돈 가져감 ㄱㅅㄲ
그리고 몰래몰래 엄마에게 돈을 뜯어감
너무 길어서 여기서 옛날 진상 짓은 여기까지..
엄마가 오빠가 가족과 같이살지 않아서 더 겉도는거 같다며
같이 살게 됨. 물론 나와 내 동생은 반대했지만 엄마가 오빠도 많이 변했다며 우릴 설득함 결국 같이 살게 됨.
오빠 변한거 없음
우리가 어렸을 때 기억이 좋지 않다 사과해달라하니
지 생각 안난다는 핑계로 안함
오히려 지가 상처 많이 받았다고. 어릴때 스파르타식 학원에서 맞은 기억도 안좋고 다 부모탓이라며 막말지껄임
헐.. 그학원 나도 다님. 지가 안해가서 혼나는..건데
부모님탓?? 우리 집은 연대 책임? 약간 이런거 있어서 오빠 혼나면 나도 혼남. 이유 없어도. 근데 무슨 상처가 그리 많음? 부모님눈에서 눈물뺄정도로..
그 밖에 진상짓 많지만 생략..
위에서 말했듯이 울집에는 스모커가 없음.
하지만 그인간때문에 울 가족은 간접스모커가 되었음
아무리 말해봤자 돌아오는 것은 욕설뿐
기본적은 에티켓이라던가 개념이 없음.
화장실에 기본적으로 소변 방울 튀기는건 기본
X싸고 물도 안내리고 그냥 변기뚜껑만 닫음.
아 진짜 화장실 급해서 뚜껑 열었을때 토할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거기다가 왜 가래침을 화장실 바닦에 뱉음? 화장실 급해 맨발로 들어갔다가 밟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수염깍고 왜 세면대에 터는 거임? 그거 원래 물에 행구는거 아님? 대체 왜 씻고 속옷은 안치움? 뱀도 아니고왜 허물을 벗음. 이 밖에도 여러가지 이해 못할일 투성이었음
치우라고 이야기 안해본거 아님.
처음엔 좋게 말함. 오빠 이것좀 담부터 치워달라고 바로 지적한 것도 아님. 내가 치우고치우고 하다가 3.4번쯤 계속 되서 말함. 그랬더니 나에게 넌 머리카락 지우냐고 욕하면서 지랄. 솔직히 이사온지 얼마 안되고 해서 신경 안쓴거 인정.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욕조 안에서 모든걸 해결하고 머리카락도 다 치움.
그러다가 오늘 터짐
화장실 급해서 변기 올렸더니 X테러..
헐.. 순간 비위 확 상함. 그래서 좀 꿍얼거림
아 또 물 안내렸다고.. 그리고 찝찝해서 안방화장실 감
그리고 엄마 도와드린다고 빨래 접고 있는데
나와서는 쌍욕하면서 개지랄떰 너는 머리카락 치우냐고
또 똑같은 레파토리
그래서 나도 소리지름 나 다 치웠다고 근데 듣지도 안고 박박 우김
솔직히 남자머리도 하수구에 걸리지 않음??
근데 다 내탓이라고 함
딱 보면 지 지적하는 거나 충고하는거 받아들이지 못함.자격지심 쩔고.
나이 서른 넘어서 질질 짜면서 이야기 함.
그래서 나도 화나서 화장실에 있던 내 물건 다 안방으로 옮기고 그 화장실 쓰고 있음
그 밖에 많은 이야기 들이 있지만 다 하려면 일주일도 모자름
아 어쩌면 좋을까요 아 진짜 나 진짜 이러다가 살인자 될꺼 같음. 살인 충동 엄청 느낌. 전에 진짜 죽이는 상상까지 함
어쩌면 좋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명한 톡커님들 제발 알려주세요
우리 집에 개념 없는 인간.. 어떻하면 좋을까요
모바일로 작성하는 거라 양해부탁드리며
너무 답답하므로 음슴체
우리 집에 오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은 인간이 있음
우리집은 3남매임 그 인간이랑 나랑은 나이차이 얼마 나지 않고 막내랑은 나이차이가 많이 남
이인간의 만행은 고딩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됨
1.
우리집은 부모님이 맞벌이었음. 부모님이 없으면 지가 왕임
유치원에 다니던 내 동생은 그 인간 때문에 유치원때부터 라면을 끓이는 법을 알게됨. 왜냐고? 그 인간이 시켰으니까
내가 학원 가고 집에 없으면 항상 시킴 나에게도 시켰지만 나는 개김. 그러면 어김없이 때림
내 기억에 나한테 연타고 싸대기 날려서 코피나고
주먹으로 죽방맞아서 얼굴에 멍든 적도 있음
엎어뜨려 놓고 밟는건 기본임 이유?없음
지 말에 부당해서 안한다 거부하면 때림
지가 나보다 나이 많은데 안듣는다고
내 동생은 더 심했음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개기지도 못함
때려서 울면 운다고 더 때림.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
동생이 맞아서 울다가울다가 토했더니 우는 애한테
그거 치우라고 더 지랄하며 때렸다고 함.
하지만 우리는 부모님께 말할수 없었음
부모님 귀에 들어가면 일이 더 커지니까
부모에게도 욕하고 밀치며 몸싸움까지 하는 그런 강아지니까
2.
이인간 어디서 비디오로 된 야동을 구해옴
그래 한창 어리고 궁금할때라 볼수있다고 생각함
근데 유딩인 동생앞에서는 너무하지 않음?
난 이건 아니라고 말렸다가 별에별 년소리를 다들음
덕분에 내 동생은 원치도 않은 더러운 성교육을 함
3.
중학교때 미디어로 수업하는게 유행이었음
ppt만들어서 발표하고 한글파일로 감상평 써서 제출하고
근데 이 인간 지 게임한다고 컴퓨터에서 비켜주지 않았음
비켜 달라고 과제 해야 한다고 하면 어김없이 때림
전에 맞다맞다가 엄마한테 전화할려고 하니까 전화선 뽑고 그자리에서 나를 밟음.
아 그건 있다 그렇게 내동생과 나를 때린 덕분에 동생과 나는 서로를 보듬어주며 유대관계가 엄청 좋아짐
여러 가지 일화가 많지만 너무 많아서 일단 여기까지..
대학 가서도 가관이었음
대학가서는 일단 집에 안들어옴. 솔직히 난 좋았음.
하.지.만.
술 먹고 개되서 새벽에 택시비 달라고 하는 건 기본에
집에서 담배피고 술마시고 행패부림.(참고로 부모님 술, 담배 안하심)
부모님 정신차리라고 군대 지원해서 보내심.
그 때 나와 내동생은 정말 좋아했음. 진짜 2년간 천국이었음.
가끔 편지로 가족이 그립다, 제대하면 잘해겠다.. 우리는 그 말을 믿었음.. 바보같이..
제대하고 딸 3일 집에 있더니, 원래대로 리셋됨.
그 때부터 우리의 지옥은 다시 시작됨.
그러다가 어느날 짐을 하나 둘씩 빼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독립함
뭐 나와 동생은 좋아함. 지옥에서 해방되었으니까
뭐 독립하고는 연락 하고 지내지 않음 우리가 전화를 피함
받아봤자 서로 좋은 소리 안나가니까 그리고 무슨일있었는지 100kg 넘는 돼지가 됨. 거기다가 아무도 없을 때 집에 와서 냉장고 쓸어가는건 기본. 동생방과 내방에서 지가 탐나는 물건이나 돈 가져감 ㄱㅅㄲ
그리고 몰래몰래 엄마에게 돈을 뜯어감
너무 길어서 여기서 옛날 진상 짓은 여기까지..
엄마가 오빠가 가족과 같이살지 않아서 더 겉도는거 같다며
같이 살게 됨. 물론 나와 내 동생은 반대했지만 엄마가 오빠도 많이 변했다며 우릴 설득함 결국 같이 살게 됨.
오빠 변한거 없음
우리가 어렸을 때 기억이 좋지 않다 사과해달라하니
지 생각 안난다는 핑계로 안함
오히려 지가 상처 많이 받았다고. 어릴때 스파르타식 학원에서 맞은 기억도 안좋고 다 부모탓이라며 막말지껄임
헐.. 그학원 나도 다님. 지가 안해가서 혼나는..건데
부모님탓?? 우리 집은 연대 책임? 약간 이런거 있어서 오빠 혼나면 나도 혼남. 이유 없어도. 근데 무슨 상처가 그리 많음? 부모님눈에서 눈물뺄정도로..
그 밖에 진상짓 많지만 생략..
위에서 말했듯이 울집에는 스모커가 없음.
하지만 그인간때문에 울 가족은 간접스모커가 되었음
아무리 말해봤자 돌아오는 것은 욕설뿐
기본적은 에티켓이라던가 개념이 없음.
화장실에 기본적으로 소변 방울 튀기는건 기본
X싸고 물도 안내리고 그냥 변기뚜껑만 닫음.
아 진짜 화장실 급해서 뚜껑 열었을때 토할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거기다가 왜 가래침을 화장실 바닦에 뱉음? 화장실 급해 맨발로 들어갔다가 밟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수염깍고 왜 세면대에 터는 거임? 그거 원래 물에 행구는거 아님? 대체 왜 씻고 속옷은 안치움? 뱀도 아니고왜 허물을 벗음. 이 밖에도 여러가지 이해 못할일 투성이었음
치우라고 이야기 안해본거 아님.
처음엔 좋게 말함. 오빠 이것좀 담부터 치워달라고 바로 지적한 것도 아님. 내가 치우고치우고 하다가 3.4번쯤 계속 되서 말함. 그랬더니 나에게 넌 머리카락 지우냐고 욕하면서 지랄. 솔직히 이사온지 얼마 안되고 해서 신경 안쓴거 인정.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욕조 안에서 모든걸 해결하고 머리카락도 다 치움.
그러다가 오늘 터짐
화장실 급해서 변기 올렸더니 X테러..
헐.. 순간 비위 확 상함. 그래서 좀 꿍얼거림
아 또 물 안내렸다고.. 그리고 찝찝해서 안방화장실 감
그리고 엄마 도와드린다고 빨래 접고 있는데
나와서는 쌍욕하면서 개지랄떰 너는 머리카락 치우냐고
또 똑같은 레파토리
그래서 나도 소리지름 나 다 치웠다고 근데 듣지도 안고 박박 우김
솔직히 남자머리도 하수구에 걸리지 않음??
근데 다 내탓이라고 함
딱 보면 지 지적하는 거나 충고하는거 받아들이지 못함.자격지심 쩔고.
나이 서른 넘어서 질질 짜면서 이야기 함.
그래서 나도 화나서 화장실에 있던 내 물건 다 안방으로 옮기고 그 화장실 쓰고 있음
그 밖에 많은 이야기 들이 있지만 다 하려면 일주일도 모자름
아 어쩌면 좋을까요 아 진짜 나 진짜 이러다가 살인자 될꺼 같음. 살인 충동 엄청 느낌. 전에 진짜 죽이는 상상까지 함
어쩌면 좋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명한 톡커님들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