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남자입니다 고3때 첫사랑이라는걸 해보고 이별이라는 아픔도 겪어봤죠 일년조금 적게 갔습니다 근데 전 얘를 정말 심장이라도 빼줄만큼 좋아했었기에 쉽사리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어찌어찌 혼자 꾹꾹 삭히며 정리를 했고 그냥 잘지내나 미련이 남아 먼저 톡을보내고 연락이 닿았어요 얘가 갑자기 보고싶다고 하길래 그냥 일단 다시 어찌어찌 만나기로했어요 근데 어제 제가 그냥한번 물어봤어요 넌 나랑헤어지고 힘들지 않았느냐고... 난 진짜 죽을만큼 더럽게 힘들었는데 넌어땠냐고... 근데 얘는 자긴 안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자긴 오히려 헤어지기 전부터 제가 싫었다며, 사실 옛날부터 계속 싫었는데 그냥 수능에 지장있을까봐 만났다고 고백을 했어요 근데 그말을 듣고나니 지금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미칠것같아요 헤어지고 며칠후 제가 미안하다고 다시만나자고 했더니 한달만 기다려달라고, 그때도 자기가 좋으면 다시만나보겠다고 그랬고 전 한달간 혼자 꾹참으며 정말 힘들게 기다렸어요 그런데 결국 연락하지마라는 답이 오더라구요 전 그렇게 수능끝나고 꼬박 3달을 미칠듯이 괴롭게 지냈는데... 희망고문도 아니고 차라리 그냥 싫다고 했으면 조금이라도 빨리정리했을텐데...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정말 행복했던 과거도 의심스럽게 만들고 나만 바보된거같아 미칠거같아요 지금은 또 다시 좋다고하는데 정말 모르겠어요1
이거 그만둬야겠죠?
고3때 첫사랑이라는걸 해보고 이별이라는 아픔도 겪어봤죠 일년조금 적게 갔습니다
근데 전 얘를 정말 심장이라도 빼줄만큼 좋아했었기에 쉽사리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어찌어찌 혼자 꾹꾹 삭히며 정리를 했고 그냥 잘지내나 미련이 남아 먼저 톡을보내고 연락이 닿았어요
얘가 갑자기 보고싶다고 하길래 그냥 일단 다시 어찌어찌 만나기로했어요
근데 어제 제가 그냥한번 물어봤어요 넌 나랑헤어지고 힘들지 않았느냐고... 난 진짜 죽을만큼 더럽게 힘들었는데 넌어땠냐고...
근데 얘는 자긴 안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자긴 오히려 헤어지기 전부터 제가 싫었다며, 사실 옛날부터 계속 싫었는데 그냥 수능에 지장있을까봐 만났다고 고백을 했어요
근데 그말을 듣고나니 지금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미칠것같아요
헤어지고 며칠후 제가 미안하다고 다시만나자고 했더니 한달만 기다려달라고, 그때도 자기가 좋으면 다시만나보겠다고 그랬고 전 한달간 혼자 꾹참으며 정말 힘들게 기다렸어요
그런데 결국 연락하지마라는 답이 오더라구요 전 그렇게 수능끝나고 꼬박 3달을 미칠듯이 괴롭게 지냈는데... 희망고문도 아니고 차라리 그냥 싫다고 했으면 조금이라도 빨리정리했을텐데...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정말 행복했던 과거도 의심스럽게 만들고 나만 바보된거같아 미칠거같아요 지금은 또 다시 좋다고하는데 정말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