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건 어디다 써야좋을지 모르지만 답답해서.. 작년 한학기동안 항상붙어다니면서 서로ㅅ챙겨주고 아마도.. 좋아햇던 사이엿을거같은 놈이잇음 다른사람들도 둘이 사귀는거아니냐고 할정도? 벋 바보같앗던 나때문에 다른사람에게간 그애가 생일인데 축하한다는 말하는것도 이제는 어색하네요... 단톡도 페북도 괜히 들락날락하면서 신경쓰는중 아응우우ㅡ애ㅏ응으야
꽁냥꼰냥 애매햇던 그 남자의 생일
답답해서..
작년 한학기동안 항상붙어다니면서 서로ㅅ챙겨주고
아마도.. 좋아햇던 사이엿을거같은 놈이잇음
다른사람들도 둘이 사귀는거아니냐고 할정도? 벋
바보같앗던 나때문에 다른사람에게간 그애가 생일인데
축하한다는 말하는것도 이제는 어색하네요...
단톡도 페북도 괜히 들락날락하면서 신경쓰는중
아응우우ㅡ애ㅏ응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