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 고교 1학년 여학생의 자살을 놓고 카카오톡에서의 언어폭력이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유족들은 자살 원인으로 카카오톡 그룹 채팅 초대에 응했다가 심한 욕설을 들은 것으로 안다고 한다카카오톡 그룹 채팅방에 시도때도 없이 초대해 욕설을 퍼붓는 것이다
카카오톡을 이용한 왕따 현상이 대두되면서 최근에는 ‘떼카’라는 신조어까지 있다 이 문제는 비단 학교 문제뿐 아니라 기업, 사회적 문제가 되기도 한다 또 한사람의 사랑스런 우리 딸이 왕따, 언어 폭력에 희생자가 되었다
상관은 없는 짤이라지만 이런식일듯 하네요
이젠 왕따 수법도 유행을 따라가는거 같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