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스물여덟..친구가없어요..

히히2014.03.22
조회6,447
안녕하세요^.^
그냥 하는거없이 숨만쉬고사는 여자사람입니다ㅠ
요즘들어 자꾸 내가 살아온 지난 날들을 자꾸 돌이켜보게 되네요
봄타나봄;
유독 친구가 없어서 더 그런거 같은데요..
그저 없어선 안될 그런 친한친구가 없어요.
뜨문뜨문 관계유지를 못해온 내탓이죠...
당장 커피한잔 마실..술한잔 기울일..그런 가까운 친구하나 없네요,,
멀어도 너무 먼 고향 친구들 으음..
이게 정말 외로운거였네요
인터넷 동호회나 모임 같은곳도 들어가서 사겨보려고했는데
목적이 다들 나같지만은 않더라구요ㅋㅋㅋ
이젠 10살 터울 친언니가 친구가 되버렸어요..
서울사는 20대후반 여자분들 ㅜ
저와같은 분들 계시다면 친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