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처자입니다. ![]()
얼마 전 버려진 페르시안이 길을 떠돌다 PC방으로 들어와서 새끼를 낳았는데, 갈 곳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임시보호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었는지 사람에 대해 전혀 경계심도 갖지 않고, 애교를 부리던 엄마 고양이..
이름은 토리라고 지었답니다. ![]()
토리가 낳은 세 마리 아기 고양이에요.
왼쪽부터 코코, 포포, 초초 랍니다 ㅋㅋ
병원 가서 물어보니 초초만 여자아이 인 것 같다고 하셨어요
새근새근.
예쁘게도 자는 아이들
..♥
수차례 임보했었던 아깽이들에게 무한 애정을 보여주었던 저희 집 첫째 소피에요 ㅋㅋㅋ
여지없이 사랑에 빠져버렸네요.
엄마냥이가 화장실 간 틈을 타서 새끼들을 돌보고 있는 소피와
어이없는 엄마냥이.
엄마냥이가 젖을 먹이고 있으면 소피는 아깽이들 똥꼬를 핥아줘요.
하~품
z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