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아기냥이들이 찾아왔어요

소피하울맘2014.03.22
조회33,274

안녕하세요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처자입니다. 방긋

 

얼마 전 버려진 페르시안이 길을 떠돌다 PC방으로 들어와서 새끼를 낳았는데, 갈 곳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임시보호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었는지 사람에 대해 전혀 경계심도 갖지 않고, 애교를 부리던 엄마 고양이..

이름은 토리라고 지었답니다. 윙크

 

 

토리가 낳은 세 마리 아기 고양이에요.

 왼쪽부터 코코, 포포, 초초 랍니다 ㅋㅋ

병원 가서 물어보니 초초만 여자아이 인 것 같다고 하셨어요

 

 

새근새근.

예쁘게도 자는 아이들

 

 

..♥

수차례 임보했었던 아깽이들에게 무한 애정을 보여주었던 저희 집 첫째 소피에요 ㅋㅋㅋ

여지없이 사랑에 빠져버렸네요.

 

 

 

엄마냥이가 화장실 간 틈을 타서 새끼들을 돌보고 있는 소피와

 

 

 

어이없는 엄마냥이.

 

 

엄마냥이가 젖을 먹이고 있으면 소피는 아깽이들 똥꼬를 핥아줘요.

 

 

하~품

 

 

zzz..

 

 

...♥

 

 

 

 

 

 

 

 

 

 

 

 

 

 

 

 

댓글 31

아옹오래 전

Best소피표정보고 제 맘이 다~ 힐링이 되네요 너무 이쁜 표정을 가지고있어요^^

플라스틱오래 전

아 ㅋㅋㅋ어이없는 엄마냥이 표정 대박 우껴요 ㅋㅋㅋ

레몬빛향기오래 전

오~이뻐요~힐링되내요~ㅎ

안능오래 전

아...이뻐요ㅠㅠㅠㅠㅠ

흰둥이오래 전

너무 귀엽네요..저두 집없는 엄마냥이 우리집에 와서 아가낳으면 좋겠어요

알쏭달쏭오래 전

소피 사랑스러워요 ㅎ

ㅎㅎ오래 전

아 너무 귀엽다ㅜㅜㅜㅜㅜ

아앙오래 전

소피정말 천사냥임 .

옹빠껑오래 전

혹시 분양하실 생각 잇으시면 01064875940 으로 톡 주시면 감사 하겟습니다 애기들이 너무 예쁘네요 ~

옹빠껑오래 전

01064875943

맘맘오래 전

어머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ㅠㅠ 저두 스피츠를 키우고 있는데 너무 귀엽네요ㅎㅎ 혹시 임시로 맡고 계신거라면 분양도 하실생각이세요??ㅎㅎ 아기 고양이한테 계속 눈이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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