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들이 한명있구요.
30살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시어머니랑은 따로살구.. 시댁이랑 저희친정이 가까운 편이네요. 저희집은 좀 외진데 있구요.
다름이아니라..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긴했는데 약간의 감정은 남은채 화해(?)를 하긴했거든요.
시어머니랑 저랑 좀 안좋았었어요. 신랑은 시어머니편에서 항상 이야기를 하죠.ㅠ
아들이 어린이집 다닐때는 결석하구 한번씩 친정에 오기도했는데.. 올해부터 유치원으로 옮기면서 안빠지고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에 주말에만 친정부모님은 손자를 볼수있어요.
저희 친정부모님은 신랑이 불편해할까봐 거의 저희집에 안오십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오게되더라구요.. 그렇다구 저희신랑? 처가집에 같이 올 생각 전혀 안하구요~
불편하다는 이유때문이죠.. 저 그럴때보면 짜증나고 화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저희 시어머니죠.
늘 미리 말씀도 안하시고 주말마다 그때그때 전화해서 아들집에 오신다고 합니다. 네! 오실수도 있죠.. 그런데 매주 주말마다 그러시고.. 제가 친정에 와있을때도 전화와서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며느리입장에서 친정이 편하고 시어머니 오신다고 좋아할 사람없자나요. 그것도 주말마다인데요...
차라리 저더러 시댁으로 오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저희집에 오시면 반찬이 어떻다 아들 잘 안챙겨먹이는것처럼 저한테 잔소리하시구..
저희 부모님?? 저희신랑보면 이거먹어라 저거먹어라 챙겨주기 바쁘고 잔소리따위 전혀없구요..
아무리 딸과 며느리랑 다르다지만 딸도 있으신 시어머니 어쩜 저렇게 하시는지.... 참....
여기서 신랑이 중간에서 좀 유도리있게 해주몬 좋으련만.. 자기엄마 오시는건 당연하다는걸로 생각해요~
시어머니 저희랑 한방에서 한이불 덮고 같이 주무십니다. 그런데도 신랑은 저만 나쁜년 만들고.. 본인은 저희집에 그렇게 하면서.. 전 다 해주길 바라네요.
예전엔 신랑이 일도 다니다말다 하도 자주 그만두고 그래서 경제적인문제로 싸웠는데 요즘은.. 시어머니때문에 싸우는일이 다반사입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지경이네요. 지금도 같은 문제로 싸운상태거든요..
해결방법 뭐 없을까요?
주말마다 찾아오는 시어머니..
30살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시어머니랑은 따로살구.. 시댁이랑 저희친정이 가까운 편이네요. 저희집은 좀 외진데 있구요.
다름이아니라..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긴했는데 약간의 감정은 남은채 화해(?)를 하긴했거든요.
시어머니랑 저랑 좀 안좋았었어요. 신랑은 시어머니편에서 항상 이야기를 하죠.ㅠ
아들이 어린이집 다닐때는 결석하구 한번씩 친정에 오기도했는데.. 올해부터 유치원으로 옮기면서 안빠지고 잘 보내야겠다는 생각에 주말에만 친정부모님은 손자를 볼수있어요.
저희 친정부모님은 신랑이 불편해할까봐 거의 저희집에 안오십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오게되더라구요.. 그렇다구 저희신랑? 처가집에 같이 올 생각 전혀 안하구요~
불편하다는 이유때문이죠.. 저 그럴때보면 짜증나고 화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저희 시어머니죠.
늘 미리 말씀도 안하시고 주말마다 그때그때 전화해서 아들집에 오신다고 합니다. 네! 오실수도 있죠.. 그런데 매주 주말마다 그러시고.. 제가 친정에 와있을때도 전화와서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며느리입장에서 친정이 편하고 시어머니 오신다고 좋아할 사람없자나요. 그것도 주말마다인데요...
차라리 저더러 시댁으로 오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저희집에 오시면 반찬이 어떻다 아들 잘 안챙겨먹이는것처럼 저한테 잔소리하시구..
저희 부모님?? 저희신랑보면 이거먹어라 저거먹어라 챙겨주기 바쁘고 잔소리따위 전혀없구요..
아무리 딸과 며느리랑 다르다지만 딸도 있으신 시어머니 어쩜 저렇게 하시는지.... 참....
여기서 신랑이 중간에서 좀 유도리있게 해주몬 좋으련만.. 자기엄마 오시는건 당연하다는걸로 생각해요~
시어머니 저희랑 한방에서 한이불 덮고 같이 주무십니다. 그런데도 신랑은 저만 나쁜년 만들고.. 본인은 저희집에 그렇게 하면서.. 전 다 해주길 바라네요.
예전엔 신랑이 일도 다니다말다 하도 자주 그만두고 그래서 경제적인문제로 싸웠는데 요즘은.. 시어머니때문에 싸우는일이 다반사입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지경이네요. 지금도 같은 문제로 싸운상태거든요..
해결방법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