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주사느 중3여자입니다. 오늘 친한친구들끼리 노래방에다녀왔거든요. 근데 그중 남자애 한명이 저한테 자기 가방을 주면서 이거 갖고 다른애들이랑 먼저 들어가 있으라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들어갈 때 걔를 쓱-한번 쳐다봤는데 하얀 곽을 들고있더라구요. 처음엔 잘못봤다구 생각했죠. 그럴애 아닌거 알았으니깐요.1분?정도 지나서 들어오더라구요. 껌을 씹으면서. 그래서 저는 1분만에 들어왔으니깐 내가 진짜 잘못본거구나. 껌 혼자만 먹을려고 그런건가? 라고 생각하며 넘겼는데 걔가 옆에있던 남자애한테 손에서 타는냄새 안나지? 라고 물어보는거에요. 집에와서 자기전에 진짜 펑펑 울었어요. 친구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고 괜히 무슨말 했다가 친구 못할수도 있고... 이정도면 의심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저는 제 눈으로 똑바로 볼때까지 믿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제가 말해줘야 할까요? 그런거 피지 말라고? 혹시 남자분들 손에서 탄냄새 나는거 그거 말고 다른거 있나요? 위에 질문중에서 답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면 기도 한번씩만 해주실래요. 그애가 나쁜짓 안 할 수있게 해달라고.
담배피는것같은친구-한번만 들어와주실래요, 제발
안녕하세요 청주사느 중3여자입니다. 오늘 친한친구들끼리 노래방에다녀왔거든요. 근데 그중 남자애 한명이 저한테 자기 가방을 주면서 이거 갖고 다른애들이랑 먼저 들어가 있으라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들어갈 때 걔를 쓱-한번 쳐다봤는데 하얀 곽을 들고있더라구요. 처음엔 잘못봤다구 생각했죠. 그럴애 아닌거 알았으니깐요.1분?정도 지나서 들어오더라구요. 껌을 씹으면서. 그래서 저는 1분만에 들어왔으니깐 내가 진짜 잘못본거구나. 껌 혼자만 먹을려고 그런건가? 라고 생각하며 넘겼는데 걔가 옆에있던 남자애한테 손에서 타는냄새 안나지? 라고 물어보는거에요. 집에와서 자기전에 진짜 펑펑 울었어요. 친구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고 괜히 무슨말 했다가 친구 못할수도 있고... 이정도면 의심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저는 제 눈으로 똑바로 볼때까지 믿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제가 말해줘야 할까요? 그런거 피지 말라고? 혹시 남자분들 손에서 탄냄새 나는거 그거 말고 다른거 있나요? 위에 질문중에서 답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면 기도 한번씩만 해주실래요. 그애가 나쁜짓 안 할 수있게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