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 드립니다

박유정2014.03.22
조회113
안녕하세요ㅎ 저는 25살 주부데요ㅎ나이 차이가있고 무뚝뚝한. 남편인데....제가 안성에서네려와. 부산에 어머님을 모시고 사는데, 위에 있을때도 안좋은 버릇을 못고치고 내려왔는데, 그버릇을 못고쳤나고..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하면서 말을하더라고요. ㅜㅜ 부부사이에 여러번 말해도 안고쳐지면 싫어 하겠죠ㅜㅜ 저한테 지치지 않을까요?? 저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