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엇는지.. 집에돌아와선 픽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하..내 체력은 다 어디갔단말인가ㅜ 그래도 어제 그저께 생각하면 또가고싶어짐ㅋㅋㅋ진짜 에버랜드가 집옆이였으면 맨날맨날 갔을듯ㅋㅋㅎ 그날 돌아와서 계속 푹자기만 Zzz..Zzz..ㅋ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민이가 이럼 판에 동성? 무슨 일기있다고 1~쭈욱 쓰고있다고 그거봐보라함 동성그러길레 처음엔 좀 의심했음 내가아는 그 동성이 남자여자 이건지 아니면 이름인지 처음엔 남자여자 생각했었음 알고보니 진짜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머하는짓인지 그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그거 요즘 톡톡 지금은 연애중에서 인기있는 판이라든데 나도 한번..뜨고싶다 민이랑 연애일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이가 이러는거임 이렇게 동성 판처럼 1~쭉 써온거처럼 자기도 해달라고ㅋㅋㅋ난 솔직히 이거 별로 귀찮게 생각하지않았음 내주변인중에 커플이 있는데 이커플은 노트 공책에다가 일기를 번갈아가며 쓰는거임 이거보고 되게 부럽다며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ㅋㅋㅋ
그래도 직접 손글씨로 쓰는게 더 좋긴 하지만 지금은 21세기;;ㅋㅋㅋㅋㅋㅋㅇㅈㄹ 하여간 그날 민이가 써달라고 부탁한날에 나의 첫 판은 1) (일기) 13.12.07~ing로 시작이 되었음ㅋㅋㅋㅋㅋ 처음엔 제목을 뭐로정할까 하다가 생각이 안나는거임ㅋㅋㅋ그.러.나 나의 천부적인 머리로;;;......... 제목을 만들고 1)부터 지금까지 쭈욱 ~ing 해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13.12.07~ing♥♡이거로 하려했는데 제목에 쓰니까 나중에 판 올리기 누르면 이상해게 나와서..
그래도 우리 뒤에 하트두개 붙이기로한거 이왕이면 꼭 넣고싶어서 맨날 글쓰고 다음 이어질때 13.12.07~ing♥♡하잖슴ㅋㅋㅎㅎㅎ그래서 쭉이어져 지금 26)까지 쓰고있음ㅋㅋㅋ 개노잼..하찮은글인데 여러분들이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밤이 되자 민이는 갑자기 이상한말을함 울먹이는듯이ㄷㄷ 내가 군대가버리면 자기는 어떻게해야되는지 그게 정말 두렵고 무서운거임 민이는.. 근데 난 병으로가는게 아니라 간부로 가는거라 3개월동안 훈련받고나면 맘편히 연락할 수 있다 했는데..
그런데도..민이는 계속 슬퍼하는거임 하ㅜ 이걸정말 달래야되는데.. 근데 민이는 정말 직업군인을 싫어하는거임 아무리 공무원이라도 정말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거임 그래도 군인되도 항상 마음변하지않고 민이만 좋아해줄꺼라고 사랑해줄꺼라고 확신했음!♥♡ 민이도 아는둥마는둥..ㅠㅠㅜ 그러고나서 민이를 재우고 민이가 아까전에 커플티를 입고싶어했는데ㅋㅋㅋㅋ 좀 좋은거 고르고있었음ㅋㅋㅋ난 후드가 나은것같은데..민이는 맨투맨을 입고싶어하는거라ㅋㅋ
난 고를때 디자인도있지만 사이즈를 먼저 보는편이라ㅋㅋㅋ다행이 몸에 맞는 사이즈가 있어서ㅋㅋㅋ 이 티셔츠 보다보면 저게 나은것같고..또 저게더 나은것같고 혼자못고르겠는거임ㅜㅜ 에이 그냥 디자인은 민이가 고르는게 낫겠구나 난 옷고르는걸 잘못해서..그래서 옷 잘 못입음ㅋㅋㅋㅋㅋㅋ 12시가 지나고..오늘은 알바대타하러 가는날ㅋㅋㅋ 오전시간에 하는애가 펑크나서 내가 땜빵으로 하게된거임ㅋㅋㅋㅋ 돈도벌고ㅋㅋㅋ조으네ㅎ 그날은또 민이언니랑 민이언니남친이랑 같이 밥을 먹기로해서 은근 긴장이됬었음.. 으음.. 다음 판에서~
26) (일기) 13.12.07~ing
힘들엇는지.. 집에돌아와선 픽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하..내 체력은 다 어디갔단말인가ㅜ 그래도 어제 그저께 생각하면 또가고싶어짐ㅋㅋㅋ진짜 에버랜드가 집옆이였으면 맨날맨날 갔을듯ㅋㅋㅎ 그날 돌아와서 계속 푹자기만 Zzz..Zzz..ㅋ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민이가 이럼 판에 동성? 무슨 일기있다고 1~쭈욱 쓰고있다고 그거봐보라함 동성그러길레 처음엔 좀 의심했음 내가아는 그 동성이 남자여자 이건지 아니면 이름인지 처음엔 남자여자 생각했었음 알고보니 진짜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머하는짓인지 그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그거 요즘 톡톡 지금은 연애중에서 인기있는 판이라든데 나도 한번..뜨고싶다 민이랑 연애일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이가 이러는거임 이렇게 동성 판처럼 1~쭉 써온거처럼 자기도 해달라고ㅋㅋㅋ난 솔직히 이거 별로 귀찮게 생각하지않았음 내주변인중에 커플이 있는데 이커플은 노트 공책에다가 일기를 번갈아가며 쓰는거임 이거보고 되게 부럽다며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ㅋㅋㅋ
그래도 직접 손글씨로 쓰는게 더 좋긴 하지만 지금은 21세기;;ㅋㅋㅋㅋㅋㅋㅇㅈㄹ 하여간 그날 민이가 써달라고 부탁한날에 나의 첫 판은 1) (일기) 13.12.07~ing로 시작이 되었음ㅋㅋㅋㅋㅋ 처음엔 제목을 뭐로정할까 하다가 생각이 안나는거임ㅋㅋㅋ그.러.나 나의 천부적인 머리로;;;......... 제목을 만들고 1)부터 지금까지 쭈욱 ~ing 해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13.12.07~ing♥♡이거로 하려했는데 제목에 쓰니까 나중에 판 올리기 누르면 이상해게 나와서..
그래도 우리 뒤에 하트두개 붙이기로한거 이왕이면 꼭 넣고싶어서 맨날 글쓰고 다음 이어질때 13.12.07~ing♥♡하잖슴ㅋㅋㅎㅎㅎ그래서 쭉이어져 지금 26)까지 쓰고있음ㅋㅋㅋ 개노잼..하찮은글인데 여러분들이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밤이 되자 민이는 갑자기 이상한말을함 울먹이는듯이ㄷㄷ 내가 군대가버리면 자기는 어떻게해야되는지 그게 정말 두렵고 무서운거임 민이는.. 근데 난 병으로가는게 아니라 간부로 가는거라 3개월동안 훈련받고나면 맘편히 연락할 수 있다 했는데..
그런데도..민이는 계속 슬퍼하는거임 하ㅜ 이걸정말 달래야되는데.. 근데 민이는 정말 직업군인을 싫어하는거임 아무리 공무원이라도 정말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거임 그래도 군인되도 항상 마음변하지않고 민이만 좋아해줄꺼라고 사랑해줄꺼라고 확신했음!♥♡ 민이도 아는둥마는둥..ㅠㅠㅜ 그러고나서 민이를 재우고 민이가 아까전에 커플티를 입고싶어했는데ㅋㅋㅋㅋ 좀 좋은거 고르고있었음ㅋㅋㅋ난 후드가 나은것같은데..민이는 맨투맨을 입고싶어하는거라ㅋㅋ
난 고를때 디자인도있지만 사이즈를 먼저 보는편이라ㅋㅋㅋ다행이 몸에 맞는 사이즈가 있어서ㅋㅋㅋ 이 티셔츠 보다보면 저게 나은것같고..또 저게더 나은것같고 혼자못고르겠는거임ㅜㅜ 에이 그냥 디자인은 민이가 고르는게 낫겠구나 난 옷고르는걸 잘못해서..그래서 옷 잘 못입음ㅋㅋㅋㅋㅋㅋ 12시가 지나고..오늘은 알바대타하러 가는날ㅋㅋㅋ 오전시간에 하는애가 펑크나서 내가 땜빵으로 하게된거임ㅋㅋㅋㅋ 돈도벌고ㅋㅋㅋ조으네ㅎ 그날은또 민이언니랑 민이언니남친이랑 같이 밥을 먹기로해서 은근 긴장이됬었음.. 으음.. 다음 판에서~
P.S 요새 판제대로 못써줘서 미안해 민..ㅠㅜ 기다렸을텐데ㅠㅠ
다음부턴 꼭 쓰고 링크해주께!ㅎㅎ♥♥♥♥♥♥♥
13.12.07~ing♥♡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