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땜에 열받네요엊그제 아침에 전화와서 여유증하고 다리지방흡입한다고 하길래본인도 그게 스트레스고 해서 하라고 허락해줬어요 그 비용은 전에 제가 사준목걸이 팔고 본인돈으로 했구요 뭐 이것까진 기분이 나쁘진않아요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수술하는거라.... 근데 문제는 오늘이란거ㅡㅡ 사실 오늘이 저희 친정엄마 생신이신데 제가 내일로 착각했어요 그러더니 대뜸하는말이 "넌 니네엄마 생일도 모르냐?" 아까 까지만해도 저보구 "당신은 머리가 안좋은것같아~ 라고 하질않나ㅜ 오늘 엄마생일이라서 저녁에 친정가면 고모네식구들하고 모일것같다 라고하니 "아 그집??또 말 많아지겠네 "라며 짜증 섞인말로 말하더라구여 전 이말에 기분이 나빠서 지금 나와있구요 참고로 지금은 시댁 잠시와있어요 그리고 저보구 병신같네 줏데가 없네 하시는분 많을테지만 저 원래 성격이렇지 않거든여ㅜ 굉장히 활발하고 할말 다하고 사는 사람이였는데 다른분들도 신랑한테 이렇게 무시당하고 사나여?? 지 힘들때 항상 버럭버럭 너무 힘들어여ㅜ 항상 병주고 약주고 결혼하고나서 괜히일 그만둬서 이래 무시만당하고 가끔은 죽고싶다는 생각할때도있고 결혼전으로 돌아도 가고싶네여 무슨남자가 이리 외모지적질도하는지 아오ㅜㅜㅜ!!!!!!!머리좀 묶어라 파마해라 풀러라 잘라라 화장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살쪘다 살빼라 ,얼굴이 살이찐건가?쳐진건가?? 이럴려면 연예인하고 결혼하지 왜 나랑한건지도 모르겠고ㅜㅜ 저희 결혼한지 1년 4개월뿐이 안됐는데ㅜ 오늘 엄마생신안가는거에 너무 속상하네요ㅜ 결혼하고 첫생신인데ㅜ 1
열받아여 이러다 우울증걸릴것같아여ㅜ
그 비용은 전에 제가 사준목걸이 팔고 본인돈으로 했구요
뭐 이것까진 기분이 나쁘진않아요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수술하는거라....
근데 문제는 오늘이란거ㅡㅡ 사실 오늘이 저희 친정엄마 생신이신데 제가 내일로 착각했어요 그러더니 대뜸하는말이 "넌 니네엄마 생일도 모르냐?"
아까 까지만해도 저보구 "당신은 머리가 안좋은것같아~
라고 하질않나ㅜ
오늘 엄마생일이라서 저녁에 친정가면 고모네식구들하고 모일것같다 라고하니
"아 그집??또 말 많아지겠네 "라며 짜증 섞인말로 말하더라구여
전 이말에 기분이 나빠서 지금 나와있구요 참고로 지금은 시댁 잠시와있어요
그리고 저보구 병신같네 줏데가 없네 하시는분 많을테지만
저 원래 성격이렇지 않거든여ㅜ 굉장히 활발하고 할말 다하고 사는 사람이였는데 다른분들도 신랑한테 이렇게 무시당하고 사나여??
지 힘들때 항상 버럭버럭 너무 힘들어여ㅜ 항상 병주고 약주고
결혼하고나서 괜히일 그만둬서 이래 무시만당하고 가끔은 죽고싶다는 생각할때도있고 결혼전으로 돌아도 가고싶네여
무슨남자가 이리 외모지적질도하는지 아오ㅜㅜㅜ!!!!!!!머리좀 묶어라 파마해라 풀러라 잘라라 화장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살쪘다 살빼라 ,얼굴이 살이찐건가?쳐진건가??
이럴려면 연예인하고 결혼하지 왜 나랑한건지도 모르겠고ㅜㅜ 저희 결혼한지 1년 4개월뿐이 안됐는데ㅜ
오늘 엄마생신안가는거에 너무 속상하네요ㅜ 결혼하고 첫생신인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