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2학년 여학생이 좋아하는 남자는같은 나이의 남학생입니다. 확실히 그 나이 또래의 남자아이들은얼굴을 많이 따질텐데...저는 얼굴 예쁘다는 소리 한번도 못들어봤고오히려 짖궂은 친구들이 저보고 못생겼다고 놀리거든요. 사실 그동안 얼굴 안예뻐도 세상 살아가는데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해왔던 한 사람인데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고또 그 남자애가 저에게 관심을 안주는걸 보게 되니너무나 마음이 씁쓸하고 괴롭습니다.. 그 남자애를 좋아한 이후로 정말 노력도 많이 했어요.얼굴이 안되니 옷스타일도 여성스럽게 바꿔보고. 톡도 자주 걸고, 집이 같은 아파트라 같이 걸어가자고말도 했어요. 하지만 그 남자애는 눈치도 못채고더군다나 저를 여자로도 안보고 친구처럼친근하게 말을 먼저 안걸어주네요. 계속 노력을 해도, 진전이 없으니이유가 제 얼굴인 것만 같아서 너무 속상해요.
못생긴 여자의 짝사랑, 이루어질 수 있는 건가요?
확실히 그 나이 또래의 남자아이들은얼굴을 많이 따질텐데...저는 얼굴 예쁘다는 소리 한번도 못들어봤고오히려 짖궂은 친구들이 저보고 못생겼다고 놀리거든요.
사실 그동안 얼굴 안예뻐도 세상 살아가는데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해왔던 한 사람인데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고또 그 남자애가 저에게 관심을 안주는걸 보게 되니너무나 마음이 씁쓸하고 괴롭습니다..
그 남자애를 좋아한 이후로 정말 노력도 많이 했어요.얼굴이 안되니 옷스타일도 여성스럽게 바꿔보고. 톡도 자주 걸고, 집이 같은 아파트라 같이 걸어가자고말도 했어요. 하지만 그 남자애는 눈치도 못채고더군다나 저를 여자로도 안보고 친구처럼친근하게 말을 먼저 안걸어주네요.
계속 노력을 해도, 진전이 없으니이유가 제 얼굴인 것만 같아서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