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 이상형인 오빠를 만났어요. 너무 제이상형인거에요 그래서이상형이라빠진건진몰라도 너무 좋은거에요 어떻게어떻게 하다가 친해졌는데 카톡도 가끔하고 페북도 하고 그러는데 오빠친구들중에서 어떤여자가 자꾸오빠한테 태그해서 장난도치고 얘기도 많이하고 또 하필 오빠상메가 숫자로 되어있는거에요 그래서 오빠는 아무것도 아니라고하고 그러는데 따른 언니랑 너무 친하게 지내고 사진도찍고 잘붙어있고 그럴수도 있다 그러고 만나서 잘지내고 오빠가 자꾸 저를 길게쳐다보고 저한테 올랑말랑하고 친구가 말걸면 와서 잘됏다 이런식으로 말도길게하고 그러는데 어느날부터 오빠를 잘 안만나고 좀 오랜만에 만낫는데 오빠가 그냥 무표정으로 반갑다고 그러고 서운하기는 햇는데 사람마음이 한번잘해주면 바로 풀리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풀려서 또좋다고 헤헤그러고 또 오랜만에 카톡하다가 나이차이 애기가 나왔는데 오빠는 너무나이차이는 좀 그런것같다 이런식으로 애기하다가 카톡이 줄어들고 만나지도 않고 또오랜만에 오빠를 만나러가려고 이쁘게하고 안입던 원피스도 입고 머리도 하고 얼굴도 꾸미고 하고 갔는데 오빠도 예전처럼 쳐다보고 했는데 애기를 안하는거에요 제가 먼저 안다가가서그런지는 몰라도 한시간뒤쯤 애길했어요 그냥 가볍게 안녕하세요 안녕 이러는데 다른 여자가 막 들이대닌까 놓고 그냥 나 한번쳐다보고 가고 그래서 그러다가 오빠가 다른 언니랑 바로 옆에앉아서 웃고 장난치는데 뭔가 당황스러운거에요 그걸좀 떨어져서 바라보다가 오빠가 제쪽으로 와서 왜 여기에 있냐그래서 그냥 피곤해가지고 그런다닌까 나도 피곤하다고 그러면서 애기 딱2마디 하고 이제 헤어지는데 제가 일부러 영화관쪽에서 두리번거리고 오빠주변한번 두리번거리고 오빠의식하면서 친구랑 장난도치고 오빠도 한번씩 쳐다보고 그러는데 나는 그걸 눈을 못마주치겠어서 그냥 한번보고 말고 그러다가 오빠는 자주친해보이는 여자들이랑 애기하면서 놀고있고 또그걸전그냥보고있고 카톡을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워할까봐 걱정되서 카톡도 못하겠어요 다른오빠들이랑 뭔가 달라서 어떻게 해야 귀여워보일지 어떻게해야 호감이 생길지 조금이라도 호감이 생길지 고민하고 걱정하다가 답답해서 노래로 풀기도 하고 네이트판에 이렇게 써보는데 이오빠가 절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는걸까요? 아님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그냥 동생 이렇게 하고 지내는걸까요? 저는 좋아해서 다호감표시였는데 오빤 그게 아닌가요? 계속 좋아해야될지 고민되서 답답해서 이렇게 올려보네요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는 어떻게든 노력해볼텐데 아예없다면 포기해야죠 제가 너무 사람에 대한 상처가 많아서 빨리 조금이라는 가능성이 보였음해서요 너무 상처받긴 싫어서 빨리 결정내리고 싶어요 이런 오빠는 저에대해 호감이 있는걸까요 없는걸까요 좋아해도 되는걸까요?
나이차이가많이나는 오빠를 좋아하는데 어떻게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어쩌다 이상형인 오빠를 만났어요. 너무 제이상형인거에요
그래서이상형이라빠진건진몰라도 너무 좋은거에요
어떻게어떻게 하다가 친해졌는데 카톡도 가끔하고 페북도 하고 그러는데
오빠친구들중에서 어떤여자가 자꾸오빠한테 태그해서 장난도치고 얘기도 많이하고
또 하필 오빠상메가 숫자로 되어있는거에요 그래서 오빠는 아무것도 아니라고하고
그러는데 따른 언니랑 너무 친하게 지내고 사진도찍고 잘붙어있고
그럴수도 있다 그러고 만나서 잘지내고 오빠가 자꾸 저를 길게쳐다보고 저한테 올랑말랑하고
친구가 말걸면 와서 잘됏다 이런식으로 말도길게하고 그러는데 어느날부터 오빠를 잘 안만나고
좀 오랜만에 만낫는데 오빠가 그냥 무표정으로 반갑다고 그러고 서운하기는 햇는데
사람마음이 한번잘해주면 바로 풀리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풀려서 또좋다고 헤헤그러고
또 오랜만에 카톡하다가 나이차이 애기가 나왔는데 오빠는 너무나이차이는 좀 그런것같다
이런식으로 애기하다가 카톡이 줄어들고 만나지도 않고
또오랜만에 오빠를 만나러가려고 이쁘게하고 안입던 원피스도 입고 머리도 하고 얼굴도 꾸미고
하고 갔는데 오빠도 예전처럼 쳐다보고 했는데 애기를 안하는거에요
제가 먼저 안다가가서그런지는 몰라도 한시간뒤쯤 애길했어요 그냥 가볍게 안녕하세요 안녕
이러는데 다른 여자가 막 들이대닌까 놓고 그냥 나 한번쳐다보고 가고
그래서 그러다가 오빠가 다른 언니랑 바로 옆에앉아서 웃고 장난치는데 뭔가 당황스러운거에요
그걸좀 떨어져서 바라보다가 오빠가 제쪽으로 와서 왜 여기에 있냐그래서 그냥 피곤해가지고
그런다닌까 나도 피곤하다고 그러면서 애기 딱2마디 하고 이제 헤어지는데 제가 일부러
영화관쪽에서 두리번거리고 오빠주변한번 두리번거리고 오빠의식하면서 친구랑 장난도치고
오빠도 한번씩 쳐다보고 그러는데 나는 그걸 눈을 못마주치겠어서 그냥 한번보고 말고
그러다가 오빠는 자주친해보이는 여자들이랑 애기하면서 놀고있고 또그걸전그냥보고있고
카톡을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워할까봐 걱정되서 카톡도 못하겠어요 다른오빠들이랑 뭔가 달라서
어떻게 해야 귀여워보일지 어떻게해야 호감이 생길지 조금이라도 호감이 생길지 고민하고
걱정하다가 답답해서 노래로 풀기도 하고 네이트판에 이렇게 써보는데
이오빠가 절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는걸까요? 아님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그냥 동생 이렇게
하고 지내는걸까요? 저는 좋아해서 다호감표시였는데 오빤 그게 아닌가요?
계속 좋아해야될지 고민되서 답답해서 이렇게 올려보네요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는 어떻게든 노력해볼텐데 아예없다면 포기해야죠
제가 너무 사람에 대한 상처가 많아서 빨리 조금이라는 가능성이 보였음해서요
너무 상처받긴 싫어서 빨리 결정내리고 싶어요
이런 오빠는 저에대해 호감이 있는걸까요 없는걸까요 좋아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