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아 고마워...^^

자전거a12222014.03.22
조회333
외롭고 쓸쓸했던 나의 일상에 슬며시 스며든
몽실이...


너와같이 산책하고
어느순간 내 옆에 와서 나를 지켜보고있는,
너란 뇨자~~♡


난 단지 털복숭이 너를 시원하게 해주고
싶었을 뿐인데...




언니가 미안해 - -
좀더 연습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