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쓸쓸했던 나의 일상에 슬며시 스며든 몽실이... 너와같이 산책하고 어느순간 내 옆에 와서 나를 지켜보고있는, 너란 뇨자~~♡ 난 단지 털복숭이 너를 시원하게 해주고 싶었을 뿐인데... 언니가 미안해 - - 좀더 연습할께 2
몽실아 고마워...^^
몽실이...
너와같이 산책하고
어느순간 내 옆에 와서 나를 지켜보고있는,
너란 뇨자~~♡
난 단지 털복숭이 너를 시원하게 해주고
싶었을 뿐인데...
언니가 미안해 - -
좀더 연습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