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밍키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뭔가 오해를하고 계신데 전 밍키를 버리지않았습니다.. 밍키 그때 건강상태 엄청나게 안좋았었고 당장에 수술하지않으면 가버리는 상황이었습니다.. 피부병걸려서 보냈다니요.. 세상에 그런 요괴같은 쓰레기인간이 있답니까.. 당시 계속 병원다니는상황이었고.. 약먹고 뭐해도 안됐기에 집안상황도 너무 안좋아서 엄마가 수술도 시켜줄 수 있고 건강히 이쁘게 잘 키울 수 있는 분과 얘기를 마치고 보냈다고 합니다.. 개인농장하시는 분이라고만 들었고 저도 전후상황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보낸사람은 아무것도 알면안된다고 찾아오기라도한다면 애가 혼란스러워한다고 병원측이랑 그게 맞는거라고 얘기가 끝냈다고하구요.. 저도 학교갔다와보니 없어서 몇년을 정말 사는둥마는둥하고 아파했습니다 당장이라도 몰래 데려오고 그 농장 어떻게는 뒤지고 수소문하고싶었지만 진짜 아무것도몰라서 찾을길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이렇게 소식을 알게됐어요.. 저도 진짜 마음이아픕니다.. 건강히 잘살던 애였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진짜 고심끝에 엄마도 진짜 울면서 보내셨다고했는데 그 안좋은소식들었을떄도 제일 많이 울었던건 엄마였다고합니다.. 그 소식있고 난 뒤에야.. 저도 좀 얘길 들었네요 잘 갔다구요.. 밍키도 저희 생각에 초반에 밥도못먹고 울기만했다구요.. 다 바보같은 주인을 만난 탓이었죠 건강히 잘 키웠어야했는데 애기때 사람샴푸를 잘못쓰는바람에 그때부터 시작이 된것이었습니다.. 예.. 여러분말대로 머저리같은 주인입니다 왜 사람샴푸를 애기때 2번써서 악의씨앗을 키워나갔는지 하지만 거기서도 수술을 잘 마쳤고.. 잘 견뎌냈다고하니 저희도 마음이놓였습니다 그리고 나이도 엄청많았구요.. 전후상황만보시고 속사정얘기를 안들으셔서 비판하실 수 있습니다..저같아도 그랬을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불쌍한밍키 가는모습도 보지못하고 연락도 받지못하고 몇일전에서야 제가 끈질기게 엄마에게 물어본끝에 울며불며 난리치고 엄청 아파했는데 정말 가는모습도 보지못해서 슬프구요 정말 죄없고 착한밍키가 무슨 잘못이있다고.. 차라리 그냥 못난 저를 데려가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 아기들은 부디 아프지않고 끝까지 건강히 주인곁에서 오래오래 이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2
어제 밍키글 올렸던사람입니다..
어제 밍키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뭔가 오해를하고 계신데 전 밍키를 버리지않았습니다..
밍키 그때 건강상태 엄청나게 안좋았었고 당장에 수술하지않으면 가버리는 상황이었습니다..
피부병걸려서 보냈다니요..
세상에 그런 요괴같은 쓰레기인간이 있답니까..
당시 계속 병원다니는상황이었고.. 약먹고 뭐해도 안됐기에
집안상황도 너무 안좋아서 엄마가 수술도 시켜줄 수 있고 건강히 이쁘게 잘 키울 수 있는
분과 얘기를 마치고 보냈다고 합니다..
개인농장하시는 분이라고만 들었고 저도 전후상황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보낸사람은 아무것도 알면안된다고 찾아오기라도한다면 애가 혼란스러워한다고
병원측이랑 그게 맞는거라고 얘기가 끝냈다고하구요..
저도 학교갔다와보니 없어서 몇년을 정말 사는둥마는둥하고 아파했습니다
당장이라도 몰래 데려오고 그 농장 어떻게는 뒤지고 수소문하고싶었지만 진짜 아무것도몰라서 찾을길이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이렇게 소식을 알게됐어요..
저도 진짜 마음이아픕니다.. 건강히 잘살던 애였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진짜 고심끝에 엄마도 진짜 울면서 보내셨다고했는데
그 안좋은소식들었을떄도 제일 많이 울었던건 엄마였다고합니다..
그 소식있고 난 뒤에야.. 저도 좀 얘길 들었네요 잘 갔다구요..
밍키도 저희 생각에 초반에 밥도못먹고 울기만했다구요..
다 바보같은 주인을 만난 탓이었죠
건강히 잘 키웠어야했는데 애기때 사람샴푸를 잘못쓰는바람에
그때부터 시작이 된것이었습니다.. 예.. 여러분말대로 머저리같은 주인입니다
왜 사람샴푸를 애기때 2번써서 악의씨앗을 키워나갔는지
하지만 거기서도 수술을 잘 마쳤고.. 잘 견뎌냈다고하니 저희도 마음이놓였습니다
그리고 나이도 엄청많았구요..
전후상황만보시고 속사정얘기를 안들으셔서 비판하실 수 있습니다..저같아도 그랬을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불쌍한밍키 가는모습도 보지못하고 연락도 받지못하고
몇일전에서야 제가 끈질기게 엄마에게 물어본끝에 울며불며 난리치고 엄청 아파했는데
정말 가는모습도 보지못해서 슬프구요
정말 죄없고 착한밍키가 무슨 잘못이있다고..
차라리 그냥 못난 저를 데려가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 아기들은 부디 아프지않고 끝까지 건강히 주인곁에서
오래오래 이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