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뻔히 좋아하는거알면서
알고보니 그냥 예의상 대해 주는 거였더라
그예의는 예의가아니지
싫음싫다 좋으면 좋다 이렇게 말하는게 적어도 예의아닐까
내가 장난감도아니고 이제 사람을 깊이 봐야겠네
고마워 이런생각 갖게해줘서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사람이라 욕하긴싫네
꼭 보란듯이 더 이뻐지고 성공해서 내옆에있으면 한없이 작아지게 해줄게 .
내가 뻔히 좋아하는거알면서
알고보니 그냥 예의상 대해 주는 거였더라
그예의는 예의가아니지
싫음싫다 좋으면 좋다 이렇게 말하는게 적어도 예의아닐까
내가 장난감도아니고 이제 사람을 깊이 봐야겠네
고마워 이런생각 갖게해줘서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사람이라 욕하긴싫네
꼭 보란듯이 더 이뻐지고 성공해서 내옆에있으면 한없이 작아지게 해줄게 .
나랑똑같네..
좋와해 사랑해 아주 많이 많이
혹시 그 분한테 직접적으로 고백은 해보셨나요?? 그 분 입장에서는 친구니까 예의상 톡을 열심히 해주셨다거나 원래 성격상 답장을 길고 열심히 보내신 걸 수도 있잖아요. 예의상 톡을 열심히 해준 것에 헷갈려서 혼자 썸탄다고 생각하신 게 꼭 그 분 잘못일까요?? 만약 님이 고백을 하셨다면 그 분이 거절하셨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고백도 해보지 않고 혼자 착각한 걸 가지고 너무 그분을 나쁜 사람처럼 생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