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말했어요

뚜비2014.03.23
조회246
오늘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사실 말해놓고도 후회가 되요 제가 너무 좋아했나봐요. 처음만낫을때랑은 달라진 모습에 많이 실망하는거 어쩔수없나요...? 제가 많은걸 바란건가요??







무관심에 점점 줄어드는 애정표현



일끝나면 밤 11시정도 되는데



일끝나고 집가는동안



전화한통 바랫던게 그렇게 힘든 부탁인가요...







오히려 전화하면 게임중이라고 나중에 전화하라고 하고....



이것저것 서운햇다.너 요즘 예전같지 않은거 같다 라고 얘기하면 그건 순전히 니생각이지 않냐 그게 서운할 일이냐 라고 얘기하고 .









욱하는 성격때문에 사소한 일로 싸우면 심하면 욕부터 나오고 항상 끝은 그만하자



전 대화가 없는게 문제라고 생각햇거든요

남자친구 얘기도 많이 듣고 싶고 제 얘기도 많이 하고싶엇는데 얘기하자그러면 항상 피해요..

하고싶지않데요 그런얘기..

그러다보니까 정말 사소한거가지고 많이 싸우고

울고 3일씩 안보고 매일 반복이에요..

예상은 햇지만 헤어지자고 말하니 잡지도 않네요..

내심 기대햇나봐요 그러지 않을 사람이라는거 너

무 잘 알앗는데 막상 이렇게 나오니까.. 너무 힘드

네요...



너무 지쳣어요..



저 헤어진거 잘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