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에서 유학중인 21살 유학생입니다. 처음 판을 달아보는데요~ 판을 보게 된 이유도 제가 만나고 있는 그 친구가 보는바람에 저도 모르게...죄송합니다. 처음으로 용기내서 톡을 써 보는데요...판에서 유명해지기보다 그친구에게 진짜 도움이 돼는지 알고싶어서...댓글이 하나라도 달린 다면 그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어서에요ㅋㅋㅋ. 몰랐는데 저도 모르게 오글거리는 톡을 만드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zzz) 이제 그 친구에 대해 써보겠어요. 그 친구와의 계기는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만나게 된 것 인데요. 누가봐도 이 친구가 먼저 다가 왔구나를 알 수 있을거에 대해서...
2탄에 올리겠습니다.
저는 11월 이전 부터 그 친구를 조금씩 좋아하기시작 했습니다. 서로에게 진지하게 생각하는거는 1 1월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던 도중, 겨울방학이 와서 그 친구와 제가 떨어져 있어야 했었는데, 연락할 방 법이 고작해야 컴퓨터와 SNS 인데 친구는 저와 잘 해주지 않았어요. 물론 저도 자주 하지는 않았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럼 우리 떨어져 있으니깐 서로 아침이나 저녁에오늘 하루 뭐했는지 쓰자" 라는 식으로 친구한테 권해봤어요. 그랬더니..."너 혼자해" 라는 말을 전해주더군요. 뾰루퉁해져버린 저는 그녀와 일체 연락을 주고받지 않고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겨울 방학이 끝나고 다시 만나게 됐죠. 하지만 또 만나서 함께 있다보니, 누가봐도 서로에게 감정이 더 깊어지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을만큼 달라졌습니 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처음으로 이친구 카톡을 열어 봤습니다. 충격이더군요...(더이상은 그녀의 프 라이버시도 있는만큼 여기까지.) 그이후로 저는 많은 생각을 하기 시작하고 저도 모르게 어느샌가부터 다시 툭툭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화난 건 그날이였습니다. 저는 토마토를 매우 싫어합니다. 먹는거 그 이상으로 싫어합니다. 그 날, 저는 그녀가 먹고있던 토 마토가 입에서 흘리는걸 제가 받았습니다. 화를 냈습니다. 그녀는 자기 입에서 나온 음식이 더렵냐라는 식으 저에게 벌을 내렸지만요. 방귀 낀사람이 성낸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저나름 그친구에게 화가 나 있었기 떄문에 사실 뭘 해도 이쁘지는 않았어요. 사실은 뭘 해도 미웠고, 얄미웠습니다. 이 모든걸 알고 있던 친구가 참다 못해, 그 친구한테 가서, "사실 걔가 너 카톡 봤어." 라고 말을 해버린거에요. (밥살게 친구) 그녀는 저를 앞에 두고 하나하나 다 설명해줬어요. 아 그 떄 걔는.. 이런식으로 둘러대더군요. 정 말 이런 발상자체가 이해가 잘 안돼는 그녀에게 저는 이해할려고 노력할거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 때 저희가 서로한테 사귀자고 말을 안한 상태여서 공식적이지는 않은 상태에서 그녀가 저에게 자기는 사기는게 너무 싫다라는 거에요. 그런말을 들은 저에겐 제대로 됀 고백은 쉽지는 않았어요. 그이후로도 마음에 많이 걸려 "내가 사귀자면 어떻게할꺼야?"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단호하게 그때 말해준것처럼 말을 할거라는거에요. 하지만 그 얘기 이후로 저와 더 지내보다보니, 이제는 저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주 고, 다른 관계들도 다 안하고. 하는 남자들은 친구라고 말을 해줍니다. 근데 저는 남자인 친구한테까지 질투하는건 좋지 못한거라고 배웠기때문에, 거기까지는 터치를 안하기로 했습니다.
하루는 제가 좋아하는 형이 그 친구랑 누구 더해서 같이 술을 마시러 날이였어요. 가서 물어봤 대요...저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왜 저랑 정확히 어떤 관계가 뭐냐고. 사귀냐고.. 그녀가 단호하게 말했대 요. 사귀지는 않는다고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이얘기를 듣고 저는 또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게 돼요. 다 른사람한테 숨기는구나...그런 생각과 함꼐 왜 사귀고 싶어하지 않는지 알겠더라구요. 이게 맞는건지... 우리가 이래도 돼는건지 하면서 생각하며 지내보니 이런일로 안지칠거라고 약속해놓고 이제와서 달라 지는게 무섭기도 하네요. 물론 남자이상으로 저를 좋아하는거 압니다. 왜냐구요? 물어봤거든욬ㅋㅋㅋ ㅋㅋㅋㅋ 사랑한다고, 제가 젤좋다고는 하지만 공식적으로 사귀는건 싫은 그녀에게 진짜로 제가 어떻게 해 야 맞는건지 많은분들을 듣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민이 크게 있어요...
이유도 제가 만나고 있는 그 친구가 보는바람에 저도 모르게...죄송합니다. 처음으로 용기내서 톡을 써
보는데요...판에서 유명해지기보다 그친구에게 진짜 도움이 돼는지 알고싶어서...댓글이 하나라도 달린
다면 그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어서에요ㅋㅋㅋ. 몰랐는데 저도 모르게 오글거리는 톡을 만드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zzz) 이제 그 친구에 대해 써보겠어요. 그 친구와의 계기는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만나게 된
것 인데요. 누가봐도 이 친구가 먼저 다가 왔구나를 알 수 있을거에 대해서...
2탄에 올리겠습니다.
저는 11월 이전 부터 그 친구를 조금씩 좋아하기시작 했습니다. 서로에게 진지하게 생각하는거는 1
1월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던 도중, 겨울방학이 와서 그 친구와 제가 떨어져 있어야 했었는데, 연락할 방
법이 고작해야 컴퓨터와 SNS 인데 친구는 저와 잘 해주지 않았어요. 물론 저도 자주 하지는 않았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럼 우리 떨어져 있으니깐 서로 아침이나 저녁에오늘 하루 뭐했는지 쓰자" 라는 식으로 친구한테 권해봤어요. 그랬더니..."너 혼자해" 라는 말을 전해주더군요. 뾰루퉁해져버린 저는 그녀와
일체 연락을 주고받지 않고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겨울 방학이 끝나고 다시 만나게 됐죠. 하지만 또
만나서 함께 있다보니, 누가봐도 서로에게 감정이 더 깊어지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을만큼 달라졌습니
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처음으로 이친구 카톡을 열어 봤습니다. 충격이더군요...(더이상은 그녀의 프
라이버시도 있는만큼 여기까지.) 그이후로 저는 많은 생각을 하기 시작하고 저도 모르게 어느샌가부터
다시 툭툭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화난 건 그날이였습니다.
저는 토마토를 매우 싫어합니다. 먹는거 그 이상으로 싫어합니다. 그 날, 저는 그녀가 먹고있던 토
마토가 입에서 흘리는걸 제가 받았습니다. 화를 냈습니다. 그녀는 자기 입에서 나온 음식이 더렵냐라는 식으 저에게 벌을 내렸지만요. 방귀 낀사람이 성낸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저나름 그친구에게 화가 나
있었기 떄문에 사실 뭘 해도 이쁘지는 않았어요. 사실은 뭘 해도 미웠고, 얄미웠습니다. 이 모든걸 알고
있던 친구가 참다 못해, 그 친구한테 가서, "사실 걔가 너 카톡 봤어." 라고 말을 해버린거에요. (밥살게
친구) 그녀는 저를 앞에 두고 하나하나 다 설명해줬어요. 아 그 떄 걔는.. 이런식으로 둘러대더군요. 정
말 이런 발상자체가 이해가 잘 안돼는 그녀에게 저는 이해할려고 노력할거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
때 저희가 서로한테 사귀자고 말을 안한 상태여서 공식적이지는 않은 상태에서 그녀가 저에게 자기는
사기는게 너무 싫다라는 거에요. 그런말을 들은 저에겐 제대로 됀 고백은 쉽지는 않았어요. 그이후로도
마음에 많이 걸려 "내가 사귀자면 어떻게할꺼야?"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단호하게 그때 말해준것처럼
말을 할거라는거에요. 하지만 그 얘기 이후로 저와 더 지내보다보니, 이제는 저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주
고, 다른 관계들도 다 안하고. 하는 남자들은 친구라고 말을 해줍니다. 근데 저는 남자인 친구한테까지
질투하는건 좋지 못한거라고 배웠기때문에, 거기까지는 터치를 안하기로 했습니다.
하루는 제가 좋아하는 형이 그 친구랑 누구 더해서 같이 술을 마시러 날이였어요. 가서 물어봤
대요...저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왜 저랑 정확히 어떤 관계가 뭐냐고. 사귀냐고.. 그녀가 단호하게 말했대
요. 사귀지는 않는다고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이얘기를 듣고 저는 또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게 돼요. 다
른사람한테 숨기는구나...그런 생각과 함꼐 왜 사귀고 싶어하지 않는지 알겠더라구요. 이게 맞는건지...
우리가 이래도 돼는건지 하면서 생각하며 지내보니 이런일로 안지칠거라고 약속해놓고 이제와서 달라
지는게 무섭기도 하네요. 물론 남자이상으로 저를 좋아하는거 압니다. 왜냐구요? 물어봤거든욬ㅋㅋㅋ
ㅋㅋㅋㅋ
사랑한다고, 제가 젤좋다고는 하지만 공식적으로 사귀는건 싫은 그녀에게 진짜로 제가 어떻게 해
야 맞는건지 많은분들을 듣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