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pc방 알바를 한지2주된 여대생입니다. 썰을 풀자면 제가 오전알바이고 오후 교대해주는 분이계세요 아침에 나와서 교대를 하고보니 저오기전부터 게임을 하시고 계시던 두분이있었습니다. 저하는 첫주에도 후불로 했다가 가셨던 분들이라 오래도 하시네...했는데 그날 당일저녁에 교대해주고 집에왔는데 저랑 교대했던분 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이두분 너 가기 전에있었냐' "네" "알겠다" 이말만하시는거에요 그다음날 걱정이되서 뜬눈으로 잠을자고 다시 교대해줄려고왔는데 튀었다는거에요 참 어이가없어서 플레이시간도 각각25시간이 넘어서 계산을하묜 43800원인데 이걸 제가 물어야하나봐요 1시간 멍때리고 아... 큰일이구나 해서 제가 계산을한다음에 매니져분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그분들 어뜩게 됐냐고.. 뭘어뜩게요 이미 제가 계산한 상태라 "제가 계산했는데요.."라고하니까 "허!" 이러는거에요 그래놓고 얼굴알겠냐고 그러는데 아니 일한지 2주 정도 됬고 횟수로 치자면 5일째인데 이제 단골손님들 이름하고 얼굴알겠는데 얼굴 알겠냐고 물어보는건 무슨 심보에요 곧있스면 사장님 오신다고했는데 일에 적응하려던참에 이런일이 터지고 이알바 그만두고 다른알바를 찾자니 시간이 걸릴것같고... 진짜 막막합니다...... 1
pc방알바
안녕하세요..
전 pc방 알바를 한지2주된 여대생입니다.
썰을 풀자면
제가 오전알바이고 오후 교대해주는 분이계세요
아침에 나와서 교대를 하고보니 저오기전부터 게임을 하시고 계시던 두분이있었습니다.
저하는 첫주에도 후불로 했다가 가셨던 분들이라 오래도 하시네...했는데
그날 당일저녁에 교대해주고 집에왔는데 저랑 교대했던분 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이두분 너 가기 전에있었냐'
"네"
"알겠다"
이말만하시는거에요
그다음날 걱정이되서 뜬눈으로 잠을자고 다시 교대해줄려고왔는데
튀었다는거에요
참 어이가없어서
플레이시간도 각각25시간이 넘어서 계산을하묜 43800원인데
이걸 제가 물어야하나봐요
1시간 멍때리고 아... 큰일이구나 해서 제가 계산을한다음에
매니져분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그분들 어뜩게 됐냐고..
뭘어뜩게요
이미 제가 계산한 상태라
"제가 계산했는데요.."라고하니까
"허!"
이러는거에요 그래놓고 얼굴알겠냐고 그러는데
아니 일한지 2주 정도 됬고 횟수로 치자면 5일째인데
이제 단골손님들 이름하고 얼굴알겠는데
얼굴 알겠냐고 물어보는건 무슨 심보에요
곧있스면 사장님 오신다고했는데
일에 적응하려던참에 이런일이 터지고 이알바 그만두고 다른알바를 찾자니 시간이 걸릴것같고...
진짜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