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생각이 해가 바뀌면서도 잊혀지지않더라. 나한테 오빠 연락처는 없어. 어떻게 지내나 한번 보고싶은데 그럴수가 없어 여기에 적어봐. 영화처럼 오빠가 이글을 보고 연락이 됐으면 좋겠다.
'태하' 라는 오빠가 영화처럼 읽어준다면
나한테 오빠 연락처는 없어. 어떻게 지내나 한번 보고싶은데
그럴수가 없어 여기에 적어봐.
영화처럼 오빠가 이글을 보고 연락이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