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 라는 오빠가 영화처럼 읽어준다면

2014.03.23
조회31
오빠생각이 해가 바뀌면서도 잊혀지지않더라.

나한테 오빠 연락처는 없어. 어떻게 지내나 한번 보고싶은데

그럴수가 없어 여기에 적어봐.

영화처럼 오빠가 이글을 보고 연락이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