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두달 폰번호까지 바꾸고 절대 두번 다시 연락안올꺼같은 그녀가 연락이왔다 발신번호제한으로 한통왔는데 한번은 자느라 못받고 몇칠 있다가 또다시 전화가왔다 발신 제한으로 한번은 너무떨리고 말도없길래 내가 끊었고 그후30분후에 똑같이왔다 그녀였다 난울었고 그녀는 덤덤했다 ㅋㅋ 이럴꺼면 왜전화햇을정도로 정말별뜻없이 전화한듯 싶었다 하기사 우리는 정말 더럽게끝났다 절대 올수없는 전화였다 그녀는 너무지금 아픈데 목소리한번 듣고싶어서 전화를 했다고했다 다 거짓말인건 난알고잇엇다 아직 안끝난일이있다 돈문제였다 너무 나도못했지만 예고도 없이 한순간에 모든걸 버리고 간그녀였기 때문에 나도 그럴수밖에 없었다 핑계일수도 있지만 돈앞에서 장사 있는가 어짜피 끝난사이 건지고 싶었다솔직히 돈이라도ㅋㅋ 그런문제다 페북 쪽지로도반응없던 그녀가 돈에관해 쪽지를보내니 연락이온거였다ㅋㅋㅋ 애상햇엇고 그런씩으로라도 딱한번만나고 싶었고 마지막으로 묻고 싶었다 그리 다버릴정도로 뭐가그리힘들었냐고 딱그거만 묻고 듣고 끝내고 싶었다 근데 그건 너무어리석은 생각이였다 아직 정리도 안된 사람을 다시본다는건 정말끔찍한 일이였다 막상보니까 잡고싶었다 수단과방법을 가리지않고 잡았다 물론 그녀는 나에게받을돈이잇으니까 허락했고 대신 사귀지는 안케다는거다ㅋㅋㅋ 근데왠걸 그리2일을 만나니 완전 옛날에 그녀로돌아오고잇엇다 ㅋ 뭐자기는 어장관리겠지 돈때문에 이렇게 하는 자기모습을 보여주기싫엇나? 다시 사귀자는거였다 그녀는 현재 정리가 안된남자까지 잇었지만 나보고 자기가 정리한다고했다 확인없이 그녀를지켜보기로했다 말로는 정리했다고 했다 확인해보지는 안했다 그렇게3일을다시 재회아닌재회를했고 평상시대로 집에델다줬는데 그날 다시 우리 헤어지자고하는거시다 이유는 즉 자기가 자신이없고 집안에서도 나알때로 다안상태로 절대적으로반대 할꺼고 그걸 이길 자신이 없단다 그리고 내가 그리 매몰차게 굴엇을때 그때 힘이되주고 도움이되어주었던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한테 너무 미안하다는거시다 할말이없엇다 알앗다고 내가단념한다고 하고 번호를 바꾸다하니 절대 바꾸지마란다 ㅋ 돈때문이였을까? 기다려주란다10월달까지ㅋㅋ 이미 난 그녀에 진심일수없는 그 수법에 놀아난 상태라 울면서 말하는 그녀말을듣고 기다린다고했다 ㅋㅋ 근데 어제 전화가 왔다 돈이없단다 ㅋㅋ 드디어본색을 드러낸다고생각했고 난번호를바꾼다고말하고 돈은 준다고 하고 전화를 꺼놧다 주말이라 바꾸러갈수도없는상황 하지만 이제 정말연락조차도할수없을꺼란생각에 다시 연락을하고 기다린다고말했다 근데 더 대박인건. . . 그녀가 하는말이였다 그남자랑게속 연락을하고잇단다ㅋ 마음은안준단다ㅋㅋ 그때헤어진거 아니냐고 하니 연락이와서 연락만주고 받는사이란다 ㅋㅋ글면서 나보고 7개월후에만나자 한다ㅋㅋ 여기까지 다보셨는가? 이런일도 있다 지금 나의심정? 아직도 믿기지않고 그녀를믿고 싶은 생각까지 든다 이건 사랑이아니다 그냥 ㅂㅅ이다ㅋㅋ 답은없다 지금은시간에게 묻는수밖에 ㅋㅋ 그야말로 판도라에상자였다 차라리 연락안하고잇을때 그녀에 모습이더아름다웟고 애틋했는데 지금그녀에모습은 더럽다 나도마찬가지지만 긴글읽어줘서고맙습니다 욕하셔도됩니다 이런사랑 아니사랑도아님 연애하지들마세요
판도라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