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핳... 원래 알고지낸 사이는 아닌데, 모임에서 만났어요. 심성이 착하고 밝고 그런사람이어서 세번째 모임 때 연락처를 물어봤었어요. 먼저 선톡을 걸었습니다. 물음표 던져가며 이어지지않는 대화를 계속 이어보고.. 반응이..."응 ㅎㅎ"이런식으로만와도 늘 칼답이라 희망을 가지고 연락을 했었어요. 좀 친해진것 같아서 만나자고 약속도 잡았는데.. 3번인가 까였네요;;; 자존심이 많이 상했지만 정말 미안하다는 티를 많이내길래, 아~ 어쩜 3번이나 까요? 너무하네~~ 이러면서 다시 잡았었어요. 대화를 나눠보니.......이 사람... 건어물남이더군요... 학교-운동-알바-잠.. 하루일상이 잡혀있고 그외에는 모든게 다 귀찮은 사람입니다.... 다시 은근슬쩍 약속을 잡아보려했더니.. 너무 피곤하대요.. 한번만 봐달래요.. 다음에보자고! 가버렸어요.!하하하하하.
건어물남 어떻게 꼬셔요?
원래 알고지낸 사이는 아닌데, 모임에서 만났어요. 심성이 착하고 밝고 그런사람이어서 세번째 모임 때 연락처를 물어봤었어요.
먼저 선톡을 걸었습니다.
물음표 던져가며 이어지지않는 대화를 계속 이어보고.. 반응이..."응 ㅎㅎ"이런식으로만와도 늘 칼답이라 희망을 가지고 연락을 했었어요.
좀 친해진것 같아서 만나자고 약속도 잡았는데.. 3번인가 까였네요;;;
자존심이 많이 상했지만 정말 미안하다는 티를 많이내길래,
아~ 어쩜 3번이나 까요? 너무하네~~
이러면서 다시 잡았었어요.
대화를 나눠보니.......이 사람...
건어물남이더군요...
학교-운동-알바-잠..
하루일상이 잡혀있고 그외에는 모든게 다 귀찮은 사람입니다....
다시 은근슬쩍 약속을 잡아보려했더니..
너무 피곤하대요.. 한번만 봐달래요..
다음에보자고! 가버렸어요.!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