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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리고 참고! 하시라고 글 적어요. 녹취 필수에요! 씨씨티비는 녹음도 같이 안되요. 그래서 신고 하시면 그 아저씨가 부인할 수 있어요 녹취 필수입니다. 무서우시면, 일단 부모님께 녹취한거 들려드리고 같이 경찰서 가세요. 한가지 더 참고 하자면 녹취 하실때 님의 정확한 거부의사가 녹취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저 남자친구 있다는데 정말 왜 그러세요. 하지마세요. 어딜 만지시는 거에요. 자꾸 이러시면 경찰서에 신고 할 거에요. 지금 저한테 몇달째 이러시는지 아세요!<< 이것을 녹취해 놓으면 아무래도 몇달간 님이 괴롭힘 당했다는걸 경찰쪽에서도 알게 될겁니다. 씨씨티비만 믿지 마시고, 녹취도 무조건 하세요.
Best싫다고하는데 자꾸이러시는거 기분나쁘다고 계속 그러시면신고한다하세요.나이를 똥으로쳐드신분들 한둘이아님. 저도 18살때 피씨방알바했는데 편의점 40대 아저씨가 찝적댔었음 소름돋아ㅅㅂ교복도입고 있었는데 그러고싶나
Best님근데 일관둬도 이미 님 집까지 공개된 상태인데..그때 다른데로 가시지 왜 집으로 들어가셨어요...알바관두면 님 집앞에서 기다릴까봐 겁남..;;
저기요~ 님 지금 그분한테 팅기는 중이에요? ㅋㅋㅋㅋㅋ 할라면 행동을 똑바로 해야죠, 아닌척하면서 다 받아주고 있는것같은데요? 진짜로 남자친구를 데꼬오든가, 신고한다고 겁을주고 계속그러면 신고를 하든가 확실하게 해야지, ㅋㅋ
전 유부남이 자꾸 불쾌한 야한농담도 하고 몹쓸 터치도 하고 그래서 결국 그만뒀어요 그만두니깐 속이 완전 편하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지마세요 ㅠ ㅠ 몸상합니다..
저두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저는 식당홀에서 일합니다. 단골되신지 거의 일주일내내 하루도 안빼먹고 온 손님이 계셨는데.. 두번째 오신날부터 계속 찝적거리는거예요. 반찬놓을때 딴손님들은 그냥 보고 있거든요..근데 그분은 매번 절도와준답시고 제 손을 잡는거에요. 그래서 올때마다 기분이 더러웠는데..일주일뒤에 밥 다드시고 계산할때 저에게 쉬는날이 언제냐 묻길래 대답을 피햇더니 이번주 주말에 쉬지? 라고 하는거에요.일단 그렇다고 대답하니 자신과 밥먹고 영화보자고하길래 그날바쁘다고말하고 피햇습니다. 그담날 제폰번호는 어찌알았는지 문자가 왔더라고요. 만나자고. 답을 안보냈더니 계속 만나자고 보내길래 아빠한테 이런일이 있는데 어떡해해?말하니 아빠가 바로 그분한테 전화해서 쌍욕을 퍼부 엇습니다. 그뒤로 식당에 안옴니다. 그러니 님도 가족이나 친구()
와 징그르브라 토나와
아니 알바할데가 거기밖에없음?관두면 되자나 즐기는거아님?ㅋㅋㅋ
흠 녹취도좋긴한데 가장좋은건영상이있음 아님증인이나 그리고 그길로경찰서직행하시고 성추행및스토커로신고가능합니다 본인이 의도하지않은신체접촉은 엄연히성추행이니까요.
글이랑상관없는댓글인데. . 학생 글쓴거보니 심성이 여리고 순해보여요 그냥 물들지안앗으면좋겠다구요. . . 그냥. .
저도 스무살때 편의점 알바 해봤는데 정말 대놓도 고백도 아니고 그 시간만 되면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었음 ..자기거 사면서 드세요 하면서 주면서 ..근데 나이많은 아저씨가 그러면 거부감 당연히 들고 야간이라 진짜 한두명도 아니여서 그 시간대만 되면 완전 스트레스 받아서 장난아니였음
관심 없다고 강하게 잘라말하되 자존심에 상처주면 안됨. 저런 종자들은 쓸데없는 자존심은 또 있고 아직도 지가 인기있다고 생각하는 놈이기 때문에 자존심에 상처주면 ㅈㄹ난리가 남. 만지려고 하면 강하게 만지지 마세요. 이러고 자기야 하면 그렇게 부르지 마세요. 하고 감정 배제하고 냉정하게 말해야됨. 아마 님이 자길 좋아하는 줄 아는가 본데 진짜 이럴 땐 강하게 말해야 하고 별일아닌양 "밖에 남자친구 있다고요~아 쫌!" 이런 식으로 말하면 앙탈인 줄 암. 표정 싹 굳히고 무시하고 강하게 나가야 됨.
그냐우ㅜ죄송한데 그중국집 어딘지 전번이랑 위치좀 갈쳐주세요 함 구경해보게 친구들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