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헬퍼를 알아?

웹툰쟁이2014.03.23
조회5,945

 

 

톡커들 안녕~~~~~

처음 뵙겠습니다(꾸벅)

사실 톡올려 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요즘 톡들이 연예인이야기 코디이야기 이런글이 대부분이라서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왔지~

 

 

 제가 좋아하는 웹툰 '헬퍼'를 소개하려고 해요~

 

 

 

 

 

좀 두서없어도 이해부탁해요 ㅠㅠㅠ

 

 

 

 

 

그럼시작!

 

 

 

 

 

 

헬퍼    헬퍼 수요웹툰

 

 

 

네이트에서 네이버웹툰 소개할려니깐 좀 찔리긴 하는데..

네이버 웹툰밖에 안봐서 핳...

 

 

 

이번에 호응이 좋으면 <한줌물망초>도 소개해주고 싶네요...

 

 

 

 

 

 

 

 

 

 

 

 

하얀색 이면 천국또는 환생, 블랙이면 지옥으로

지옥으로 가도 티켓을 100장 모으면 천국이나 환생을 할수있게되고

반대로 티켓이 다 뜯겨지면 흉망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다 뜯지않고 일부만 뜯어내면 자신의 힘은 더 세지게 된다.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광남(주인공) 어떤 사람(ㅅㅂㅇㅎㄷ)을 발견한다.

 

 

 

 

 

 

알수없는 인물을 넋놓고 보다가

자신에게 오고있는 큰 트럭을 보지못하고

그대로 치이고 만다

 

 

 

 

본격 주인공 등장 부터 죽는 웹툰..

 

 

 

 

 

 

 

 

 

잘보면 광남이간 찬 티켓은 색은 검은색으로

광남이는 지옥으로 가게되겠군요

 

 

트럭을 보지못한걸 후회하게 됩니다

나중에 정주행 하시면 그 이유를 알게 되죠 ㅋㅋㅋ

 

 

 

 

 

 

이러어어언 멋진 남자 ㅠㅜㅠㅠㅠㅠ

바로 여자친구(재화)걱정을 하네요

 

 

 

 

그러던와중

 

 

 

광남이의 앞에 나타난 주사.

 

 

 

 

 

 

 

만취상태 입니다. (누군가의 의해 계획된 만취...)

잘 보시면 주사의 등뒤에 술이 있는데 저게 바로 천년명주에요

이때까진 저게 큰 열쇠가 될줄 몰랐는데 ㅋㅋㅋㅋ

 

 

 

 

광남이의 프로필을 확인한후 지옥으로 가자는 주사입니다.

 

 

 

 

 

 

 

 

 

 

 

 

 

선 . 빵 .

지옥을 가자는 말에 선빵을 날리는 광남이 ㅋㅋㅋㅋ

남자답네 꺄악부끄

 

 

 

 

 

 

어쨌든 주사는 광남이의 선빵에 기절하고

광남이는 천년명주도 손에 얻고

주사가 가지고있던 핸드폰비슷무리한것도 얻게되어

길을 떠납니다.

 

 

 

 

 

 

여기까지 에필로그였다고 보시면 되구요!

나중에는 쎄쎄도 나오고 킬베로스의 이야기에 관해서도 나와요

 

 

 

 

 

 

진짜 추천하는 웹툰!

스토리 정말 탄탄합니다파안

언제한번 정주행해보세요!!!!!

 

 

 

 

 

 

 

여기서

 

 

 

<헬퍼의 주옥같은 명대사들>

 

 

 

 

"그런 편견들을 버리고 똑똑히 기억해둬.

그냥 강한놈이 강한거다."

 

 

"세상에 처음부터 쓰레기인 것은 없는겨!"

개인적으로 이말이 너무 와다와서 한동안 카톡프사였기도 했습죠..

 

 

 

 

 

"내가 너를 믿는것에 진실은 필요 없으니, 암말도 말어.

너무 억울하잖아.. 이런 세상이지만 널 무조건 믿어주는 사람이 그래도 한명이라도 있어야지.."

 

 

 

피바다 할멈을 개인적으로 좋아했죠 ㅠㅠㅠㅠ

솔직히 헬퍼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거의다 좋아하긴 하지만요

 

 

 

 

 

 

"머리 검은 짐승은 언젠가 반드시 배신을 한단다."

 

 

 

 

"친구는...좋은데 갈때 불러주는게 친구여.

똥통에 빠질 때 부르는게 아니라."

 

 

이말 듣고 솔직히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음..

너무 멋진 말인듯하네여

 

 

 

"노력하지 않는 단체는 개인보다 약하다."

 

 

 

 

 

 

 

 

"우주가 거대한 공장이라 하면 인간은 그 바닥에서 뒹구는 녹슨 나사 하나에 불과하다.

너희가 너희 존재를 위해 다른 존재들을 도륙하고 소비하는 것 처럼

우주도 필요에 의해 너희 인간들을 충분히 살육하고 소비할 수 있단 소리지.

뭐, 문제있냐?"

 

 

 

 

" 나한텐 그 녹슨 나사 하나가 우주고 공장이다.

뭐.. 문제있냐?"

 

 

 

장광남 이남자 .....

너무 멋있는듯 캬아

 

 

"여자를 함부로 대하지마 여자는 언젠가, 누군가의 어머니가 된다."

 

꿈편에서 나온 장면이죠 ㅠㅠㅠㅠ 꿈이 깨질 마지막순간이 얼마나 안타깝던지..

 

 

 

 

"역시는 역시 역시군"

 

 

아진짜 ㅠㅠㅠㅠㅠ 헬퍼 팬들이라면 다 알 명대사 ㅋㅋㅋㅋ

이거랑 Vㅔ리 정말 주옥같은 대사죠★

 

 

 

 

 

 

 

 

 

 "있지.. 내가 화가 나는 이유는..내가 화가 나는 이유는 네가 날 죽이려고 해서가 아니야

네가 내 어미처럼 나를 믿지 않아서야"

 

 

 

 " 자, 마지막으로 네 딸에게 했던 질문을 하마 잘모르겠으면 거짓말이라도 해

 

 

 

 

하르방, 저를 믿어요?"

 

 

 

 

" 내 딸 송이야, 미안하구나

 

 

 

아니"

 

 

 

 

" 땡 틀렸어"

 

 

 

 

이때 엄청난 집중을 하고 봤었죠..

진짜 헬퍼는 매화마다 명장면이 있는것 같아요 ㅠㅠㅠㅠ

아직 더 있지만 분량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이만 쓸께요!

 

 

 

 

 

'헬퍼'  네이버 수요웹툰에서 보실수있어요!

진짜 강추해요!!!!!

 

 

 

 

 

 

 

그럼 톡커님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