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대생이예요... 아주 아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 사람이 하필 교수님이네요...;; 좋아한지는 1년이 됬어요...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된지는 3개월이 됬구요... 그리고 진짜 무모하게 3번이나 고백을 했어요... 다 차였지만... 안차였으면 이런 글 안썼겟죠...;; 교수님이니까 나이차이도 많이 나죠.. 전 이제 20대 초반인데... 그 교수님은 40이 넘었으니.. 아빠뻘인데... 근데 결혼은 안하셨어요...;; 마음을 접어야 하는데... 정리를 해야하는데... 그게 참 안되더라구요... 그 사람 생각으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좋았다 우울해졌다 막 그래요... 진짜 조울증 환자 같아요... 친구들도 제가 너무 아깝다고 하는데... 저도 제가 아깝다고 생각해요... 나이 차이 하며... 그런데 제가 사랑하는 남자니까 하나도 아깝지 않다고 또 생각을 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이 아닌 다른 남자 옆에 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지를 못하겠어요... 왜 이렇게 마음은 커져 버린건지... 혹시나 지금은 사제지간이니까... 내가 졸업을 하면 또 달라지지 않을까... 라는 괜한 기대를 또 바보같이 하고 있어요.. 진짜 멍청멍청하게... 가끔씩 길을 걷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게 될 때가 있어요.. 그런데 옆에 여자가 있으면 그게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걸 확인하기 전까지 순간 가슴이 철렁 하고 내려앉더라구요... 솔직히... 갑자기 언제 여자가 생길 지도 모르고,, 갑자기 언제 결혼한다고 할지도 모르고... 그런데 그런 얘기를 들으면... 정말... 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바보 같고 한심 하고 병신같은데... 근데.. 왜 그 사람이 좋은지... 대체 뭐가 좋다고... 미련을 못 버리는지...
짝사랑...
아주 아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 사람이 하필 교수님이네요...;;
좋아한지는 1년이 됬어요...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된지는 3개월이 됬구요...
그리고 진짜 무모하게 3번이나 고백을 했어요...
다 차였지만... 안차였으면 이런 글 안썼겟죠...;;
교수님이니까 나이차이도 많이 나죠..
전 이제 20대 초반인데... 그 교수님은 40이 넘었으니..
아빠뻘인데...
근데 결혼은 안하셨어요...;;
마음을 접어야 하는데... 정리를 해야하는데...
그게 참 안되더라구요...
그 사람 생각으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좋았다 우울해졌다 막 그래요...
진짜 조울증 환자 같아요...
친구들도 제가 너무 아깝다고 하는데...
저도 제가 아깝다고 생각해요...
나이 차이 하며...
그런데 제가 사랑하는 남자니까 하나도 아깝지 않다고 또 생각을 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이 아닌 다른 남자 옆에 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지를 못하겠어요...
왜 이렇게 마음은 커져 버린건지...
혹시나 지금은 사제지간이니까...
내가 졸업을 하면 또 달라지지 않을까...
라는 괜한 기대를 또 바보같이 하고 있어요..
진짜 멍청멍청하게...
가끔씩 길을 걷다가 비슷한 사람을 보게 될 때가 있어요..
그런데 옆에 여자가 있으면 그게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걸 확인하기 전까지 순간 가슴이 철렁
하고 내려앉더라구요...
솔직히... 갑자기 언제 여자가 생길 지도 모르고,, 갑자기 언제 결혼한다고 할지도 모르고...
그런데 그런 얘기를 들으면...
정말... 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바보 같고 한심 하고 병신같은데... 근데..
왜 그 사람이 좋은지...
대체 뭐가 좋다고...
미련을 못 버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