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새생명복지회가 봉사활동으로 감사패 수상

불빛씨앗201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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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참사 수습활동 참여 자원봉사자 초청 간담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새생명복지회가 봉사활동으로 감사패 수상


 


1988년 포브스지가 '척피니'를 미국갑부23위로 선정했답니다. 어린시절부터 수완이 좋아 사십대에 억만장자가 된 척피니


하지만 부자인 척피니는 구두쇠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하루평군 15억꼬로 돈을썼지만, 정작 본인의 차도, 집도없고 비행기는 3등석만 탔답니다. 그는 1982년부터 아무도 모르게 1997년까지 자선재단을 운영하고 있었답닏. 


척피니의 이런 선행배경에는어머니가 있었다고 합니다. 
"돈은 남을돕는데 써야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가 없다"


그후도 전재산의 99%, 약8조원을 기부고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아무리 많이 가졌어도 나눌줄 아는사람, 아무리 가진것이 없어도 나눌줄 아는사람


그들이 최고의 부자 아닐까요?








 


여기 물질로는 부자가 아니지만 나눔에 있어서는 정말 부유한 어머니의사랑을 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받은 감사패 이야기를 전해봅니다.



 2003년 7월 24일(목)대구 그랜드호텔서 "지하철참사 수습활동 참여 자원봉사자 초청 간담회"에서 새생명복지회는 55일 동안 24시간 풀 체제로 유가족 및 방문자들의 식음로 봉사를 담당.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사고 수습 지원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구시장으로 부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새생명복지회가 봉사활동으로 감사패 수상



조해녕 대구시장의 수여식과 더불어 간단한 환담과 오찬으로 꾸며진 이 행사에서 조 시장은 "갑작스런 재난에 신속히 대처하여 물심양면의로 자원봉사를 담당해 대구를 자원봉사의  메카로 만들어 주어서 고맙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있을 U대회 때에도 많은 자원봉사의 힘이 필요하니 다시 한번 대구를 위해 힘쓰고 노력하여 자원봉사의 위력을 보여줄 것"을 부탁했다.



감사패를 받은 새생명복지회 이강민 이사장은 "물질적 풍요에 반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만 가는 사회에 가장 필요한 따뜻한 마음을 널리 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자원봉사상이다"라며 "지난 지하철 참사시의 작은 활동으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어서 기쁘고 오늘의 수상은 세상을 향한 우리의 사명을 더욱 견고히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히는 한쳔 새생명복지회의 도움과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수호천사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될 것을 전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하철 참사 당시 다른 자원봉사 단체들이 힘들다고 기피하는 식사봉사를 무려 55일 동안 진행했을 뿐 아니라 회원들이 친절과 미소를 겸비한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하여 온 가족들이 심리적인 평안과 안정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아 언론계는 물론 여타 자원봉사단체의 이목을 집중 '살아있는 천사들'로 명명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