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은 남자친구얘기, 친구얘기 등 정말 모든걸 다 털어놓고 이야기할정도로 되게 친했어요.
학기초라 학교에서 상담카드 작성하라했을때도 정말 엄마 칭찬?만 가득 담아뒀을 정도로요
근데 최근들어 제가 공부하는것에 별로 신경쓰지않았는데
요즘은 은근히 계속 눈치?타박?주시는것같아요.
공부를 한다고하고 핸드폰을 하고있으면 에휴너또핸드폰하니 공부는언제할래?이런식으로 말씀하시구요.
제가 하루에 한번씩 책 꼭 읽을꺼야라고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 다음날 제가 책을 안읽고 티비를보니깐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일일이니? 책읽는다면서 티비보고있어?라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그렇다고 학원학교숙제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국수영 학원숙제다하고 학원쌤한테 연락 한번 오지도않을정도로 열심히해요.
일이 터진건 어제였어요.
엄마가 김치전을 해줬는데 진짜 모양없이 김치가 전부 흐트러져있고 흰밀가루가 보일정도인거에요.
김치전의 바삭바삭함도 없고 정말 그냥 밀가루덩어리를 데친느낌?
그래도 엄마가 해준거니깐 군말않고 먹었어요.
(이 날 이틀전에 엄마랑 하루정도 말안하고 싸웠었어요. 어제랑 똑같은 이유로요.)
더는 못먹겠어서 먹다가 사분의 일 정도를 남겼는데 엄마가 왜 안먹어?라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응?엄마먹어 이랬는데 엄마가 갑자기 언성을 높이면서
어제도 말했지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시발 싸가지없게라면서 절 쳐다보고 말씀하셨어요.
제 딴에는 갑자기 그러니깐 뭐라해야할지모르겠고 엄마는 그상태로 설거지를 하러가셨어요.
엄마가 설거지를 하니 제가 먹은 김치전그릇을 갖다둬야는겠다라는 생각에 김치전그릇을 싱크대에 갔다두ㅗ 뒤돌았는데
그 접시 신경질적으로 내려놓아서 우당탕쨍그랑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러면서 엄마가 혼잣말로 시발싸가지없다 그렇게 잘났으면 밥도 다 너가해먹어라 이러시는거에요.
어제로부터 이틀전에도 엄마가 왜 안먹어?라 물었을때
엄마먹어라고 대답하지말랬는데 또 실수를 한건 제 잘못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진짜 이게 그렇게 화가 날 일인가요?
저한테 욕 한마디도 안하셨던 엄마가 욕까지하면서 딸한테 그럴만한..일인가요?
제 딴에는 맛없어서 안먹어는 엄마에게 상처?..되는말인것같아서 엄마먹어!라한건데...말투자체가 싸가지없는것도 절대 아니였어요 또 엄마밥이 맛없다고 한적도 절대없고 며칠전에 엄마가 술마시러가셔서 피자먹었을때도 엄마밥먹고싶어 죽는줄 알았어ㅠㅠ했었는데... 혼잣말로 저런말하시니 좀 무섭?당황스럽네요ㅠㅠ
높낮이가 있는 어투였는데...이러니 황당?한 감도있네요ㅜㅜ
어제 그날부터 지금까지 엄마랑 말 한마디도 안하고 있어요
엄마가 저한테 시발싸가지없게라네요
엄마랑은 남자친구얘기, 친구얘기 등 정말 모든걸 다 털어놓고 이야기할정도로 되게 친했어요.
학기초라 학교에서 상담카드 작성하라했을때도 정말 엄마 칭찬?만 가득 담아뒀을 정도로요
근데 최근들어 제가 공부하는것에 별로 신경쓰지않았는데
요즘은 은근히 계속 눈치?타박?주시는것같아요.
공부를 한다고하고 핸드폰을 하고있으면 에휴너또핸드폰하니 공부는언제할래?이런식으로 말씀하시구요.
제가 하루에 한번씩 책 꼭 읽을꺼야라고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 다음날 제가 책을 안읽고 티비를보니깐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일일이니? 책읽는다면서 티비보고있어?라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그렇다고 학원학교숙제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국수영 학원숙제다하고 학원쌤한테 연락 한번 오지도않을정도로 열심히해요.
일이 터진건 어제였어요.
엄마가 김치전을 해줬는데 진짜 모양없이 김치가 전부 흐트러져있고 흰밀가루가 보일정도인거에요.
김치전의 바삭바삭함도 없고 정말 그냥 밀가루덩어리를 데친느낌?
그래도 엄마가 해준거니깐 군말않고 먹었어요.
(이 날 이틀전에 엄마랑 하루정도 말안하고 싸웠었어요. 어제랑 똑같은 이유로요.)
더는 못먹겠어서 먹다가 사분의 일 정도를 남겼는데 엄마가 왜 안먹어?라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응?엄마먹어 이랬는데 엄마가 갑자기 언성을 높이면서
어제도 말했지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시발 싸가지없게라면서 절 쳐다보고 말씀하셨어요.
제 딴에는 갑자기 그러니깐 뭐라해야할지모르겠고 엄마는 그상태로 설거지를 하러가셨어요.
엄마가 설거지를 하니 제가 먹은 김치전그릇을 갖다둬야는겠다라는 생각에 김치전그릇을 싱크대에 갔다두ㅗ 뒤돌았는데
그 접시 신경질적으로 내려놓아서 우당탕쨍그랑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러면서 엄마가 혼잣말로 시발싸가지없다 그렇게 잘났으면 밥도 다 너가해먹어라 이러시는거에요.
어제로부터 이틀전에도 엄마가 왜 안먹어?라 물었을때
엄마먹어라고 대답하지말랬는데 또 실수를 한건 제 잘못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진짜 이게 그렇게 화가 날 일인가요?
저한테 욕 한마디도 안하셨던 엄마가 욕까지하면서 딸한테 그럴만한..일인가요?
제 딴에는 맛없어서 안먹어는 엄마에게 상처?..되는말인것같아서 엄마먹어!라한건데...말투자체가 싸가지없는것도 절대 아니였어요 또 엄마밥이 맛없다고 한적도 절대없고 며칠전에 엄마가 술마시러가셔서 피자먹었을때도 엄마밥먹고싶어 죽는줄 알았어ㅠㅠ했었는데... 혼잣말로 저런말하시니 좀 무섭?당황스럽네요ㅠㅠ
높낮이가 있는 어투였는데...이러니 황당?한 감도있네요ㅜㅜ
어제 그날부터 지금까지 엄마랑 말 한마디도 안하고 있어요
도대체 엄마가 화난이유 제가 잘못한행동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