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그녀와 헤어진지하루가 지났습니다. 학창시절때부터 알던 사이였는데 어느덧 세월이흘러 성인이되서 다시서로를 보았을때 인연이라는 느낌과 사랑이라는 감정을 같이 공유하며 행복한 나날들이었습니다. 12년 7월부터 연애를 시작해서 정말많은일들이 있었죠. 다른연인들도 그럴테지만 정말많은다툼이있었습니다.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서로를 구속하는 법을익히고 집착하는법을 배우며 서로를 힘들게하기시작했죠. 길다면 길고짧다면 짧을수도있는 21개월동안 계속 반복적인 다툼과 힘듦의연속이었죠. 그렇다고 행복한순간이 없었던것은아닙니다. 큰다툼이 있기전까지는 일주일에 6일을 함께하고 항상 새로운것을찾고 여행하고 행복한순간들이었죠. 연애를 시작하고 1년하고도 몇개월이지낫을무렵, 반복적으로 일어낫던 다툼을 시발점으로해서 결국 약 3주간 이별의 순간도있었죠.. 그시간이 모든것의 시작입니다. 너무사랑해서일까요..?너무힘들어서일까요..? 우울증 도생기고 하루하루를 술만마시며지냈습니다. 그러다 잊어야겠다는 급한마음에 그녀의 마음에 지울수없을만큼 상처를 주는일을저질렀습니다. 추후에..모든것들도 그녀가알게되었고요.. 참어리석은 생각이었는데..왜그땐알지못했을까요..? 그런 상처를 줬던 나였음에도 그녀는 같이지내면서 잊어보겠다고.. 떨어져 연락안하는동안 힘들었다고.. 그힘듦보다..옆에서 힘든게 낫다며 다시 절잡아주었죠. 그때부터였을까요..? 예전과는다른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의도하지않았지만..폭력적이고 더욱더이기적인 모습으로 연애를 이어나가고있었다는것을요. 그때는 진짜알지못했어요..정말어제까지도.. 그녀가그러더군요.. 정말많이힘들었다고.. 마음에 큰상처를 안고 있으면서 함께좋은시간,행복한시간들을 보내며 사랑받으면서 지난일들을 잊고싶었다고.. 그런데 저의 이기적이고 전과 같지 않은 말과 행동들 속에서 그녀는 더많이힘들어했었고.. 지쳐있다고.. 생각해보니..은연중에 그런마음을갖고잇었던거같아요. 큰 상처를 주었는데도..다시내옆에있네..? 그생각이.. 지금내자신도 그녀도 힘들게만들었네요. 왜그랬을까요..?그녀는 저에게 과분하거든요. 잘생기지도 멋지지도않을절사랑해주기에는 누가봐도 이쁘고 착하고 모두가좋아하는 아이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느낌이이상해요. 항상 연락을안하고지내고 헤어져잇는 기간이있을때는 정말큰다툼이있는후에야 갖게되는 힘듬이었는데, 이번에는 진짜마지막인거같아.. 솔직히 아직 믿기지가않습니다. 어제 같이차타고가다가 다투지도않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 생각이성숙해지고 서로를사랑함에있어서 다시 최선을다할수있을때 그때다시 볼수있으면 보자고.. 근데 진짜병신같이 그런말 하는 그녀한테 내가더잘하겠다고 다시기회를달라고못햇을까요.. 사실 너무미안하고겁이낫습니다. 난 정말 익숙함에속아소중한걸 잊은 병신이었거든요. 그래서 정말힘들게하고 지치게만들었으니까. 혹시 지금내가잡아서 다시 이어간다고해도 아직 생각이 어려서 다시힘들게할까봐.. 그럼정말영원히끝이날까봐.. 그게너무무서워서.. 시간을 가지는것에대해서 따를수밖에없었습니다. 모든게 이렇게 끝이날까봐.. 항상 행복하게해주겠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행복하게해주겠다. 주변사람모두가 부러워하는 여자가되게하겠다. 입버릇처럼 말햇엇지만 말뿐인놈이었던거죠.. 그녀는 내가줫던 상처로인해서 저에대한믿음이 현재는 전혀없습니다.앞으로도..모르죠.. 그치만 난 진짜맹세 한다. 니가말햇듯이 실수는한번뿐이라고 두번은 실수가아니라고..진짜 내가햇던 말들 난지키면서 내자리를지키면서 우리약속도지키며 정신도 사회적 위치도 다 성장하면서 변할께.. 안믿는다해도 어쩔수없단거알지만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 마음은 정말 진짜라는거.. 진짜라는거 그것만 알아줬으면좋겠다.. 모든순간들이후회되네.. 그치만 잃지않을꺼다.. 훗날웃으며 추억을 곡씹을수잇도록 내가그렇게 변할테니까..다시옆에갈수잇게..^^ 항상 조심하고. 건강히 그자리에있어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이글은 적으면서도.. 적은후에도.. 등록을 할까말까에대해 많이고민중입니다. 전 판을 하지않습니다. 근데몇일전 그녀의 권유로 어플을깔앗죠. 그녀는 시간날때마다판을보거든요. 그래서 이글좀보라고.. 이번에도 이기적이지만 이렇게 내글좀보라고.. 못믿어도되지만 내마음은진짜라는걸알아달라고 좀읽어달라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정말우엔치않게 니가이걸읽게된다면 많이혼란스럽거나 더힘들수도있겠다.. 그치만 믿음을강요하지는않을께 연락안하고 떨어져잇는 시간이 길든 짧든 난 모든걸지킬꺼라고.. 아직준비되지못한마음으로는 정말모든걸 잃게될까봐 진짜두렵거든.. 그니까...조금만 믿어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의 연애사지만 혹 이긴글을 다 읽어 주신분이있다면 감사합니다. 혹시 당신들도 익숙함에속아소중한것들을 인지하지못하고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십시요. 가족이든 연인이든 친구든.. 소중한것을 잃는다는것은 힘들고 나쁜거니까요.. 후회하지않도록..135
익숙함에속아.. 소중한걸잃었다.
학창시절때부터 알던 사이였는데
어느덧 세월이흘러 성인이되서 다시서로를
보았을때 인연이라는 느낌과 사랑이라는
감정을 같이 공유하며 행복한 나날들이었습니다.
12년 7월부터 연애를 시작해서 정말많은일들이 있었죠.
다른연인들도 그럴테지만 정말많은다툼이있었습니다.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서로를 구속하는 법을익히고
집착하는법을 배우며 서로를 힘들게하기시작했죠.
길다면 길고짧다면 짧을수도있는 21개월동안
계속 반복적인 다툼과 힘듦의연속이었죠.
그렇다고 행복한순간이 없었던것은아닙니다.
큰다툼이 있기전까지는 일주일에 6일을 함께하고
항상 새로운것을찾고 여행하고 행복한순간들이었죠.
연애를 시작하고 1년하고도 몇개월이지낫을무렵,
반복적으로 일어낫던 다툼을 시발점으로해서
결국 약 3주간 이별의 순간도있었죠..
그시간이 모든것의 시작입니다.
너무사랑해서일까요..?너무힘들어서일까요..?
우울증 도생기고 하루하루를 술만마시며지냈습니다.
그러다 잊어야겠다는 급한마음에 그녀의 마음에
지울수없을만큼 상처를 주는일을저질렀습니다.
추후에..모든것들도 그녀가알게되었고요..
참어리석은 생각이었는데..왜그땐알지못했을까요..?
그런 상처를 줬던 나였음에도 그녀는 같이지내면서
잊어보겠다고.. 떨어져 연락안하는동안 힘들었다고..
그힘듦보다..옆에서 힘든게 낫다며 다시 절잡아주었죠.
그때부터였을까요..?
예전과는다른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의도하지않았지만..폭력적이고 더욱더이기적인
모습으로 연애를 이어나가고있었다는것을요.
그때는 진짜알지못했어요..정말어제까지도..
그녀가그러더군요..
정말많이힘들었다고.. 마음에 큰상처를 안고 있으면서
함께좋은시간,행복한시간들을 보내며 사랑받으면서
지난일들을 잊고싶었다고..
그런데 저의 이기적이고 전과 같지 않은 말과 행동들
속에서 그녀는 더많이힘들어했었고.. 지쳐있다고..
생각해보니..은연중에 그런마음을갖고잇었던거같아요.
큰 상처를 주었는데도..다시내옆에있네..?
그생각이.. 지금내자신도 그녀도 힘들게만들었네요.
왜그랬을까요..?그녀는 저에게 과분하거든요.
잘생기지도 멋지지도않을절사랑해주기에는
누가봐도 이쁘고 착하고 모두가좋아하는 아이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느낌이이상해요.
항상 연락을안하고지내고 헤어져잇는 기간이있을때는
정말큰다툼이있는후에야 갖게되는 힘듬이었는데,
이번에는 진짜마지막인거같아..
솔직히 아직 믿기지가않습니다.
어제 같이차타고가다가 다투지도않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 생각이성숙해지고
서로를사랑함에있어서 다시 최선을다할수있을때
그때다시 볼수있으면 보자고..
근데 진짜병신같이 그런말 하는 그녀한테
내가더잘하겠다고 다시기회를달라고못햇을까요..
사실 너무미안하고겁이낫습니다.
난 정말 익숙함에속아소중한걸 잊은 병신이었거든요.
그래서 정말힘들게하고 지치게만들었으니까.
혹시 지금내가잡아서 다시 이어간다고해도
아직 생각이 어려서 다시힘들게할까봐..
그럼정말영원히끝이날까봐..
그게너무무서워서.. 시간을 가지는것에대해서
따를수밖에없었습니다.
모든게 이렇게 끝이날까봐..
항상 행복하게해주겠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행복하게해주겠다.
주변사람모두가 부러워하는 여자가되게하겠다.
입버릇처럼 말햇엇지만 말뿐인놈이었던거죠..
그녀는 내가줫던 상처로인해서 저에대한믿음이
현재는 전혀없습니다.앞으로도..모르죠..
그치만 난 진짜맹세 한다.
니가말햇듯이 실수는한번뿐이라고 두번은
실수가아니라고..진짜 내가햇던 말들 난지키면서
내자리를지키면서 우리약속도지키며 정신도
사회적 위치도 다 성장하면서 변할께..
안믿는다해도 어쩔수없단거알지만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 마음은 정말 진짜라는거..
진짜라는거 그것만 알아줬으면좋겠다..
모든순간들이후회되네..
그치만 잃지않을꺼다..
훗날웃으며 추억을 곡씹을수잇도록
내가그렇게 변할테니까..다시옆에갈수잇게..^^
항상 조심하고. 건강히 그자리에있어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이글은 적으면서도.. 적은후에도..
등록을 할까말까에대해 많이고민중입니다.
전 판을 하지않습니다.
근데몇일전 그녀의 권유로 어플을깔앗죠.
그녀는 시간날때마다판을보거든요.
그래서 이글좀보라고..
이번에도 이기적이지만 이렇게 내글좀보라고..
못믿어도되지만 내마음은진짜라는걸알아달라고
좀읽어달라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정말우엔치않게 니가이걸읽게된다면
많이혼란스럽거나 더힘들수도있겠다..
그치만 믿음을강요하지는않을께
연락안하고 떨어져잇는 시간이 길든 짧든
난 모든걸지킬꺼라고..
아직준비되지못한마음으로는 정말모든걸
잃게될까봐 진짜두렵거든..
그니까...조금만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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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연애사지만 혹 이긴글을 다 읽어
주신분이있다면 감사합니다.
혹시 당신들도 익숙함에속아소중한것들을
인지하지못하고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십시요.
가족이든 연인이든 친구든.. 소중한것을 잃는다는것은
힘들고 나쁜거니까요..
후회하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