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는 정확히 모르면서 또 사용하고 당연히 또 믿고 따라가고 있는것이 나 자신인 듯하다. 대중들이 그렇게 알고 있고 전통으로 내려왔으니... 그저 그렇겠거니 하는 생각을 조금씩 버려야 겠다.
아래의 내용도 한번쯤은 우리가 생각해봐야 될 글인것 같아서 올려본다.
천국 비밀 비유의 중대성은 어떤 것인가?
비유를 깨달아 아는 사람은 선민(選民)이고 죄 사함을 받으며, 비유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외인(外人)이며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막 4:10-12).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소속은 깨달아 죄 사함을 받되 마귀 소속은 깨닫지 못하여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 선민과 외인은 육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며, 그 사람의 소속 신(神)에 따라 외인과 선민이 된다 할 수 있다. 비유를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마귀 신의 소속이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죄 사함 받지 못하므로 죄인일 뿐이다.
그러면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예언)하신 그 실체들은 언제 알게 되며 보게 되는가? 이는 재림의 추수 때이다. 그 때는 예언이 이루어진 실체들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마주 보게 되므로 비사(比辭 : 비유로 하는 말)가 아닌 실체로 밝게 증거할 수 있다(요 16:25, 고전 13:12).
초림 예수님은 당시 구약을 다 이루셨고(요 19:30), 장래(재림 때)에 이루실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천국 복음을 뿌린 것은 구약을 이룬 것이며, 하늘의 하나님의 씨를 뿌린 것이다. 이 뿌린 씨의 열매를 거두러 오시니, 이것이 재림의 역사이다. 이 때 하나님의 씨로 된 열매는 하나님의 아들들이요, 마귀의 씨 가라지는 마귀의 자식들이다(마 13:37-39).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행동을 할 것이고, 마귀의 씨로 난 마귀의 자식들은 마귀의 행동을 할 것이다(마 7:15-21 참고).
하나님은 참말 곧 진리를 말씀하신다. 그러나 마귀는 참말이 아닌 거짓말 곧 비진리를 말한다. 이는 거짓된 씨로 났기 때문이다. 마귀의 자식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자기들의 잘못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뒤집어씌우는 거짓말을 한다. 인터넷 안티 카페(Anti Cafe)에 들어가 보면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총동원하였는지, 저주, 핍박, 살인, 거짓말이 난무(亂舞)한다. 과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이다. 갖은 저주, 갖은 거짓말을 다 동원하였으니, 이 어찌 사람이라 하랴? 짐승보다도 더 하다. 이 어찌 하나님이 용서하시겠는가? 재림 때를 롯 때와 노아 때 같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눅 17:26-30). 정말 노아 때, 롯 때도 이랬을까? 지금이 그 때보다 더 하다고 본다, 몇 배나.
지금은 교회의 구원이 아니라 교회의 종말 때요, 세상 끝이라 하였다. 안티 카페에 올린 거짓말들은 대다수가 그들의 목자의 지시에 의해 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적으로 만나 훈계하면 다 ‘잘못했다, 미안하다.’며 용서를 구했다. 어느 종교 방송에 가서 ‘신천지에 대하여 왜 편파·왜곡 방송을 했는가?’ 하니 ‘미안하다.’며 잘못을 시인하였다. 그러면 정정 보도를 하라 했더니 ‘그것은 못한다.’고 했다. 그 이유는 ‘자기들은 월급쟁이이고, 이를 지시한 사람이 있으며, 여덟 교단의 목자가 정정 보도를 하라고 해야 정정 보도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이것이 교회 말년의 종교 세계의 현실이다.
음력은 누가 만들었으며,,언제부터 사용되었졌을까
우리나라는 음력사용을 많이한다.
명절이나 24절기, 각자의 생일도 아직 음력을 많이 쓰고 있다.
이 음력은 태음력이라고도 한다고 한다.
왜 음력을 쓰는지 이해가 안될때가 참많았지만 그 뜻과 의미를
한번 훝어 보았다.
음력이란??
달이 차고 기우는 모양 변화를 기준으로 날짜를 정한 책력 체계.
달의 모양이 보이지 않는 삭(달이 태양 쪽 일직선상에 있을 때)을
초하루라 하며, 15일이 지나 망(달이 태양과 반대편으로 일직선상에 있을 때)
이 되는 날을 보름, 다시 삭의 위치에 가기 전날, 즉 한 주기의
마지막 날을 그믐이라 하여 한 달을 정하였다.
삭에서 다음 삭까지는 약 29.5일이 소요되므로, 한 달을 29일이나 30일로
정한 음력 1년은 태양력의 1년보다 열흘 정도가 짧아지게 된다.
음력의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2~3년에 한 번씩 윤달이라는
별도의 달을 더 두고 있다. 음력 체계는 계절과 잘 맞지 않으나 달의
모양이 날짜에 일치하고 조석 현상을 잘 예측할 수 있으므로 해안가나 농촌에서는 아직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순태음력(純太陰曆)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태음태양력(太陰太陽曆)을 지적한다. 순태음력에서는
윤달을 전혀 두지 않으므로 역일과 계절이 점차 달라져서
5, 6월에 눈이 오기도 하고 정월과 2월에 혹서가 되기도 하지만,
태음태양력에서는 간간이 윤달을 둠으로써 역일과 계
절이 많이 어긋나지 않게 하였다.
현재 공식적으로는 음력, 즉 태음태양력이 쓰이지 않지만,
민간에서는 여전히 양력과 아울러 음력이 쓰이고 있다.
음력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태양과 달과의 진황경(眞黃經)이 같은 시각을
삭(朔)으로 한다(이것을 定朔이라고 한다).
② 태양의 진황경이 0°, 30°, 60°,…인 때를 중기(中氣)로 한다.
③ 한국에서의 매역일(每曆日)의 시작은 한국표준시의 밤 0시부터 시작된다.
④ 합삭이 들은 날은 음력 매월 초하루로 정한다.
⑤ 중기(中氣)를 가지지 않는 달을 윤달로 한다.
신라시대의 인덕력(麟德曆), 백제의 원가력(元嘉曆),
고려의 선명력(宣明曆)과 대통력(大統曆),
조선시대의 시헌력(時憲曆) 등 모두 태음태양력이다.
이런 것을 간단히 음력이라고 말한다.
과거에 한국에서는 음력만 써오다가 고종의 조칙에 의하여
1896년 1월 1일부터 태양력을 쓰게 되었다.
왜 그런지는 정확히 모르면서 또 사용하고 당연히 또 믿고 따라가고 있는것이 나 자신인 듯하다. 대중들이 그렇게 알고 있고 전통으로 내려왔으니... 그저 그렇겠거니 하는 생각을 조금씩 버려야 겠다.
아래의 내용도 한번쯤은 우리가 생각해봐야 될 글인것 같아서 올려본다.
천국 비밀 비유의 중대성은 어떤 것인가?
비유를 깨달아 아는 사람은 선민(選民)이고 죄 사함을 받으며, 비유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외인(外人)이며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막 4:10-12).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소속은 깨달아 죄 사함을 받되 마귀 소속은 깨닫지 못하여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 선민과 외인은 육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며, 그 사람의 소속 신(神)에 따라 외인과 선민이 된다 할 수 있다. 비유를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마귀 신의 소속이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죄 사함 받지 못하므로 죄인일 뿐이다.
그러면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예언)하신 그 실체들은 언제 알게 되며 보게 되는가? 이는 재림의 추수 때이다. 그 때는 예언이 이루어진 실체들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마주 보게 되므로 비사(比辭 : 비유로 하는 말)가 아닌 실체로 밝게 증거할 수 있다(요 16:25, 고전 13:12).
초림 예수님은 당시 구약을 다 이루셨고(요 19:30), 장래(재림 때)에 이루실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천국 복음을 뿌린 것은 구약을 이룬 것이며, 하늘의 하나님의 씨를 뿌린 것이다. 이 뿌린 씨의 열매를 거두러 오시니, 이것이 재림의 역사이다. 이 때 하나님의 씨로 된 열매는 하나님의 아들들이요, 마귀의 씨 가라지는 마귀의 자식들이다(마 13:37-39).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행동을 할 것이고, 마귀의 씨로 난 마귀의 자식들은 마귀의 행동을 할 것이다(마 7:15-21 참고).
하나님은 참말 곧 진리를 말씀하신다. 그러나 마귀는 참말이 아닌 거짓말 곧 비진리를 말한다. 이는 거짓된 씨로 났기 때문이다. 마귀의 자식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자기들의 잘못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뒤집어씌우는 거짓말을 한다. 인터넷 안티 카페(Anti Cafe)에 들어가 보면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총동원하였는지, 저주, 핍박, 살인, 거짓말이 난무(亂舞)한다. 과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이다. 갖은 저주, 갖은 거짓말을 다 동원하였으니, 이 어찌 사람이라 하랴? 짐승보다도 더 하다. 이 어찌 하나님이 용서하시겠는가? 재림 때를 롯 때와 노아 때 같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눅 17:26-30). 정말 노아 때, 롯 때도 이랬을까? 지금이 그 때보다 더 하다고 본다, 몇 배나.
지금은 교회의 구원이 아니라 교회의 종말 때요, 세상 끝이라 하였다. 안티 카페에 올린 거짓말들은 대다수가 그들의 목자의 지시에 의해 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적으로 만나 훈계하면 다 ‘잘못했다, 미안하다.’며 용서를 구했다. 어느 종교 방송에 가서 ‘신천지에 대하여 왜 편파·왜곡 방송을 했는가?’ 하니 ‘미안하다.’며 잘못을 시인하였다. 그러면 정정 보도를 하라 했더니 ‘그것은 못한다.’고 했다. 그 이유는 ‘자기들은 월급쟁이이고, 이를 지시한 사람이 있으며, 여덟 교단의 목자가 정정 보도를 하라고 해야 정정 보도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이것이 교회 말년의 종교 세계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