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삼년동안 싸운적은 많이 있어도 헤어지거나 연락을 몇일동안 안하거나 그런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근데 어제 일이에요 어제 제가 남자친구한테 제 셀카들을 여러장 보내줬어요 저는 원래 제가 찍은 사진 잘나온것이 있으면 남자친구한테 보내주거든요ㅠㅠ 그래서 어제는 남자친구랑 카톡하다가 심심해서 제 사진 여러장을 보내줬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전혀 대꾸도 안하고 다른 소리만 하는거에요.. 뭐 오래됐으니.. 그런가보다 했죠ㅠㅠ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저랑 함께아는 제 친구가 있어요 그아이의 사진을 어쩌다 한장 보내줬는데 그사진에는 갑자기 막 감탄을 하면서 "와 너무이쁘다" "와 진짜 여신같애" 이러는거에요....
제 사진에는 대꾸도 안하다가.. 그런데 여자로서 너무 자존심이 상하는거에요... 그런데 이걸 남자친구한테 표현도 못하겠고 답답합니다.
이것때문에 제가 툴툴대고 말도 이쁘게 안하고 그러다가 싸움까지 갔는데요.. 남자친구는 제가 왜 툴툴대는지도 모르고 답답하대요..하지만 저는 제가 왜이러고 있는지 말하기가 싫어요... 저도 제가 답답합니다......ㅠㅠㅠ하...... 이런별것도 아닌것같다가... ㅠㅠ 이런저도 너무 싫습니다... 어떡하죠...
별것도 아닌일..저도 제가 답답합니다ㅠㅠ
제가 답답하고 짜증나서 저만 난리인가 싶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삼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삼년동안 싸운적은 많이 있어도 헤어지거나 연락을 몇일동안 안하거나 그런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근데 어제 일이에요 어제 제가 남자친구한테 제 셀카들을 여러장 보내줬어요 저는 원래 제가 찍은 사진 잘나온것이 있으면 남자친구한테 보내주거든요ㅠㅠ 그래서 어제는 남자친구랑 카톡하다가 심심해서 제 사진 여러장을 보내줬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전혀 대꾸도 안하고 다른 소리만 하는거에요.. 뭐 오래됐으니.. 그런가보다 했죠ㅠㅠ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저랑 함께아는 제 친구가 있어요 그아이의 사진을 어쩌다 한장 보내줬는데 그사진에는 갑자기 막 감탄을 하면서 "와 너무이쁘다" "와 진짜 여신같애" 이러는거에요....
제 사진에는 대꾸도 안하다가.. 그런데 여자로서 너무 자존심이 상하는거에요... 그런데 이걸 남자친구한테 표현도 못하겠고 답답합니다.
이것때문에 제가 툴툴대고 말도 이쁘게 안하고 그러다가 싸움까지 갔는데요.. 남자친구는 제가 왜 툴툴대는지도 모르고 답답하대요..하지만 저는 제가 왜이러고 있는지 말하기가 싫어요... 저도 제가 답답합니다......ㅠㅠㅠ하...... 이런별것도 아닌것같다가... ㅠㅠ 이런저도 너무 싫습니다...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