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 3이고요. 굉장히 어렸을때 이야기인데 궁금해서 꺼내봅니다.. 7살쯤 집에서하는 미술학원있잖아요. 7층이라 엘리베이터 올동안 기다리면서 우편함앞에서 구경하고 있었어요. 그아파트에 뒷문이 있었는데 들어오면 바로 계단이거든요? 대낮이었는데 그당시에는 cctv도 없었어요. 뒷문에서 군복입은 어떤 20대중반처럼보이는 남자분이 들어오더니 저보고 어딜냐고 묻더라고요ㅠㅠ 그땐 너무순수해서 7층에 미술학원간다고 솔직하게 다 말했더니 아저씨가 데려다주겠다고 같이 걸어가자고 했어요. 처음에약간 수상쩍은생각도 들었지만 정말 믿고 같이 걸어가는데 3층정도 되니까 갑자기 잡고있던제손을 자기성기쪽으로 당기더니 바지안으로 집어넣고 만지작만지작 거리더라구요. 그상황에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잠깐동안 수많은생각을 했어요. 도망가면 잡을거같고 소리를 지르면 당장 어떻게 할거같아서ㅠㅠ 더군다나 모자까지 쓰고있어서 얼굴도 제대로 보이는것도 아니었어요 결국엔 최선의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성기를 발로 차고 도망가려했지만 다..다리가짧아서 그냥 허벅지부분만 툭 발로차고 밑으로 쉴새없이 뛰어서 경비실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미술선생님한테 전화로 울고불고 사정 설명하고 집에 가서 또 울었어요ㅠㅠㅠ 전잘 기억이안나는데 언니 말로는 자기가 어땠냐고물어 봤는데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소세지를 주물대는 느낌이었다고 그랬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무튼 ㅠ이얘기는 가족이랑 친한친구들 3명? 정도밖에 몰라요 벌써 몇년전일이라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이걸 성추행이라고도 말할수 있나요?
이런걸 성추행이라고 해도되나요?
굉장히 어렸을때 이야기인데 궁금해서 꺼내봅니다..
7살쯤 집에서하는 미술학원있잖아요. 7층이라 엘리베이터 올동안 기다리면서 우편함앞에서 구경하고 있었어요. 그아파트에 뒷문이 있었는데 들어오면 바로 계단이거든요?
대낮이었는데 그당시에는 cctv도 없었어요.
뒷문에서 군복입은 어떤 20대중반처럼보이는
남자분이 들어오더니 저보고 어딜냐고 묻더라고요ㅠㅠ
그땐 너무순수해서 7층에 미술학원간다고 솔직하게 다 말했더니 아저씨가 데려다주겠다고 같이 걸어가자고 했어요.
처음에약간 수상쩍은생각도 들었지만 정말 믿고 같이 걸어가는데
3층정도 되니까 갑자기 잡고있던제손을 자기성기쪽으로 당기더니 바지안으로 집어넣고 만지작만지작 거리더라구요.
그상황에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잠깐동안 수많은생각을 했어요. 도망가면 잡을거같고 소리를 지르면 당장 어떻게 할거같아서ㅠㅠ 더군다나 모자까지 쓰고있어서 얼굴도 제대로 보이는것도 아니었어요
결국엔 최선의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성기를 발로 차고 도망가려했지만 다..다리가짧아서 그냥 허벅지부분만 툭 발로차고 밑으로 쉴새없이 뛰어서 경비실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미술선생님한테 전화로 울고불고 사정 설명하고 집에 가서 또 울었어요ㅠㅠㅠ
전잘 기억이안나는데 언니 말로는 자기가 어땠냐고물어
봤는데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소세지를 주물대는 느낌이었다고 그랬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무튼 ㅠ이얘기는 가족이랑 친한친구들 3명? 정도밖에 몰라요 벌써 몇년전일이라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이걸 성추행이라고도 말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