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 같이산지 7년째인데
왜 변화가 없고 항상 제자리걸음인거같을까요
부부싸움하고 노래방가서 도우미끼고놀다가 2차까지가질않나
핸드폰게임하면서 일주일만에 돈 50만원 결제하질않나
둘다 최근일이예요
애기도 있고 내가 선택한길이니 자꾸 안좋은기억들 떠올라도
잊고 살아보려고하는데 진짜 힘드네요
여유가 있으면야 지금보다 이해는 하겠지만 없는사정에서 계속 돈지랄하고 다니는거보는입장에서 진짜 답답하고 환장하겠네요
2천만원짜리 오토바이 사고싶다고 노래를 부르지않나
차 튜닝하고싶다고 징징징..
성격이 자기가하고싶은건 어떻게됐든 무조건 다하는성격이고 상당히 다혈질이라
그래서 더 걱정이고 고민이네요
빚이 7천이에요
물론 신랑만 문제투성이라는건 아니고
저한테도 문제가 있겠지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제가 진짜 몰라서그러는데 이런남자 어떻게 고쳐요?
평생 이렇게사는거아니면 이혼밖에 없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돈 막쓰는 남편
왜 변화가 없고 항상 제자리걸음인거같을까요
부부싸움하고 노래방가서 도우미끼고놀다가 2차까지가질않나
핸드폰게임하면서 일주일만에 돈 50만원 결제하질않나
둘다 최근일이예요
애기도 있고 내가 선택한길이니 자꾸 안좋은기억들 떠올라도
잊고 살아보려고하는데 진짜 힘드네요
여유가 있으면야 지금보다 이해는 하겠지만 없는사정에서 계속 돈지랄하고 다니는거보는입장에서 진짜 답답하고 환장하겠네요
2천만원짜리 오토바이 사고싶다고 노래를 부르지않나
차 튜닝하고싶다고 징징징..
성격이 자기가하고싶은건 어떻게됐든 무조건 다하는성격이고 상당히 다혈질이라
그래서 더 걱정이고 고민이네요
빚이 7천이에요
물론 신랑만 문제투성이라는건 아니고
저한테도 문제가 있겠지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제가 진짜 몰라서그러는데 이런남자 어떻게 고쳐요?
평생 이렇게사는거아니면 이혼밖에 없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