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그때 그아저씨를 따라갔었다면 성폭행당했겟지

티아라짱조아2014.03.24
조회88,848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엇을때 우리집위에서 애들이랑놀다가 어떤 아저씨가 계단밑집앞에서 자기 거기 가리키면서 오라고 손짓했엇지 내가 계단밑까지 거의내려갔엇는데 갑자기 발걸음이 계단위로향하더라 진짜 예수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댓글 100

내가그때오래 전

Best나 어릴때 놀이터에서놀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뭐사준다고해서 따라감;;지금도미쳤지싶다;;근데 저옆에서 어떤 오빠가 내손잡고 뛰어서 우리집물어보고해서 우리집까지 데려다줌..

소름오래 전

Best진짜무서운게 서로말은안했지 댓글보니까 이런일 다한번쯤은당해본듯 무섭다진짜;

하하하오래 전

Best난 따라갔다. 15년이나 지난 지금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ㅋㅋ오래 전

Best난 친구네 빌라 계단에서 그거 내밀고 나 따라 내려오는 아저씨 있었음. 하얀색 액체 뿌려대며 오는데 난 무서워서 가방도 두고 도망갔지. 그땐 몰랐는데 이런럴ㅡㅡ

20오래 전

Best우리나라에 애들을 상대로 이런 미친짓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조카많았네 다 조카 제구실 못하게 꽉꽉 밟아서 감옥에 평생 넣어버려야 하는데

ㅇㅇ오래 전

생각해보니까나도이런적있음 중일인가중이때엄마랑동생이랑어디가는데엄마가길을잘모르셔서어떤사람한테물어보고있고나는그냥옆에서있었는던갑자기누가내엉덩이를꽉아플정도로잡고감보니까술취한아저씨던데그땐너무당황스로워서말도안나오고엄마가바로옆에있었는데도이런일이일어나서진짜당황했음;;

우오아아오래 전

그러고보니 난 새아빠...? 재혼은 안했는데 엄마랑 같이 동거하던 그런 사람이 키스함.... 진짜 덮쳐서 혀넣음 하..... 초등학교 5학년때였는데.... 진짜 불쾌해서 입 꽉다물고 걔 나가고 침도안삼키고 바로뱉고 양치함ㅇㅇ.. 처음봤을때부터 싫었던 그 아저씨..... 게다가 화장실에서 이상한 냄새 나길래 무슨냄새냐고 하니까 실실 웃으면서 암모니아냄새라고한것도 떠오른다..... 지금은 남남돼서 다행

우오아아오래 전

이건 내 친구 이야기인데 초딩 저학년때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는데 어떤 민머리 아저씨가 와서 "아저씨 ㄱㅊ에서 우유나오는거 보여줄까?" 이랬다고함 친구랑 거기서 놀던 다른애들이랑 다 도망갔다고....

abc오래 전

저도 중 2? 그 정도에 누드모델해주면 3만원 준다해서 안한다했는데 자꾸할라해서 무시했는데 어른한테건방지게 무시하냐하시면서... 그냥 아예 무시하고 집감.... 아유 무셔

한란이오래 전

나 아홉살때 집 가던 길이었는데 차한대가 서있었음.. 그냥 지나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나 부르면서 길 물어보길래 다가갔는데 바지내리고 거기 만지고 있었음.. 그러면서 길 몰라서 그러는데 같이 가자고 차에 태우려했었음.. 그때 우리 엄마가 시장갔다가 나 발견하곤 내 이름 부르면서 거기서 뭐하냐고 해서 돌아보던 순간에 그 아저씨 차 시동걸고 내 옆을 지나서 가버림.. 엄마 아니었으면 큰일났을지도.. 엄마 사랑해♥

모르겠어오래 전

ㅋ.....이글보니까 나도 기억났음..... .우리집이 주택2층이었어서 계단올라가고 있는데 밑에서 어떤아저씨가 나보고 "얘야 너혹시 미영이알ㅈㅣ" 이러는거 그래서 모르는데요 하고 올라가려던거 자꾸 말시키면서 못올라가게하면서ㅋㅋ 자기가 요앞집에 살던 미영이 아빤데 만나니반갑다고 인사나좀 하자 하면서 내려오라길래 순진했던 나는 진짜 내가까먹은친구아빠가 걍 인사하는줄알고 내려갔더니 갑자기 안더라 근데 느낌이이상해서 봤더니 지 거길 들이대는..거ㅡㅡ 식겁해서 엄마 부르면서 뿌리치고집올라왔었음 지금생각해도 끔찍하지만 더큰일안난게 다행이라고 해야되는건지.... 그아저씨 진짜 우리아빠뻘이었고 난그때 중1이었는데 ...소름

야호오래 전

대박ㅡㅡ잊고살았는데 이글보니 갑자기 떠오르네.. 내 기억상 초등학교 저학년때인거같은데 동네 슈퍼에서 아스크림 고르는데 높아서 까치발들구고르고잇는데 동네 아저씨ㅡㅡ울아빠랑 자주보는 동네 사람인데 내 거기 뒤에서 손으로 스윽 만져서 놀란 눈으로 처다봣는데 그때는 긴가민가... 집가서 부모님께 말햇더니 부모님이 그아저씨한테 뭐라한 기억이....ㅡㅡ

오래 전

초딩 1,2학년 시절(20년전) 난 시골에 살았었고 학교갈때 버스를 이용했지. 학교도 학생이 많이않았고 내가 제일먼저 타고 그뒤 언니오빠들이 몇몇타는 식이었어. 가끔 동네어르신들께서 일찍시장다녀오시면 한두분계시긴했지만 그날은 버스에 기사아저씨와 나뿐이었지. 평소와 다름없이 돈내고 가운데쯤가서 자리에 앉았는데 아저씨가 내가 타고 한 정거장쯤 달리다 세웠어 타는사람도 내리는사람도없어서 무슨일이있나하고 빼꼼히 쳐다보니 아저씨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내쪽을보며 "간지러워서 그런데 좀 긁고가도되겠니?"하더군..그리곤 바지지퍼를 내려 내눈에 첨보는 그것을 꺼내더니 그짓에 열중하시며 가끔 나를보며 "넌 안간지러워? 간지럽지? 이리와"라고 했던거같아.. 그때 난 그놈이 무슨짓을하는지는 모르지만 왠지 다가가면 안될것같은 느낌에 안간지럽다고 싫다고 말했고 급기야 그놈이 내게 걸어오려고하는순간.. 계속 버스가 세워져 출발하지않는것을 의심스러워하신 마을 어르신이 걸어나오시는걸 보고는 그놈은 지퍼를올리고 버스를 다시출발시켰어..그때 시간 아침 8시...7~8살된 코찔찔이 꼬맹이한테 별미친놈이 아닌가싶어요. 잊고살다 고딩때 생각이났는데 소름이 돋더군요.. 그때 날 구해주신 마을할아버지 감사합니다.(선반말, 후존대말 이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나는 고딩때 뒷산에 바바리맨 형님이 딸잡고 계시길래 남자애들 남자선생님 남자교생 불렀음. 학교의 온갖 남자들을 전방배치함. 형님의 즐딸을 위한 작은 배려^~^

ㅇㅇ오래 전

난 내가 초딩때 이런일이 두번있었는데 다 고딩이었음;; 내가방 잡고 발로차더니 손잡는거; 난 심장부여잡고 진짜 대놓고 엄마한테 얘기하고 전화끊은뒤에도 나혼자 응 엄마 빨리와~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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