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너무 어린 나이이기만 한 여자입니다 요새 들어 생각이 너무 많아져 도움을 청하고 싶어 글써요 지금보다 더 어린 나이에 그남자를 만나 4년간 만나왔어요 어린 나이인만큼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도 참 잘만나왔었어요 그러다 제 잘못으로 작년 4월에 헤어졌었어요 그리고 헤어지기 3일전에 했던 관계때문에 아이가 생겼었어요 헤어지고 한달뒤에 알게됐었구요 전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제 친구였던 여자애를 만나는 모습에 아이가졌다는 말을 쉽사리 할수가 없었어요 괜한 자존심때문이였던거 같아요 열아홉 너무 어린나이였고 수술할수 있을 만큼의 돈도 없었구요 결국 연락해서 말을했었고 말못해 시간을 미루고 미루다 팔주째에 수술을 하고 지웠어요 전 참 그시간이 길고 또 길게만 느껴졌었는데 몇시간만에 모든게 다 끝나니 참 허무하더라구요 수술하고 나서 끝났다고 연락했더니 지금까지 고생했다고 이제 그만힘들라고 아기몫 제몫까지 자기가 다힘들어하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수술하고 난뒤로도 한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었고 죄책감에 집에만 박혀지내며 학교도 못나갔었어요 좀있음 헤어진지 일년이 다되가네요 시간은 참 빠르다는걸 다시한번 더 느끼게되네요 저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싶은 마음이 정말큰데 남자를 만나려할때마다 괜한 자괴감에 빠지게 되요 제가 아이를 가졌었다는 과거때문에 남자만나기가 쉽지가 않아요 속이고있다는 생각만 자꾸들어요 이런 생각 가지는게 당연한거라는건 알지만 너무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어요 제가 잘못한게 분명한데 그남잔 행복하게 잘지내기만하는데 난 그 반대로 남자한명 제대로 못만나가며 이렇게 지내는게 너무화가나요 행복하려하는 제모습이 미워지다가도 행복하고싶은 마음은 어찌할수가 없어 많이 답답해요 저 앞으로 평생 이렇게 지내게될까 두렵기도하네요 .. 도와주세요 제이런마음이 잘못된거 잘알아요 다른 사람만나는게 이렇게 힘들어질줄 몰랐어요 다감수하겠거니 했는데도 생각과 너무 다르네요 도와주세요..
이대로 괜찮을까요 도와주세요
요새 들어 생각이 너무 많아져 도움을 청하고 싶어 글써요
지금보다 더 어린 나이에 그남자를 만나 4년간 만나왔어요
어린 나이인만큼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도 참 잘만나왔었어요
그러다 제 잘못으로 작년 4월에 헤어졌었어요
그리고 헤어지기 3일전에 했던 관계때문에
아이가 생겼었어요
헤어지고 한달뒤에 알게됐었구요
전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제 친구였던 여자애를 만나는 모습에 아이가졌다는 말을
쉽사리 할수가 없었어요 괜한 자존심때문이였던거 같아요
열아홉 너무 어린나이였고 수술할수 있을 만큼의 돈도 없었구요
결국 연락해서 말을했었고
말못해 시간을 미루고 미루다 팔주째에 수술을 하고 지웠어요
전 참 그시간이 길고 또 길게만 느껴졌었는데
몇시간만에 모든게 다 끝나니 참 허무하더라구요
수술하고 나서 끝났다고 연락했더니
지금까지 고생했다고 이제 그만힘들라고 아기몫 제몫까지 자기가
다힘들어하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수술하고 난뒤로도 한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었고
죄책감에 집에만 박혀지내며 학교도 못나갔었어요
좀있음 헤어진지 일년이 다되가네요
시간은 참 빠르다는걸 다시한번 더 느끼게되네요
저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싶은 마음이 정말큰데
남자를 만나려할때마다 괜한 자괴감에 빠지게 되요
제가 아이를 가졌었다는 과거때문에
남자만나기가 쉽지가 않아요 속이고있다는 생각만 자꾸들어요
이런 생각 가지는게 당연한거라는건 알지만
너무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어요
제가 잘못한게 분명한데 그남잔 행복하게 잘지내기만하는데
난 그 반대로 남자한명 제대로 못만나가며 이렇게 지내는게
너무화가나요
행복하려하는 제모습이 미워지다가도 행복하고싶은 마음은
어찌할수가 없어 많이 답답해요
저 앞으로 평생 이렇게 지내게될까 두렵기도하네요 ..
도와주세요 제이런마음이 잘못된거 잘알아요
다른 사람만나는게 이렇게 힘들어질줄 몰랐어요
다감수하겠거니 했는데도 생각과 너무 다르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