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이 존경했던 인물.jpg

애국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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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한줄 요약: 김대중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은 역사에서 존경받아야할 인물이라고 박정희 기념관을 추진시킨 인물이다.


 


거기에 박근혜 대통령만들자고 친DJ시켜서 지지했음 후덜덜하노.. 이런분을 빨갱이라고 했다니.. 내가 부끄럽다. 



 


- 99년, DJ "역사가 존경해야 할 박정희 대통령" 이다.그를 부정하는것은 대한민국의 성공의 역사까지 부정하는것이다.


 


박정희 기념사업회를 건립하여 그의 업적을 국민들에게 알리겠다.


 


 

 

 


 


 


 

 


 

김영삼 대통령"김대중 대통령은 정신이 나간 사람" 맹비난.. 박정희 기념관 건립계획의 비판..


 

 


 

김대중은 숨만 쉬면 거짓말인사람.. 어떻게 독재자 기념관을 짓어줄 생각을 할수있냐며..


 

 


 

독재자 기념관 짓어줄돈으로 유신독재의 피해자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지지세력과 언론은 물론 김영삼 대통령까지  반대한다해도 내 생각의 변함은 없다.


 


내가 안다 박정희는 애국자고 역사에서 존경받아 마땅한 인물이다. 그를 역사에서 지워버린다는것은 있을수없는일이다.


 


당장 착공시켜라..


 


 


 


 


죄송합니다 선배님.. 선배님 뜻대로 되진 않을것같습니다..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39419


 


 



 


김영삼과 김대중의 생각은 달랐다..


 


김영삼은 독재자를 엄벌에 쳐해 그는 평생 역사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했지만...


 


김대중은 박정희의 진심을 인정하고 그의 잘못은 다시 되풀이되지 않게 하는것에서 멈추고 그를 인정하며 그의 진심을 받아드려야하며


 


박정희는 대한민국의 역사에 후세까지 그의 업적을 알려야 하며 존경받아야 마땅하다는 김대중대통령


 


그의 마음의 변화를 주엇던것은 박정희의 첫 대면에서의 첫인상때문인지도 모른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것은 그의 자서전에서 본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였을때 적은 문구가 떠오른다. 


  


김대중이 말하길 예전에 박정희 대통령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처음만났을때 그렇게 따뜻한 눈빛으로


 


자신에게 내가 누구인줄 아십니까? 라고 묻는데 아직도 그 눈빛을 잊을수가없서요.


 


그가 독재자였다는걸 믿을수없었다는 이야기로 회상을하며 이야기했었다. 


 


어찌보면 박정희를 원망했으나 존경했고 존경했으나 원망했던 김대중인것이였다.


 


전두환 때부터 박정희 추모식을 막고 노태우 김영삼이 오고 나서 국민들의 박정희에 대한 생각은


 


독재와 자신의 기득권만 생각하던 지독한 독재자라고 생각했으며 존경하기는 커녕 대한민국 헌정사의 불명예이며 귀태라고 표현되어왔으나..


 


이것을 깨트린것이 바로 김대중 대통령인것이다.


 


현재에도 왜곡으로 거짓말로 선동하고있는 사이비우파들이 많이있다.


 


비리,의혹제기,빨갱이설 등등 수없는 거짓정보로 이루어진 선동장에서 자유로워져라.

 

 

 


 


  


왜 박근혜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하고 그의 뜻을 따르겠다는 생각을 했을까에 대해서 고민을 해봤다.


 


너희가 애국자라고 생각하는 전두환,노태우는 박정희를 버렸고 박정희는 부패,부정의 정권이였다며 매도해버리고 추모식를 허용조차 안했다.


 


그로인해서 박정희를 진심으로 따르던 국민들은 가슴이 아퍼했다. 전두환은 그런 박정희를 부관참시했고 박정희를 존경하던 국민들 또한 서서히


 


없어지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박정희를 그리워하는 국민들이 있엇다.


 


그래서 나는 김대중 대통령이 소수의 말이였지만.. 진심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존중해주려 했던것은 아닐까?


 



 




 


김대중은 박정희를 존경하고 사랑해왔던 국민들의 진심을 알기에


 


전두환,노태우,김영삼을 거쳐서 역사속에서 사라지려는 그 인물을 지켜낸게 아닐까 싶다.


 


박정희 추모식,육영수 여사 추모식을 국가적인 행사로 인정하게 한 김대중 대통령을 우리가 존경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박근혜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하고 그의 뜻을 따르겠다고 한것일지도 모른다.


 


국가와 조국을 위해서 자신을 국가의 재단에 받치겠다는 박정희 대통령의 진심을 무시한체 독재했다는 이유만으로 역사에서 지워버리려고해왔던


 


전두환,노태우,김영삼에 대해서 그들 또한 노무현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유일하게 박정희와 육영수여사를 챙겨준 김대중 대통령에게 어떻게 칼을 대겠는가..


 


박근혜 대통령이 항상 이야기해왔다. 김대중 대통령의 뜻을 잇겠다고...


 


제2의 김대중 대통령 박근혜야 말로 동서화합의 적격자라며 극찬했엇지..

 


역사는 우리에게 진실만을 말하진 않는다.


그러나 역사는 시간 앞에 무릎을 꿇는다.


시간이 지나면 역사의 진실을 알게 될것이다.


 


-김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