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이별을 통보 받은지 일주일..무작정 집에 찾아가 기다렸씁니다.. 새벽 1시가 되서 직장동생들과 술취해서 들어오더군요 너가 여기 왜 왔냐 등등 실랑이를 벌이다 전 여친을 집에 들여보내고 직장동료등과 얘기좀 나누다.....전 제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제 전화,,,,수신거부까지 했던 전 여친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어디냐고..집이라고 한후 갈까?했더니 응이라더군요 전 바로 다시 여친집으로 갔습니다....술이 취해서 막 눈물을 뚝뚝흘리면서 개xx 시바xx라며 저한테 욕을 하더니 정말결혼까지하고싶었다면서 더 심하게 울더군요....식장만 안잡았지...결혼직전까지 갔던 사이입니다...그리고 전 여친은 울다 잠들었습니다...그런데 책상위의 제 사진이나..제가 줬던 편지...그대로 다있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맨정신이 된 전 여친은 정색을 하면서 술김에 한말이다 술김에 부른거다... 라고 하며 이제 끝이다...라며 제 보는 앞에서 직장 동료의 팔짱을 끼고 가버렸습니다... 그 직장동료는 얘기 나눠보니 정말 아무 사이 아닌것 같구요.......이거...마음이 아직 남은건가요..? 어제 집앞에 한번더 찾아가서 얼굴보긴 했는데 완전 분위기가 싸하더군요...
여자분들 술취해서 전화하면...마음이 있는건가요..
여친에게 이별을 통보 받은지 일주일..무작정 집에 찾아가 기다렸씁니다..
새벽 1시가 되서 직장동생들과 술취해서 들어오더군요
너가 여기 왜 왔냐 등등 실랑이를 벌이다 전 여친을 집에 들여보내고
직장동료등과 얘기좀 나누다.....전 제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제 전화,,,,수신거부까지 했던 전 여친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어디냐고..집이라고 한후 갈까?했더니 응이라더군요
전 바로 다시 여친집으로 갔습니다....술이 취해서 막 눈물을 뚝뚝흘리면서
개xx 시바xx라며 저한테 욕을 하더니 정말결혼까지하고싶었다면서 더 심하게
울더군요....식장만 안잡았지...결혼직전까지 갔던 사이입니다...그리고 전 여친은
울다 잠들었습니다...그런데 책상위의 제 사진이나..제가 줬던 편지...그대로 다있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맨정신이 된 전 여친은 정색을 하면서 술김에 한말이다 술김에 부른거다...
라고 하며 이제 끝이다...라며 제 보는 앞에서 직장 동료의 팔짱을 끼고 가버렸습니다...
그 직장동료는 얘기 나눠보니 정말 아무 사이 아닌것 같구요.......이거...마음이 아직 남은건가요..?
어제 집앞에 한번더 찾아가서 얼굴보긴 했는데 완전 분위기가 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