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여름에 갔던 재미난 음식점 소개를 이제야 합니다. 블로그 포스팅 올릴 것이 워낙 밀려있어서 눈물이 납니다. 일산 해수욕장을 들렸다가, 발견한 바로앞에 있는 독특한 이름의 음식점. 외식중공업. 맛집 외식중공업의 주소는 울산 동구 일산진6길 22 입니다. 예전주소는 동구 일산동 948-3입니다. 전화번호는 052-234-9333입니다. 다섯명의 굉장한 분들이 주방을 지키고 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지체하지 않습니다. 일단 들어가고 봅니다. 1층과 2층이 있습니다.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음식점의 이름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재미있습니다. 아이들 식탁이 있습니다. 아이가 생기면 함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눈물이 납니다. 외식맨의 등판스티커를 떼어내면 푸짐한 선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독특한 이벤트가 마음에 듭니다. 점심특선도 보입니다. 영업시간은 참고합니다. 예약도 받는 곳입니다. 이곳저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보입니다. 외식중공업이라는 이름답게 트럭들도 보입니다. 작은 트럭입니다. 귀엽습니다. 점원이 자리를 안내해줍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외식중공업의 영양수칙이 놓여있습니다. 산낙지와 육회,해물이 함께 들어가 있는 메뉴입니다. 좋습니다. 수저통도 독특합니다. 교보문고 사거리의 한스킨 건물이 생각납니다. 식탁에 있는 소품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신경쓴 티가 납니다. 멋집니다. 메뉴판 이름은 견적서로 바꾸었습니다. 위트가 돋보입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에 맞춰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아줌마는 줌마라고 불리웁니다. 즐겁습니다.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보며 고기를 구워먹는 독특한 맛집입니다. 고기맛도 기대가 됩니다. 친구와 함께 소고기국수를 먹기로 결정합니다. 소주와 맥주도 추가로 주문합니다. 오래간만에 마시는 낮술이 기대가 됩니다. 찌글이와 소면은 무한리필된다고합니다. 찌글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나오게되면 알 것 같습니다. 메뉴판도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긴 시? 노래도 적혀있습니다.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읽으니 심심하지 않습니다. 사장님과 점원들의 열정이 보입니다. 믿음직스러운 집입니다. 동생이 숟가락과 젓가락을 준비해줍니다. 이 글을 보는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반찬으로 백김치가 나옵니다. 쌈채소도 나옵니다. 쌈무는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무김치는 파김치보다 단단합니다. 겉절이도 함께합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좋은 김치종류의 하나입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라면에 넣어 먹어도 별미입니다. 마늘이 나옵니다. 냄새가 강합니다. 외국에 나와서 먹을 때는 주의해야합니다. 샐러드가 나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도토리묵도 함께 합니다. 반찬이 푸짐하게 잘 나옵니다. 브로콜리 너에게. 잡채는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먹을때마다 잡초처럼 살꺼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맛집 외식중공업에서는 개인용 샐러드가 따로 나옵니다. 부추와 양파등이 들어간 샐러드입니다. 주전자에 담긴 샐러드 소스를 뿌려 먹으면 됩니다. 사진 찍느라 허리가 아픕니다. 허리도 펼겸 잠시 천장쪽을 보고, 물도 한 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주전자에는 돌이 담겨 있습니다. 뭔가 건강에 좋아보이는 돌입니다. 술 잔은 좋은데이입니다. 기분이 좋은데이입니다. 양념왕갈비살이 나옵니다. 맛집 외식중공업에서 만든 비밀의 양념장으로 버무려진 갈비살입니다. 고기색이 좋습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일반 갈비살과 소시지바비큐도 나옵니다. 소시지바비큐는 형형색깔 아름답습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배가 많이 고파옵니다. 그냥 손으로 집어 입에 넣고 싶어집니다. 불이 들어옵니다. 바로 고기를 올립니다. 마늘도 올립니다 좀 더 빨리 구워지는 갈비살을 올립니다. 야호. 바로 한 입에 넣습니다. 맛이 좋습니다. 젓가락이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마늘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쉴새없이 양손을 움직입니다. 중간중간 소화에 도움을 주는 쌈무를 먹어줍니다. 얘들아 어서어서 익으렴. 내가 맛있게 먹어줄께. 바다를 보며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맛집입니다. 1층에서는 바다가 잘 안보이지만, 2층에 올라가면 더 잘 보일 듯 합니다. 바비큐도 다 익습니다. 꼬치에서 바비큐를 빼내서 먹습니다. 다시 한 꼬치를 더 굽기 시작합니다. 탄음식은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어느새 왕갈비도 구워지고 있습니다. 지글지글 내 마음도 타들어갑니다. 모자란 마늘은 바로바로 보충합니다. 왕갈비도 모구 구워집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피부에 좋은 파프리카도 함께 먹습니다. 소시지구이는 허니머스타드소스에. 냠냠. 어휴. 고기 구워지는 속도보다 먹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배가 부르다는 증거입니다. 슬슬 식사를 달라고 합니다. 국수가 나옵니다. 국수는 무제한 리필된다고 합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한 그릇도 먹기 힘들 것 같습니다. 신김치가 나옵니다. 느끼한 음식만 먹었더니 신김치가 무척 반갑습니다. 찌글이가 나옵니다. 찌글이는 김치찌개입니다. 양은냄비에 끓여져 나왔습니다. 신김치와 찌글이의 도움으로, 이제는 조금 느끼해져버린 소시지와, 남은 갈비에 다시 도전. 촌놈의 이름표를 뜯으려 도전했으나 실패합니다. 찌글이는 맛있습니다. 다음에 집에 가서 만드는 것에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인기만점 찌글이. 마늘은 거들뿐. 손도 안댄 국수로 입가심을 합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오후에 운전을 하고 올라가야하니 입가심으로 커피 한 잔을 마십니다. 일산 해수욕장을 산책하며 소화를 시킵니다. *오늘의 허세 -낮에 고기먹었으니 저녁에는 회를. *일년전에 다녀온 맛집이라 가격,메뉴등의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경남/울산] 바다를 보며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맛집 [외식중공업]
그러고보니,
여름에 갔던 재미난 음식점 소개를 이제야 합니다.
블로그 포스팅 올릴 것이 워낙 밀려있어서 눈물이 납니다.
일산 해수욕장을 들렸다가,
발견한 바로앞에 있는 독특한 이름의 음식점.
외식중공업.
맛집 외식중공업의 주소는 울산 동구 일산진6길 22 입니다.
예전주소는 동구 일산동 948-3입니다. 전화번호는 052-234-9333입니다.다섯명의 굉장한 분들이 주방을 지키고 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지체하지 않습니다.
일단 들어가고 봅니다.
1층과 2층이 있습니다.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음식점의 이름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재미있습니다.
아이들 식탁이 있습니다.
아이가 생기면 함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눈물이 납니다.
외식맨의 등판스티커를 떼어내면 푸짐한 선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독특한 이벤트가 마음에 듭니다.
점심특선도 보입니다.
영업시간은 참고합니다.
예약도 받는 곳입니다.
이곳저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보입니다.
외식중공업이라는 이름답게 트럭들도 보입니다.
작은 트럭입니다.
귀엽습니다.
점원이 자리를 안내해줍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외식중공업의 영양수칙이 놓여있습니다.
산낙지와 육회,해물이 함께 들어가 있는 메뉴입니다.
좋습니다.
수저통도 독특합니다.
교보문고 사거리의 한스킨 건물이 생각납니다.
식탁에 있는 소품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신경쓴 티가 납니다.
멋집니다.
메뉴판 이름은 견적서로 바꾸었습니다.
위트가 돋보입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에 맞춰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아줌마는 줌마라고 불리웁니다.
즐겁습니다.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보며 고기를 구워먹는 독특한 맛집입니다.
고기맛도 기대가 됩니다.
친구와 함께 소고기국수를 먹기로 결정합니다.
소주와 맥주도 추가로 주문합니다.
오래간만에 마시는 낮술이 기대가 됩니다.
찌글이와 소면은 무한리필된다고합니다.
찌글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나오게되면 알 것 같습니다.
메뉴판도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긴 시? 노래도 적혀있습니다.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읽으니 심심하지 않습니다.
사장님과 점원들의 열정이 보입니다.
믿음직스러운 집입니다.
동생이 숟가락과 젓가락을 준비해줍니다.
이 글을 보는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반찬으로 백김치가 나옵니다.
쌈채소도 나옵니다.
쌈무는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무김치는 파김치보다 단단합니다.
겉절이도 함께합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좋은 김치종류의 하나입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라면에 넣어 먹어도 별미입니다.
마늘이 나옵니다.
냄새가 강합니다.
외국에 나와서 먹을 때는 주의해야합니다.
샐러드가 나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도토리묵도 함께 합니다.
반찬이 푸짐하게 잘 나옵니다.
브로콜리 너에게.
잡채는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먹을때마다 잡초처럼 살꺼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맛집 외식중공업에서는 개인용 샐러드가 따로 나옵니다.
부추와 양파등이 들어간 샐러드입니다.
주전자에 담긴 샐러드 소스를 뿌려 먹으면 됩니다.
사진 찍느라 허리가 아픕니다.
허리도 펼겸 잠시 천장쪽을 보고,
물도 한 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주전자에는 돌이 담겨 있습니다.
뭔가 건강에 좋아보이는 돌입니다.
술 잔은 좋은데이입니다.
기분이 좋은데이입니다.
양념왕갈비살이 나옵니다.
맛집 외식중공업에서 만든 비밀의 양념장으로 버무려진 갈비살입니다.
고기색이 좋습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일반 갈비살과 소시지바비큐도 나옵니다.
소시지바비큐는 형형색깔 아름답습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배가 많이 고파옵니다.
그냥 손으로 집어 입에 넣고 싶어집니다.
불이 들어옵니다.
바로 고기를 올립니다.
마늘도 올립니다
좀 더 빨리 구워지는 갈비살을 올립니다.
야호.
바로 한 입에 넣습니다.
맛이 좋습니다.
젓가락이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마늘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쉴새없이 양손을 움직입니다.
중간중간 소화에 도움을 주는 쌈무를 먹어줍니다.
얘들아 어서어서 익으렴.
내가 맛있게 먹어줄께.
바다를 보며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맛집입니다.
1층에서는 바다가 잘 안보이지만, 2층에 올라가면 더 잘 보일 듯 합니다.
바비큐도 다 익습니다.
꼬치에서 바비큐를 빼내서 먹습니다.
다시 한 꼬치를 더 굽기 시작합니다.
탄음식은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어느새 왕갈비도 구워지고 있습니다.
지글지글
내 마음도 타들어갑니다.
모자란 마늘은 바로바로 보충합니다.
왕갈비도 모구 구워집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피부에 좋은 파프리카도 함께 먹습니다.
소시지구이는 허니머스타드소스에.
냠냠.
어휴.
고기 구워지는 속도보다 먹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배가 부르다는 증거입니다.
슬슬 식사를 달라고 합니다.
국수가 나옵니다.
국수는 무제한 리필된다고 합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한 그릇도 먹기 힘들 것 같습니다.
신김치가 나옵니다.
느끼한 음식만 먹었더니 신김치가 무척 반갑습니다.
찌글이가 나옵니다.
찌글이는 김치찌개입니다.
양은냄비에 끓여져 나왔습니다.
신김치와 찌글이의 도움으로,
이제는 조금 느끼해져버린 소시지와,
남은 갈비에 다시 도전.
촌놈의 이름표를 뜯으려 도전했으나 실패합니다.
찌글이는 맛있습니다.
다음에 집에 가서 만드는 것에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인기만점 찌글이.
마늘은 거들뿐.
손도 안댄 국수로 입가심을 합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오후에 운전을 하고 올라가야하니 입가심으로 커피 한 잔을 마십니다.
일산 해수욕장을 산책하며 소화를 시킵니다.
*오늘의 허세
-낮에 고기먹었으니 저녁에는 회를.
*일년전에 다녀온 맛집이라 가격,메뉴등의 정보는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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