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노래방18번곡 ㅡ장난감 병정

지해성마누라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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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넌 내창에기대어촛점없는그눈빛으로

아무의미도없이 저 먼 하늘만 바라보는데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몰랐어

나는너에게 어떤의미가되리..

지워지지않는의미가되리

사랑할수없어.아픈기억때문에

이렇게눈물흘리며돌아서네..

움직일수없어.

이젠느낄수없어.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몰랐어

어설픈 내몸짓때문에

나는너에게 어떤의미가되리

지워지시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