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아기냥이들이 찾아왔어요-두번째

소피하울맘2014.03.24
조회31,485

 

  토리와 포포

 

 

 

안녕하세요~

 

버려진 엄마 토리와 아기냥이들과 살게 된 처자입니다.파안

아기냥이들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셔,

이번에는 꼬물이들 사진을 올리려고 해요 ㅎㅎ

 

 

 

 

 

 

처음 왔을 땐 요렇게 작고 눈도 못 떴던 아가들이..

 

 

 

 

 

 

깜빡 깜빡.

ㅎㅎㅎ 태어난지 딱 2주 되는 날 아침에 약속이나 한 듯 눈을 떴답니다.

 

요녀석은 셋 중 가장 덩치가 큰 코코에요.

코코는 벌써부터 장모의 포스를 팍팍 풍긴답니다.방긋

 

 

왼쪽부터 초초, 포포에요.

 

초초는 유일한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너무너무 얌전해요부끄

포포는 페르시안인 엄마를 쏙 빼닮았답니다 ㅎㅎ

 

 

예쁘지요?부끄  요즘 요녀석들 덕분에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답니다. ㅋㅋ

 

 

 

 

 

 

 

 

 

그런데 사람 눈에만 예쁜 게 아니었나 봅니다.

 

저희 집 소피는 아기냥이들 한테서 눈을 못떼고 있어요 ㅋㅋㅋㅋ

 

 

아기들 잘 있냐옹

 

 

쭈쭈먹냥

 

 

 

 

 

 

 

 

아가들도 이젠 엄마가 둘인 줄 안답니다 ㅋㅋ

 

쭈쭈찾다가 없으니 입맛 다시는 포포부끄

 

 

폭신폭신 하다냥

 

 

zzz...

 

 

 

 

 

 

 

 

마지막으로

 

 

 

 

육아는 힘들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