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아버지를 한번도 본 적도 없고 그럴 운명일 수 밖에 없는 아이가 있었다 하자구요. 그 아이가 절대 모습을 보이지 않는 그 아버지의 음덕으로 이제 장성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던 차였다고 하자구요.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람이 처음보는 노인을 데려와 하는 말이, 이 노인이 너의 아버지이니 이제부터 이 노인을 아버지라 부르고, 수입의 일부를 바쳐 모시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했을까요. 당연히 그 노인이 아버지인 증거를 보이라고 요구하며 이렇게 말했음직 하지 않을까요. "내가 아버지를 한번도 보지 못 했다 해서 내 아버지라 주장하는 사람을 아무나 아버지라 부를 수는 없지 않은가" 하느님, 하나님이라는 순 우리말 표현, 물, 바다, 물, 구름, 달, 해, 사람, 사랑, 들, 길, 아픔, 기쁨, 눈, 머리, 다리, 손, 엄마, 아버지, 할머니, 이야기, 너, 나, 우리....처럼수백년, 수천년 우리 선조, 우리 겨레가 써 왔던 순 우리말 이지요. 하느님/하나님 맙소사, 하늘나라로 갔다, 하늘 무서운지 모른다, 하나님 곁으로,하느님이 보우하사.. 등 우리 선조들이 수백수천년 마음속에 지녀왔던 하느님/하나님의모습을 엿볼 수 있는 생활속의 표현들 입니다. '하나님' 이란 말은 우리나라 개신교 목사들이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신이란 뜻으로개신교에서만 쓰는 말이라 가르치지만, 이 또한 그들의 허망한 거짓말 중 하나일 따름이지요. 구한말 외국 선교사들은 한국인들이 마음속에 간직한 최고존재의 이름을 하나같이"Hananim " 하나님 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느님/하나님 모두 우리 조상들이 마음속에 지녔던 최고의 존재를 부르는 이름이었습니다. 여호와/야훼가 이름을 가로채 많은 한국인들의 마음속에 들어 앉아 있는 꼴이지요. 만약, 이 세상을 창조한 하느님/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성이야말로 그 존재가 준 것이 아닐까요. 결코 '존재함'의 신비를 알려주지 않지만, 최소한 가짜를 가려 낼 정도의 총명함은 우리에게 주신 것 이지요. 그런 이성의 눈으로 보는 가짜 하나님의 모습, 어느 날 당신의재산을 노린 사기꾼이 데리고 온 가짜 아버지의 모습과 유사하지 않을까요? 첫째, 자기 자신이 하나님임을 스스로 내세웁니다. - 사람들이 몰라 줄까 봐 세상천지와 인간을 자신이 만들었노라 세세히 과정까지 밝힙니다. 물론 거짓으로 들통나기 마련이지요. 둘째, 자신을 받들 것을 요구합니다. -자신을 믿으라 믿으라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자신을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을 가립니다. 믿음의 표시로 재물, 즉 돈을 요구합니다. 세째, 조건부 거래를 제시합니다. -먼저 베푸는 법이 없읍니다. 먼저 자신을 믿고 바치는 것을 조건으로 구원을 주고, 죽어서는 천국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주겠다는 것마다 확인할 길이 없다는 게 특징. 네째, 자신이 잔인한 보복능력을 강조합니다. -의심 질투가 많고 자신을 받들지 않으면 어찌되는지 과거 자신의 잔인한 행적을 과시하며 협박합니다. (문신을 보여주는 폭력배의 모습? ) 다섯째, 본생명을 주신 참하나님을 부인할 것을 요구합니다. -사람이 이 땅에 날 때 받아 나온 본생명을 구원받아야 하는 죄악의 존재로 규정하고, 그를 준 참 하나님과의 인연을 끊을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하여, 뿌리와 전통과 역사와의 단절을 요구 합니다. 당신앞에 두 하나님이 있읍니다. 당신의 뿌리를 준 하나님,당신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하나님, 진짜 하나님, 당신에게 뿌리를 준 참하나님의 특징은 위의 특징들을 반대로 쓰기만 하면 됩니다. 1.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법이 없습니다. 2.자신을 받들라 요구하지 않습니다.3.거래를 제안하지 않고 그냥 먼저 주십니다.(생명과 함께 이성과 양심을 이미 주셨읍니다.)4.변함없는 사랑으로 묵묵히 보우하십니다. 5.본생명과 그 뿌리를 사랑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마치 부모같지요. 진짜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이미 다 주셨읍니다. 생명과 함께 이성과 양심을. 그저 그 이성과 양심에 따라 나름의 보람된 인생을 살아나가는 것,그것이 그것을 준 존재에 감사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성을 우리에게 준 참하나님이라면 결코 이성의 판단에 반하는 믿음을 강요할 리 없겠지요. 가짜 하나님은 고대로 부터 권력과 재물을 탐한 종교업자들이만들고 가꾸어 온 것입니다. 탐욕이라는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지요. 이런 가짜에 속아 평생을 보내고, 그것도 모자라 모태신앙이라던가대물림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유럽의 가장 성공적인 복지국가,이들 국가들 이제 교회 출석율은 2%도 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노인들.불과 한 두 세대전 까지도 경건하고 금욕적인 기독교 신앙으로 유명한 나라들이지요.이제 그 들은 아무도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 나라, 재능만 있으면누구나 돈 걱정없이 대학,대학원, 박사과정까지 마칠 수 있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모태 모태하지만 그들만한 모태가 있을까요. 2대, 3대 모태신앙, 스스로 거룩하십니까? 그들은 어떻게 30대, 40대 모태를 버리고 인류사상 최고의 세상, 사람의 나라를 만들어 내었을까요. 편 가리기 좋아하는 가짜 하나님을 앞세운 탐욕의 종교,모태신앙을 자랑한다는 자들이 지금 온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하나같이 가슴이 없는 인격파탄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요. 자신을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을 가리는 존재가 어찌 하나님일 수 있을까요. 그들의 거짓을 가리기 위해 치장한 거룩한 분위기에 도취되어그 거짓과 탐욕의 무리와 한편이 되어 계속 거기에 서 계실 건가요. . 73
가짜아버지,거짓하나님의 특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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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아버지를 한번도 본 적도 없고 그럴 운명일 수 밖에 없는 아이가
있었다 하자구요.
그 아이가 절대 모습을 보이지 않는 그 아버지의 음덕으로
이제 장성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던 차였다고 하자구요.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람이 처음보는 노인을 데려와 하는 말이,
이 노인이 너의 아버지이니 이제부터 이 노인을 아버지라 부르고,
수입의 일부를 바쳐 모시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했을까요.
당연히 그 노인이 아버지인 증거를 보이라고 요구하며 이렇게 말했음직 하지 않을까요.
"내가 아버지를 한번도 보지 못 했다 해서
내 아버지라 주장하는 사람을 아무나 아버지라 부를 수는 없지 않은가"
하느님, 하나님이라는 순 우리말 표현,
물, 바다, 물, 구름, 달, 해, 사람, 사랑, 들, 길, 아픔, 기쁨, 눈, 머리, 다리, 손,
엄마, 아버지, 할머니, 이야기, 너, 나, 우리....처럼
수백년, 수천년 우리 선조, 우리 겨레가 써 왔던 순 우리말 이지요.
하느님/하나님 맙소사, 하늘나라로 갔다, 하늘 무서운지 모른다, 하나님 곁으로,
하느님이 보우하사.. 등 우리 선조들이 수백수천년 마음속에 지녀왔던 하느님/하나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생활속의 표현들 입니다.
'하나님' 이란 말은 우리나라 개신교 목사들이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신이란 뜻으로
개신교에서만 쓰는 말이라 가르치지만, 이 또한 그들의 허망한 거짓말 중 하나일 따름이지요.
구한말 외국 선교사들은 한국인들이 마음속에 간직한 최고존재의 이름을 하나같이
"Hananim " 하나님 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느님/하나님 모두 우리 조상들이 마음속에 지녔던 최고의 존재를 부르는 이름이었습니다.
여호와/야훼가 이름을 가로채 많은 한국인들의 마음속에 들어 앉아 있는 꼴이지요.
만약, 이 세상을 창조한 하느님/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성이야말로 그 존재가 준 것이 아닐까요.
결코 '존재함'의 신비를 알려주지 않지만,
최소한 가짜를 가려 낼 정도의 총명함은 우리에게 주신 것 이지요.
그런 이성의 눈으로 보는 가짜 하나님의 모습, 어느 날 당신의
재산을 노린 사기꾼이 데리고 온 가짜 아버지의 모습과 유사하지 않을까요?
첫째, 자기 자신이 하나님임을 스스로 내세웁니다.
- 사람들이 몰라 줄까 봐 세상천지와 인간을 자신이 만들었노라
세세히 과정까지 밝힙니다. 물론 거짓으로 들통나기 마련이지요.
둘째, 자신을 받들 것을 요구합니다.
-자신을 믿으라 믿으라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자신을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을 가립니다.
믿음의 표시로 재물, 즉 돈을 요구합니다.
세째, 조건부 거래를 제시합니다.
-먼저 베푸는 법이 없읍니다. 먼저 자신을 믿고 바치는 것을
조건으로 구원을 주고, 죽어서는 천국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주겠다는 것마다 확인할 길이 없다는 게 특징.
네째, 자신이 잔인한 보복능력을 강조합니다.
-의심 질투가 많고 자신을 받들지 않으면 어찌되는지
과거 자신의 잔인한 행적을 과시하며 협박합니다.
(문신을 보여주는 폭력배의 모습? )
다섯째, 본생명을 주신 참하나님을 부인할 것을 요구합니다.
-사람이 이 땅에 날 때 받아 나온 본생명을 구원받아야 하는 죄악의 존재로
규정하고, 그를 준 참 하나님과의 인연을 끊을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하여, 뿌리와 전통과 역사와의 단절을 요구 합니다.
당신앞에 두 하나님이 있읍니다.
당신의 뿌리를 준 하나님,
당신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하나님,
진짜 하나님, 당신에게 뿌리를 준 참하나님의 특징은
위의 특징들을 반대로 쓰기만 하면 됩니다.
1.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법이 없습니다. 2.자신을 받들라 요구하지 않습니다.
3.거래를 제안하지 않고 그냥 먼저 주십니다.(생명과 함께 이성과 양심을 이미 주셨읍니다.)
4.변함없는 사랑으로 묵묵히 보우하십니다. 5.본생명과 그 뿌리를 사랑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마치 부모같지요.
진짜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이미 다 주셨읍니다. 생명과 함께 이성과 양심을.
그저 그 이성과 양심에 따라 나름의 보람된 인생을 살아나가는 것,
그것이 그것을 준 존재에 감사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성을 우리에게 준 참하나님이라면 결코 이성의 판단에 반하는 믿음을 강요할 리 없겠지요.
가짜 하나님은 고대로 부터 권력과 재물을 탐한 종교업자들이
만들고 가꾸어 온 것입니다. 탐욕이라는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지요.
이런 가짜에 속아 평생을 보내고, 그것도 모자라 모태신앙이라던가
대물림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유럽의 가장 성공적인 복지국가,
이들 국가들 이제 교회 출석율은 2%도 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노인들.
불과 한 두 세대전 까지도 경건하고 금욕적인 기독교 신앙으로 유명한 나라들이지요.
이제 그 들은 아무도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 나라, 재능만 있으면
누구나 돈 걱정없이 대학,대학원, 박사과정까지 마칠 수 있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모태 모태하지만 그들만한 모태가 있을까요.
2대, 3대 모태신앙, 스스로 거룩하십니까?
그들은 어떻게 30대, 40대 모태를 버리고 인류사상
최고의 세상, 사람의 나라를 만들어 내었을까요.
편 가리기 좋아하는 가짜 하나님을 앞세운 탐욕의 종교,
모태신앙을 자랑한다는 자들이 지금 온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가슴이 없는 인격파탄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요.
자신을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을 가리는 존재가 어찌 하나님일 수 있을까요.
그들의 거짓을 가리기 위해 치장한 거룩한 분위기에 도취되어
그 거짓과 탐욕의 무리와 한편이 되어 계속 거기에 서 계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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