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는 이렇게 아일 낳았습니다...

지니 200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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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마음 고생 몸고생 생각 하면 눈물이 나려 합니다

그런 인간 일찍 감치 잘헤어졌네요 아이하고 행복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