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연애중 판에 남길 글도 안 될것 같지만.. 읽어주세요.. 전 20대 중후반.. 남자는 30대 초중반 정도 됩니다.. 연애는 아니지만 둘이 자주 만났고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뭐 그렇게 잘 지냈어여.. 일주일에 3~4일 정도 만났구요.. 그러다 남자쪽이 이직을하면서 인 서울 했고 2주에 한번 정도? 만납니다.. 그런데 문젠 2주에 한번 내려오면 친구들 다 만나고 술 다 먹고 할꺼 다 하고 전 11시쯤? 만나러 옵니다.. 늦게 만나는 이유는.. 그쪽도 그렇지만 제가 8~9시쯤 퇴근하는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 집에서 술 한잔 하고 잠자리 하고 2시간쯤 있다 갑니다.. 뭔가 직업여성이 된 그런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여.. 같은 지역에 살 땐 그렇지 않았는데 멀리 간 지금 정말 제가 너무 불쌍해졌습니다.. 이 관계를 이제 그만 정리하려고 합니다.. 힘내게 도와주세요ㅜㅜ
점점 불쌍한 기분이 들어요.. 제가..
지금은 연애중 판에 남길 글도 안 될것 같지만..
읽어주세요..
전 20대 중후반.. 남자는 30대 초중반 정도 됩니다..
연애는 아니지만 둘이 자주 만났고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뭐 그렇게 잘 지냈어여..
일주일에 3~4일 정도 만났구요..
그러다 남자쪽이 이직을하면서 인 서울 했고
2주에 한번 정도? 만납니다..
그런데 문젠 2주에 한번 내려오면
친구들 다 만나고 술 다 먹고 할꺼 다 하고 전 11시쯤? 만나러 옵니다..
늦게 만나는 이유는.. 그쪽도 그렇지만
제가 8~9시쯤 퇴근하는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 집에서 술 한잔 하고 잠자리 하고 2시간쯤 있다 갑니다..
뭔가 직업여성이 된 그런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여..
같은 지역에 살 땐 그렇지 않았는데
멀리 간 지금 정말 제가 너무 불쌍해졌습니다..
이 관계를 이제 그만 정리하려고 합니다..
힘내게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