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중2인 여중생입니다 제목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지금 예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학년때는 저자신이 그런 진로를 결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부모님도 설득시키느라 따로 준비를 할 시간은 없었고 2학년이 되고부터 본격적으로 연기학원도다니고 보컬학원도 다니면서 예고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그런저를 보는시선이 곱지않더라구요 물론 응원해주고 꼭 잘되길 바래주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면 쟤 머리 기를려고 예고간대. 쟤 빽믿고 예고준비한댄다. 이런 소문이 알게모르게 조용히 돌고있더라고요.. 그얘기듣고 처음엔 뭐래ㅡㅡ 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그런생각을 가지고있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알고 정말 화도났고 많이울었습니다 저는 정말 제꿈이고 꼭이루고싶은데 그렇게 말을 하는게 너무 원망스러워요... 아직 저 노래실력도 많이모자르고 연기도 많이 부족하지만 정말 노력하고있는데 니 실력도 별론데 무슨 서공예?ㅋㅋㅋㅋ웃기네 이런 얘기를 들으니까 자극이 되긴되요 진짜 꼭 가서 니네 떠벌리고다닌거 쪽팔리게 하겠다고.. 요즘은 그생각으로 버티고있어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요.. 저 동정해달라고 하는건 절대 아니고 혹시 님들 학교에 이런쪽으로 준비하는 친구있으면 응원해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그 말한마디에 정말정말 큰힘이되요 모든 예고준비생들 힘내세요ㅠㅠ2
예고준비중인 저를 보는시선이 안좋아요
제목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지금 예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학년때는 저자신이 그런 진로를 결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부모님도 설득시키느라 따로 준비를 할 시간은 없었고 2학년이 되고부터 본격적으로
연기학원도다니고 보컬학원도 다니면서 예고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그런저를 보는시선이 곱지않더라구요
물론 응원해주고 꼭 잘되길 바래주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면
쟤 머리 기를려고 예고간대. 쟤 빽믿고 예고준비한댄다. 이런 소문이 알게모르게 조용히 돌고있더라고요.. 그얘기듣고 처음엔 뭐래ㅡㅡ 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그런생각을 가지고있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알고 정말 화도났고 많이울었습니다
저는 정말 제꿈이고 꼭이루고싶은데 그렇게 말을 하는게 너무 원망스러워요...
아직 저 노래실력도 많이모자르고 연기도 많이 부족하지만 정말 노력하고있는데
니 실력도 별론데 무슨 서공예?ㅋㅋㅋㅋ웃기네
이런 얘기를 들으니까 자극이 되긴되요
진짜 꼭 가서 니네 떠벌리고다닌거 쪽팔리게 하겠다고.. 요즘은 그생각으로 버티고있어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요.. 저 동정해달라고 하는건 절대 아니고 혹시 님들 학교에 이런쪽으로 준비하는 친구있으면 응원해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그 말한마디에 정말정말 큰힘이되요
모든 예고준비생들 힘내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