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고 다시 설명드립니다사장님께 미리 여쭤본것은 몇평이상의 술집은 금연으로 지정되있기때문에 혹시나 해서 미리 여쭤본것이고 흡연이 가능한 술집이기에 재떨이도 가져다 주셨습니다 ------------------------------------------------------------------------------------------------------------------------------------------------------------------ 처음 올리는 글이라 다소 두서없이 쓰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어떻게 시작할지를 몰라서 그냥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28살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하루는 늦게 퇴근하게되어 아는 대학후배와 후배아는 동생과 같이 술자리를 갖게되었습니다.(세명 모두 남자)1차에서 가볍게 마시고, 2차로 평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지는 않은 작은술집에서 한잔하기로 했습니다. 3명 다 흡연자인 관계로 들어가서 사장님께 미리 흡연이 되는지 여쭤보고 확인을 한다음 술과 안주를 시키고 먹기 시작했고, 한잔하면서 흡연도 했습니다.테이블끼리 간격이 좁아서옆테이블에 여자 30대쯤?보이는 두분께 되도록 연기가 안가도록 위나 다른쪽으로 연기를 뿜었구요.다른 동생들한테도 조심하라고 미리 말해놨습니다.한 30분쯤 흘렀나 잘먹고있는데 갑자기 옆테이블에서'아...X발 담배냄새 짜증나네'라고 하는겁니다.제가 담배를 손에 들고 말하다가 연기가 그쪽으로 간것입니다.흡연이 가능해도 일단 비흡연자한테 연기가 간것은 미안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했네요'라고 하고 담배연기가 다시 되도록 안가게 신경쓰려고 하는 순간!!!!!그 여자가 '술집에서 왜 담배를 피고 X랄이야' 라고 하는겁니다. 순간 어이가 없어서 '연기가 간것은 죄송한데 욕은 하지 마시죠'라고 했는데'짜증나게 하지말고 술이나 쳐마셔' 이러는겁니다.상황을보다가 후배가 그만하시라고 말리는데 갑자기 그 여자분 일어나시더니 저희한테 쌍욕을 계속 날려서 모든 손님들이 저희한테 집중되었습니다.저희는 혹시 모르기에 다시 사장님께 흡연되는 것 맞는지 여쭤보고 이후에 그 여자한테'저희는 여기 흡연되는지 여쭤보고 앉았다. 아니였으면 여기에서 담배 안피고있다, 그러니깐 그만 좀 해라' 이렇게 상황설명 다시 했습니다.그 여자랑 같이 있던 다른 여자분이 그제서야 여자를 말리고 상황은 여기서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한 2분정도 있다가 그 테이블이 가려고해서 신경안쓰고 다시 술자리를 하려는데또!!! 그 여자가 '담배피다가 일찍 뒤X라' 하는 겁니다.그 소리에 욱해서 제 후배가 욕과 함께 일어났고 그쪽은 동행한 여자가 말리고 후배는 제가 말렸습니다. 사장님은 그만하라고 말로만 하셨고요. 그렇게 실랑이하다가 마무리되고 저희는 그냥 미친사람한테 잘못 걸린걸로 하고 씁쓸하게 술자리를 옮겼습니다. 제가 담배연기 잠깐 흘린게 그렇게 욕먹을 실수였는지 궁금하네요.
흡연으로 황당하게 욕을 먹었습니다
------------------------------------------------------------------------------------------------------------------------------------------------------------------
처음 올리는 글이라 다소 두서없이 쓰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어떻게 시작할지를 몰라서 그냥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28살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하루는 늦게 퇴근하게되어 아는 대학후배와 후배아는 동생과 같이 술자리를 갖게되었습니다.(세명 모두 남자)1차에서 가볍게 마시고, 2차로 평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지는 않은 작은술집에서 한잔하기로 했습니다. 3명 다 흡연자인 관계로 들어가서 사장님께 미리 흡연이 되는지 여쭤보고 확인을 한다음 술과 안주를 시키고 먹기 시작했고, 한잔하면서 흡연도 했습니다.테이블끼리 간격이 좁아서옆테이블에 여자 30대쯤?보이는 두분께 되도록 연기가 안가도록 위나 다른쪽으로 연기를 뿜었구요.다른 동생들한테도 조심하라고 미리 말해놨습니다.한 30분쯤 흘렀나 잘먹고있는데 갑자기 옆테이블에서'아...X발 담배냄새 짜증나네'라고 하는겁니다.제가 담배를 손에 들고 말하다가 연기가 그쪽으로 간것입니다.흡연이 가능해도 일단 비흡연자한테 연기가 간것은 미안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했네요'라고 하고 담배연기가 다시 되도록 안가게 신경쓰려고 하는 순간!!!!!그 여자가 '술집에서 왜 담배를 피고 X랄이야' 라고 하는겁니다. 순간 어이가 없어서 '연기가 간것은 죄송한데 욕은 하지 마시죠'라고 했는데'짜증나게 하지말고 술이나 쳐마셔' 이러는겁니다.상황을보다가 후배가 그만하시라고 말리는데 갑자기 그 여자분 일어나시더니 저희한테 쌍욕을 계속 날려서 모든 손님들이 저희한테 집중되었습니다.저희는 혹시 모르기에 다시 사장님께 흡연되는 것 맞는지 여쭤보고 이후에 그 여자한테'저희는 여기 흡연되는지 여쭤보고 앉았다. 아니였으면 여기에서 담배 안피고있다, 그러니깐 그만 좀 해라' 이렇게 상황설명 다시 했습니다.그 여자랑 같이 있던 다른 여자분이 그제서야 여자를 말리고 상황은 여기서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한 2분정도 있다가 그 테이블이 가려고해서 신경안쓰고 다시 술자리를 하려는데또!!! 그 여자가 '담배피다가 일찍 뒤X라' 하는 겁니다.그 소리에 욱해서 제 후배가 욕과 함께 일어났고 그쪽은 동행한 여자가 말리고 후배는 제가 말렸습니다. 사장님은 그만하라고 말로만 하셨고요. 그렇게 실랑이하다가 마무리되고 저희는 그냥 미친사람한테 잘못 걸린걸로 하고 씁쓸하게 술자리를 옮겼습니다.
제가 담배연기 잠깐 흘린게 그렇게 욕먹을 실수였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