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요즘 정말 궁금한게 생겨서요..
그..자신이 입냄새가 나는걸 정말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가요? 저는 우유나 초콜렛 또는 식사를 하고나서 입냄새 날때 그 특유의 입안의 찝찝함? 이 나고 솔직히 입냄새 나는게 설명을 명확히 하진 못하지만ㅜㅜㅜ저는 느끼거든요..
근데 모든 사람이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최근 엄마랑 얘기를 하는데 엄마가 본인이 냄새나는걸 어떻게 아냐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본인이 입냄새 나는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나요?
또, 주변에 입냄새 나는 친구가 있다면 얘기를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