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표현이 많고, 여자친구는 애교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웃긴건... 나한테는 애교가 없는듯 하지만 밖에서 남들 대할 땐 정말 그렇게 밝고 경쾌할 수가 없죠. 그래서 장난식으로 나한테는 왜 이리 인색해 그러면,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표현을 잘 못한다고 합니다. 근데... 불행하게도 알아버린 이 여자의 과거 행색을 보니, 예전 좋아했던 사람한테는 적극적으로 만나자고도 하고, 노래도 불러주고, 참 신경을 많이 써준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티를 너무 많이 내서인가... 먼저 애정표현을 쉽게 하질 않네요... 이런 저희 커플은 지금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 여자는 일본에... 카톡이나 전화로 밖에 연락을 할 수가 없는데 이 여자는 진짜 저랑 연락을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그런 스타일 인 것 같습니다... 저 혼자만 연락 보채는 듯한, 집착하는 듯한 느낌 주기 싫어서 저도 조절하는데... 제가 연락하자고 하질 않으면 이 여자는 연락을 안해도 되는 애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연애 하면 할 수록 더 외로워지고, 더 기분만 상하고 답답하고 하네요. 어디다가 얘기할 곳은 없고, 마음은 엄청 답답하여 이 곳에 씁니다. 어찌합니까 증말... 화딱지도 나고, 근데 좋긴 하고... 에효 짜증납니다.
장거리 연애... 해법은 어디에 있는가?
저는 표현이 많고, 여자친구는 애교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웃긴건... 나한테는 애교가 없는듯 하지만 밖에서 남들 대할 땐 정말 그렇게 밝고 경쾌할 수가 없죠.
그래서 장난식으로 나한테는 왜 이리 인색해 그러면,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표현을
잘 못한다고 합니다. 근데... 불행하게도 알아버린 이 여자의 과거 행색을 보니,
예전 좋아했던 사람한테는 적극적으로 만나자고도 하고, 노래도 불러주고, 참 신경을 많이
써준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티를 너무 많이 내서인가...
먼저 애정표현을 쉽게 하질 않네요...
이런 저희 커플은 지금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 여자는 일본에... 카톡이나 전화로 밖에 연락을 할 수가 없는데
이 여자는 진짜 저랑 연락을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그런 스타일 인 것 같습니다...
저 혼자만 연락 보채는 듯한, 집착하는 듯한 느낌 주기 싫어서 저도 조절하는데...
제가 연락하자고 하질 않으면 이 여자는 연락을 안해도 되는 애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연애 하면 할 수록 더 외로워지고, 더 기분만 상하고 답답하고 하네요.
어디다가 얘기할 곳은 없고, 마음은 엄청 답답하여 이 곳에 씁니다.
어찌합니까 증말... 화딱지도 나고, 근데 좋긴 하고... 에효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