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때문에 집에있기가싫어요ㄱ

ㅇㅇ2014.03.25
조회1,337
진짜 이제 얼굴보기도싫은 누나라는 인간이있는데같이못살겠습니다 진짜..저는 23살이고 저사람은 27살인데4살차이납니다 예전에 자살시도도했었고 정신과 진료며한참 심할때 집에서 소리 고래고래지르고 난리피고 그랬었구요저는 이제 2년군대갔다오고 저사람은 아직도 졸업못하고있는데요 (20살때 입학했는데)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릴때 이혼하셨고 저는 지금도 아버지랑만나는데 누나는 이혼하고이후로 만난적이없습니다.아버지가 저를 많이좋아하고 누나는 별로싫어해서어릴때부터  열폭하는게있었습니다저는 몰랐는데 전에 이년이 술쳐먹고 집에들어와서칼들고 지랄했었던적이있었는데 제가 제압하고말싸움하는도중에 말하더군요 저한테너랑 같이 사는거싫었다고 그리고나서 한동안 냉전이였고 일이년정도는 조금사이가 풀렸었다가 제가 군대가고 이제 전역할때쯤되서대판싸웠습니다. 어머니가 저한테 먼저 밥차려주는것도싫어합니다.. 왜 지먼저 안챙겨주냐고 엄마한테 저는 성격이 그냥 온순하고 그려러니하고지나가는성격인데 저인간은 그냥 하나하나 다 예민하고꼬투리잡으려고 하는성격입니다. 저년은 결혼을 어떻게하나싶을정도로 저희집이 전에살던집보다 많이 작은집으로이사를왔는데 (제가 군대가고) 전역할때쯤되어 짐방으로쓰는 작은방을 쓰겠다고 제가 남자라 키가 좀있다보니작은농하나만 안방으로옮기자고 어머니랑 말을하고있었는데그때부터 지방에서 야 쳐왔으면 그냥 살아라 니같은 새끼들어와서 집안 소란일으키냐 니 들어오니까 짜증난다 이런식으로옆에서 나불거리는겁니다 말년휴가나와서 집에 있는데 그전에도자꾸 사소한걸로 터치하곤했습니다 그냥 제가 참고 있었는데휴가나와서 자꾸 집에서 터치받으니까 너무열받아서 저도 대판싸웠습니다 나는 2년동안 개고생하고 다 같이 생활하니까 내 공간도없었고 그래서 조그만방 쓰겠다는데 니가 뭔참견이냐니는 그동안 너 방쓰면서 지내지않았냐 방이 너무 작아서 다리좀뻗고싶어서 그러는데 니가 뭔참견이냐 내가 그럼 그방쓸게하니까니가 방을왜쓰냐고 2년동안 밖에서쳐있다가 들어와놓고 내가 왜 방을 양보하냐 ㅡㅡ... 제가 너무 빡쳐서 욕했습니다 진짜그때..왠만하면 참는성격인데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야야 거리면 지랄합니다 어딜누나란테 야라그러냐고 제가누나다워야 누나라고하지 4살이나 더쳐먹었으면서 그렇게 생각이좁냐 이러니까 암말도못합디다 그이후로 말도안하고있는데 진짜 같이 있는것도싫고..그냥 저가 꺼졌으면좋겠다고 생각하고있는거같아요2년동안 밖에서 있다왔는데.. 반겨주긴커녕 ..예전엔 이정도까진아니였는데 진짜 이제 연을 끝엇습니다저도 이제 놨구요 진짜 때리고싶을때도많은데 더이상 어릴때처럼 치고박고싸울나이도 아니고제가 거의참고있는데 저한테 말거는건 거의시비밖에없네요티비소리좀처줄여라 밥상쳐치워라 .. 이러다미쳐버릴거같네요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