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누나들 동생들 안녕하세요.제가 공부때문에 바빠서 자주 못 오지만 그래도 가끔 올께요. 29살 전라 개독 좁빵이 또 설레발 치던데.이 녀석은 무엇때문에 이렇게 욕먹는 일을 자초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걸까요?지옥에 떨어질 사람들을 구원시키기 위해서 일까요?선한 주님의 종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마귀들과 싸우는 걸까요? 얼굴 공개 한다니까 놀랜 자라처럼 나하고 싸울려면 목숨걸고 글 올려야 할거라고 번히 보이는 허풍치는 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고. 이런 애들 겉으로 뭐 같이 보여도 실제 싸워보면 절라 약골이예요.큰소리치기만 좋아하는 애들일수록 그만큼 자신이 약하다는 걸 숨기려는 몸부림이거든요. 스스로 나 잡숴달라고 이렇게 애원하는데 저도 한 번 씹어 잡숴 줄까요? 어이 전라개독 좁빵?... 컴온..!!...컴온...베이비...!! 41
안녕하세요
형님 누나들 동생들 안녕하세요.
제가 공부때문에 바빠서 자주 못 오지만 그래도 가끔 올께요.
29살 전라 개독 좁빵이 또 설레발 치던데.
이 녀석은 무엇때문에 이렇게 욕먹는 일을 자초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걸까요?
지옥에 떨어질 사람들을 구원시키기 위해서 일까요?
선한 주님의 종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마귀들과 싸우는 걸까요?
얼굴 공개 한다니까 놀랜 자라처럼 나하고 싸울려면 목숨걸고 글 올려야 할거라고 번히 보이는 허풍치는 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고.
이런 애들 겉으로 뭐 같이 보여도 실제 싸워보면 절라 약골이예요.
큰소리치기만 좋아하는 애들일수록 그만큼 자신이 약하다는 걸 숨기려는 몸부림이거든요.
스스로 나 잡숴달라고 이렇게 애원하는데 저도 한 번 씹어 잡숴 줄까요?
어이 전라개독 좁빵?... 컴온..!!...컴온...베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