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helper2014.03.25
조회250

3분만 투자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부탁합니다

 

여자친구와 지금 막 헤어지자는말을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글을 잡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가정환경으로 인한 차이 그로인한 미래에대한 두려움

 

그 이유는 즉슨 전결혼하고싶은 여자친구를 만났고 그로인해 행복한 나날을 꿈꿨지만

 

현실이 그리되지 않을거 같아서 정을 붙이기전에 전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3살많은 연상이시며 현재 29살이시며 직장인이십니다

 

저는 26의 남아이며 공무원을 준비하는 아이입니다

 

다름아니라 여자친구의 배경에 대해 적어보기루 하겠습니다

 

단순한 재력문제나 가치관의 차이가 아니라

 

여자친구의 과거와 현재 그로인해 미래를 예측했고 그로인한 답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만난지 1달가량이 지났을 무렵 여자친구와 소주한잔에 곱창을 먹던도중

 

여자친구가 20살에 강간을 당했었다고 태연하게 말을했었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저는 당시 눈물이 떨어지더군요

 

그것을 시작으로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어렸을적에 본인에게 키스를 하려고 혀를 집어

 

넣으려고 했었고 그분의 아버지는 본래의 부인앞에 다른여자분을 데려와 앞으로

 

이여자랑 사귈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애를 첫째를 낳았었을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때부터 어머니가 충격을 받으셔서 남자친구를 사귀셨고 현재는 다시

 

만나셔서 잘지내고알고있습니다

 

그리구 첫관계는 언니가 집에데려온 남자가 언니없는틈을타 여자친구에게 강제로 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위로 언니 한명만 있습니다.)

 

그리고 언니분은 20살때 결혼을 하였고 그로인해 슬하에 2명의 남아를 출산하셨고

 

9살과 7살이라고 알고있습니다 8살과 6살이였나 헷갈리네요

 

하지만 고등학교때 사귀던 남자분과 결혼해서 였는지

 

남자분이 일은 하지않고 집에서 게임만하며 저녁만 되면 친구와 함께 놀며 무능력한

 

삶을 사셨고 그로인한 이혼을 준비중이십니다.

 

남편이 돈을 안벌자 여자친구의 언니는 돈을 벌다가 위로 20살 차이나는 남자분과

 

미래를 약속 하신걸로 보이구요 그남자분의 나이는 현재 50?정도

 

이게 여자친구의 현재 상황이구요

 

이러한 이유로 결혼까지 못갈거같아서 헤어지자고 한건데요

 

첫관계는 언제였냐고 물었던건 제가 물어서 대답들은거니 할말없지만

 

강간당한얘기나 왜 6개월동안 만나면서 어머니 아버지 언니 형부에대해

 

나쁘게만얘기해서 저로하여금 평생같이 살아온 여자친구도

 

가족이 맘에 얼마나 마음에 안들면 저렇게 얘기하나 싶을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런얘기들을때도

전 여자친구만을 보고 사귀는거니 참고결혼도 할생각이컸습니다

 

그런데 저도 세뇌가 된건지... 참.. 미치겠네요

 

여자친구가 봐도 가족이 얼마나 답답하면 만난 6개월동안 가족에대해 나쁘게만 얘기하는지

 

그런데 장작 6개월동안 칭찬들어본적은 결코 단한번도 없습니다.

 

저에게 항상 본인 가족에대해 짜증과 분노를 저에게 얘기했었구요

 

여자친구가 저로인해 원했던건 단순한 스트레스 푸는거였을까요?

 

너무 너무 민감했던걸까요

 

제가 결정을 잘못한걸까요 너무 답답하네요

 

그리구 여자분들 강x당한거 남자친구앞에서 태연하게 말하고 그러시나요?

 

그때당시 제가 울면서

 

태연하게 말하는 여자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울수는 없자나라고 말을했습니다만

 

말하지않았으면 저는 평생몰랐을텐데

 

말해서 풀리는 죄의식과 말안해서 얻는 죄의식중 어떤게 옳은걸까요

 

그리구 제 결정이 옳았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