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로 대학을 갓 졸업하고 취업하면 기회가 없을꺼 같아 여행을 다녀오기위해서 4월까지 LA에 있게된 사람입니다.남자친구와 저는 같은과 CC에요. 제가 LA로 가게되면서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랑은 떨어져있게 되었어요. 제가 한국에없는사이 남자친구는 개강을 하게되었구요.원래 사람좋아하고 술좋아하는 남자친구는 일주일내내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놀더군요.평소 술 마시는걸로 자주싸웠었고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참다못해 이별을 고했습니다.몇일 후에는 대화로 잘풀어서 다시 사귀게 되었구요.문제는 남자친구가 저와 이별을하면서 원래 선물해주려했던돈 15만원을 토토라는 축구복권?같은곳에 걸었다가 돈을 모두잃었다고 했어요.저는 외국에서 산 오빠 선물들을 헤어지면서 쓸모가 없게되자 언니남자친구를 주게되었고 그얘길 했어요.그러자 오빠가 노발대발하면서 너에게 줬던 선물에대한 보답을 언제받을수 있냐며 자긴언제 선물을받을수 있냐는 겁니다.누가 들으면 선물하나 안사준거 같지만 라*스테에서 니트서부터 백팩 지갑 여러가지옷들 사소한이벤트까지도 많이해줬거든요. 또 제가받은 물건들도 고가의 명품도 아니고 비슷한 급이었습니다.오빠는 자기가 준것 대한 보상이 마땅치않다고 생각했었는지 저번크리스마스때 준 선물도 다시돌려달라며 외국나가기전에 사준 밥까지 다 토해내라고 하더군요ㅡㅡ 사실 이번 뿐만이아니라 선물과 관련있지 않은일로 싸우면서도 항상 너에게 쓴 돈이아깝다며 선물이고뭐고 다 내놓으라고 한적이 한두번이아니에요.그리고너는 고마워할줄 모른다고하길래 그당시에는 제가 엄청 고마워했거든요. 그래서 그당시 그게 선물인줄알고 고맙다고 팕팔뛰면서 몇번을 고맙다고 얘기했는지모른다고 그랬는데 그게 선물이아니라 빚이었다고 하니까 빚도 갚아보라고 받기만하는 관심종자라며 이제 저한테 베풀 이유가 없다더군요.그래서 정리하면 너는 지금 너가준 선물만큼 나한테서 받지못해 너의 기대에 못미쳐서 지금 나한테 화내는거아니냐 했더니 그건또 아니래요. 그래서 나한테는 그런 의미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대화로 차근차근 풀어나가자고 이유를 정확히 말하고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알려달라고 했더니 여자얘들은 그런거 이유 찾아보라고 하는거 좋아하지 않냐며 저보고 이유를 찾아보라네요ㅡㅡ 제가 그런적도 없는데선물을 꼭 자기가 받으려고 하는건가요? 저는 선물을사줄땐 다음에 받을 생각보다 상대방이 기뻐할 모습이 좋아서 하거든요. 제가줬거나 받았던 선물과는 상관없이요. 물론 줬는데 아예 하나도 못받았다면 저같아도 서운하고 속상하겠죠. 그치면 그게아니잖아요항상 이렇게 자기가 줬던 선물에 집착하는 남자 괜찮을까요?
줬던선물을 싸울때마다 내놓으라네요
안녕하세요. 24살로 대학을 갓 졸업하고 취업하면 기회가 없을꺼 같아 여행을 다녀오기위해서 4월까지 LA에 있게된 사람입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같은과 CC에요.
제가 LA로 가게되면서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랑은 떨어져있게 되었어요.
제가 한국에없는사이 남자친구는 개강을 하게되었구요.
원래 사람좋아하고 술좋아하는 남자친구는 일주일내내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놀더군요.
평소 술 마시는걸로 자주싸웠었고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참다못해 이별을 고했습니다.
몇일 후에는 대화로 잘풀어서 다시 사귀게 되었구요.
문제는 남자친구가 저와 이별을하면서 원래 선물해주려했던돈 15만원을 토토라는 축구복권?같은곳에 걸었다가 돈을 모두잃었다고 했어요.
저는 외국에서 산 오빠 선물들을 헤어지면서 쓸모가 없게되자 언니남자친구를 주게되었고 그얘길 했어요.
그러자 오빠가 노발대발하면서 너에게 줬던 선물에대한 보답을 언제받을수 있냐며 자긴언제 선물을받을수 있냐는 겁니다.
누가 들으면 선물하나 안사준거 같지만 라*스테에서 니트서부터 백팩 지갑 여러가지옷들 사소한이벤트까지도 많이해줬거든요.
또 제가받은 물건들도 고가의 명품도 아니고 비슷한 급이었습니다.
오빠는 자기가 준것 대한 보상이 마땅치않다고 생각했었는지 저번크리스마스때 준 선물도 다시돌려달라며 외국나가기전에 사준 밥까지 다 토해내라고 하더군요ㅡㅡ
사실 이번 뿐만이아니라 선물과 관련있지 않은일로 싸우면서도 항상 너에게 쓴 돈이아깝다며 선물이고뭐고 다 내놓으라고 한적이 한두번이아니에요.
그리고너는 고마워할줄 모른다고하길래 그당시에는 제가 엄청 고마워했거든요.
그래서 그당시 그게 선물인줄알고 고맙다고 팕팔뛰면서 몇번을 고맙다고 얘기했는지모른다고
그랬는데 그게 선물이아니라 빚이었다고 하니까 빚도 갚아보라고 받기만하는 관심종자라며 이제 저한테
베풀 이유가 없다더군요.
그래서 정리하면 너는 지금 너가준 선물만큼 나한테서 받지못해 너의 기대에 못미쳐서 지금 나한테 화내는거아니냐 했더니 그건또 아니래요.
그래서 나한테는 그런 의미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대화로 차근차근 풀어나가자고 이유를 정확히 말하고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알려달라고 했더니
여자얘들은 그런거 이유 찾아보라고 하는거 좋아하지 않냐며 저보고 이유를 찾아보라네요ㅡㅡ
제가 그런적도 없는데
선물을 꼭 자기가 받으려고 하는건가요? 저는 선물을사줄땐 다음에 받을 생각보다 상대방이 기뻐할 모습이 좋아서 하거든요.
제가줬거나 받았던 선물과는 상관없이요. 물론 줬는데 아예 하나도 못받았다면 저같아도 서운하고 속상하겠죠. 그치면 그게아니잖아요
항상 이렇게 자기가 줬던 선물에 집착하는 남자 괜찮을까요?